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난 어물전 망신 꼴뚜기지!” 그 꼴뚜기는 당진을 움직이고 미래를 열어갈 행정의 달인도 아니다. 시민의 행복과 안전은 안중에 없고 오직 정치에 목숨을 건 사람도 아니다. 철새도 아니다. 5·16군사 구테타를 혁명이라 외치며 아부하는 이리떼 같은 정치가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행정 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 어물전 망신 꼴뚜기지!” 그 꼴뚜기는 당진을 움직이고 미래를 열어갈 행정의 달인도 아니다. 시민의 행복과 안전은 안중에 없고 오직 정치에 목숨을 건 사람도 아니다. 철새도 아니다. 5·16군사 구테타를 혁명이라 외치며 아부하는 이리떼 같은 정치가도…
2014.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당진시지부에서는 외식업계의 안정적 경제활동을 위해서는 당진시 인구를 기준으로 1개 업소당 약 80명 이상이 이용해야 하는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인구밀집도가 높은 지역으로 업소 밀집현상이 보이고 있어 손님모시…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 있고, 기업체는 주먹구구식 대민접촉만 하며, 환경단체는 환경단체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각자 입장만 내세우며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지자체 환경문제 해결의지 있나 신성대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는 “주민과 행정, 기업,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말했으며 외교안보수석의 말이나 경기지사의 말이나 통일에 대한 기대감과 경제사회적 효과가 크다는 것을 짐작하게 하는 말임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우리당진에 통일은 무엇일까? 단연코 ‘통일은 우리당진이 진짜 대박이다’고 자신한다. 또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하지만 그동안 표면적으로 나타난 각료 인선의 문제점, 지방선거 공천제와 경제민주화 등 대통령 공약사항의 잇따른 폐기,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볼 때 우려하고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는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정…
2014.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도·농간 교육 격차를 줄여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 농촌 학교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농어촌 근무 교사에게 주거 환경 조성 등과 같은 혜택을 줘야 한다. 또한 학생 수가 적은 농어촌 학교를 묶은 소집단 지도를 통해 교육으로 농어촌 학교…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될 2014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당진시 행정기구와 정원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공포와 조직개편에 따라 총무위원회 소관업무 중 자치행정국을 안전자치행정국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업무 중 경제산업국을 경제산업환경국으로 일부 …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불신과 태풍 곤파스, 구제역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 등이 겹치며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만 117년만의 시승격이라는 영광과 더불어 이제는 중앙언론으로부터 ‘서울보…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예정이다. 당진의 성장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단적으로 말해 (기업)경제다. 그동안 기업유치가 잘돼 그 가운데 성장 동력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당진시정 가운데 개혁이 필요한 부분은? 인사시스템의 개혁이 시급하다. 시청내부를 보면 지원부서와 사업…
2014.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쪽에서는 시립박물관의 수익성을 운운하는데, 문화재를 가치로 판단해야지 경제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과연 마땅한가? 수익성을 따지면 면천읍성도 보수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왜 정부와 충남도, 시에서는 수 백억원을 들여 읍성을 복원하겠는가? 이처럼 시…
2014.01.03 · 산업·경제 · 임아연
1월1일자로 경제산업환경국장으로 부임한 김덕주 신임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밀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78년도에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그동안 안전행정과장·산업경제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치며 올해 국장으로 승진했다. 당진시 조직개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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