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당진군수 "2008년 무자년을 보내며 - 새해에는 군민복지 향상에 주력"
…프레이즈를 사회복지의 해로 정한 만큼, 14만 군민모두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군민복지 향상에 최우선을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주하겠습니다.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잠자는 자는 꿈을 꾸지만 자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는 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행복 가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프레이즈를 사회복지의 해로 정한 만큼, 14만 군민모두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군민복지 향상에 최우선을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주하겠습니다.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잠자는 자는 꿈을 꾸지만 자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는 꿈…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계속 길을 걸었다. 정자에 올라 의자에 앉으니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이 행복하다. 땀을 흘린 탓인지 시장기도 있어 준비해 온 사과와 오이를 한 조각씩 베어 물으니 그동안 먹어보았던 어떤 사과보다 맛있다. 꿀맛이 따로 없다. 의자에 앉아 동서남북을 돌아…
2007.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8백여 동료공직자 여러분! 벅찬 감동과 희망이 가득한 정해년 새해가 활짝 밝았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해 보다 군민의 기대가 크고 지역발전의 분수령이 될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해 이루어낸 자랑스런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도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발전 선도하는 정론지로 발전하길… 민 종 기당진군수 겨울이 성큼 다가온 입동지절에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중심의 정신 실현’의…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 종 기 당진군수 "건강한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존경하는 당진시대 장덕기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안…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교통과 통신의 발달은 인간에게 많은 혜택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기쁨과 행복을 빼앗아 갔다는 사실을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편지가 가득 담긴 빨간 가방을 둘러맨 우체부를 기다리며 뛰었던 심장박동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것이 바로 ‘설레임…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릇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38해는 고향을 지키는 청년으로 희망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첫번째 사진은 5살 때 사진이다. 어머니랑 형(종환, 43)과 함께 예산 삽교 평촌교회에 놀러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 큰 외삼촌이 목회하시던 교회다. …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 형 수 당진읍 읍내리 김일 선수의 박치기 한방에 파안대소하고 입안 가득 원기소를 밀어넣고 온 동네를 헤메던 저녁, ‘굳센 체력 슬기로운 마음 명랑 운동회 시간’으로 주말을 보내던 나의 유년시절은 꽤 행복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박정희의 …
2001.08.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를 품고 있었다. 상부상조의 미덕을 가진 아름다운 고장 당진은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곳이었다. 당진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아름다워지고 있다. 좧이 글은 작년과 올해 당진을 방문한 중국 인민일보의 왕림찬 기자가 인민일보를 통해 보도한 기사를 당진출신 이…
2000.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가시고기를 생각하면 아빠가 떠오르고 내마음 속에는 슬픔이 뭉게구름처럼 피어 오릅니다 아, 가시고기 우리 아빠! 좥가시고기좦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펴냄 / 7,500원 최미자 /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민물고기 중 ‘가시고기’란 …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 흡족하기만 하다. 김신성씨도 부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이들 부부에게는 아이 둘이 있다. 첫째아들 재권이는 8살이고, 막내딸 재경이는 5살이다. 김씨부부는 두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며 상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