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인 30기가 충남지역에 있다. 여기에 현대제철과 대산석유화학단지까지 인근에 위치해 지역의 대기오염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올해 환경부가 발표한 2017년 미세먼지 발생량 집계를 살펴보면 충남도가 전국 2위에 올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8건 · '현대제철 논란' · 최근 기사부터4 / 9쪽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인 30기가 충남지역에 있다. 여기에 현대제철과 대산석유화학단지까지 인근에 위치해 지역의 대기오염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올해 환경부가 발표한 2017년 미세먼지 발생량 집계를 살펴보면 충남도가 전국 2위에 올랐다…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 4월 언론을 통해 보도된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사태는 그야말로 큰 충격을 주었다. 중앙 언론에서도 큰 이슈로 다루며,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또한 법 규정에 의해 충청남도가 조업정지 처분을 내리며 ‘환경이냐, 경제냐’…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현대제철이 고장 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와 관련해 소결공장에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일부터 언론인과 주민, 환경단체 등을 초청해 견학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이 신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SGTS(Sinter G…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충남도가 현대제철에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현대제철이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처분에 대한 집행정비와 취소 심판을 제기했다. 이에 중심위가 지난 9일 현대제철의 손을 들어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현대제철이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11일 안동일 사장이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사과문을 내고 “지역사회의 여러분들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 심각 특히 최근에는 현대제철이 수년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가 신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출됐고, 지난 2014년부터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2019.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현대제철을 고발했다. 최근 현대제철의 환경오염물질배출로 문제가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현대제철 대기오 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하고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21일…
2019.05.13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최근 현대제철의 시안화수소(청산가스) 배출 문제와 더불어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하는 등 문제가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의회에서는 지난…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와 관련해 “저감설비 고장과 관련한 내용을 전혀 알지 못했다”며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문제에 대해서는 현대제철을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사실을 숨겨 논란을 빚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난 채로 5년 동안 가동한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지난 2014년 9월…
2019.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청산칼륨(청산가리)의 원료인 시안화수소를 기준치 보다 5배 이상 배출했지만, 이 같은 사실을 약 2년 동안 은폐했다고 한겨레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한겨레신문은 감사원의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인…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화력 1~4호기 수명연장을 추진하는 내용이 담긴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규모 대기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대책과 온배수로 인한 어족자원 감소 등을 해결해 나갈 방안은?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은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이다. …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관련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움직임이 일었다. 4. 석문·신평 송전선로 논란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와 발전기금 지급 등이 명시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업통상자원부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에서 전원개발실시계획을 가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의 신규화력발전 사업계획 승인 철…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책으로 추진하면서 시민이 함께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운영할 것이다. 한편 현대제철과 당진화력 등 지역의 업체들은 각각 2020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40% 감축하기로 했다. 이러한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대학교수 등 전문가 6명을 검증위원을…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오간 것 없다고 사건이 종료됐다. 한편 한상화 여성위원장의 이중당적이 논란이 됐다. 본인도 이전에 확인을 했는데 탈당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한다. 이 문제로 2순위가 승계를 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안타까운 점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
2018.07.22 · 산업·경제 · 한수미
연강판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현대제철이 시행사인 현대그린개발을 통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고자,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 제1214호 ‘현대제철 공장 증설 위해 시유지 산단…
2018.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그린개발이 현대제철의 냉연강판 공장 건설 추진을 위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에 대해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항만배후단지로서 사용할 수 있는 당진시 소유의 중요한 땅”이라며 “시유지를 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