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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1건
기간
1993—2026

2,671건 · '직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40 / 134쪽

  1.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키다리 꼬마김밥 최지연·최미경 자매어묵 가득 참치 가득 속이 한가득!

    … 간판과 인테리어까지 마치 프랜차이즈 같지만 두 자매가 하나하나 고심해 만들어 냈다. 특히 언니 최지연 씨는 꼬마김밥을 만들기 위해 2년 전부터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해가며 공부하고 연구를 거듭해 왔다고. 키다리 꼬마김밥에는 야채와 매운 어묵, 참치…

  2.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게 아까워 대신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미감자탕과 그집감자탕은 직접 만든 양념장을 비롯해 식재료, 조리과정 등 동일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양고추 넣어 매콤한 명태조림 수미감자탕에서는 뼈해장국, 감자탕, 소내장전골 등 한 끼를 …

  3.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교에서 첫 미팅을 진행했다. 참가 단체는 이날 토론을 진행하며,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추구하고, 문화예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각계각층이 누릴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 …

  4.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직접 지키는 데 작지만 큰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구를 구하고 지구를 지킨다! 지구지고는 ‘지구를 구하고 지키는 고대중’이라는 뜻을 담아 만든 환경 동아리다. 더불어 ‘지구는 우…

  5.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있도록 개방한다. 그 옆의 헬스장과 탁구장은 주민들의 욕구조사를 통해 만들어진 공간으로, 헬스장의 경우 샤워실까지 갖추고 있다. 독거노인 가정에 찾아가 청소 송악사회복지관은 총 세 개의 팀으로 나눠져 있다. 사례관리팀과 서비스제공팀, 지역조직팀으로 …

  6. 2021.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4일부터 사료용 벼 모내기 진행

    …은 양질의 국내 조사료를 생산한 원료로 TMR 사료를 제조해 축산농가에 직접 공급함으로써 고가 수입 조사료를 대체해 농가 생산비를 절감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에서 나오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유기질 비료로 만들어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7. 2021.05.11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안녕함박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와 겉바속촉 안심카츠

    …모의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이다. 가격은 저렴해도 패티와 데미그라스 소스를 직접 만들 정도로 요리에 정성이 가득 담겨있다. 하얀 치즈가 올라간 매콤크림 파스타 함박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주 메뉴인 이곳에서는 데미함박과 안심카츠, 매콤크림 파스타가 가장 인기다…

  8.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봉평 메밀 왕 막국수참 숯향 가득한 고기에 싸 먹는 막국수

    …터 막국수 연구를 거듭해왔다. 연구 끝에 자신만의 비결을 담은 막국수를 만들어 냈고 논산에서도 죽어가던 건물에 들어서 많으면 하루에 1200개 그릇씩 판매할 정도로 인기를 얻어 왔다. 그 후 당진에서 직장을 다니다 최근 퇴사한 동생 김상섭 대표와 함께…

  9.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장 인터뷰] 유재석 면천두견주보존회장“누룩까지 만들어 전통 확고히 하고파”

    …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들에게 두견주 담그는 과정을 시연하고 직접 참여하며 체험도 할 수 있다고. 보존회의 미래를 위해 유 회장은 고민하고 있다. 그는 3년의 임기 동안 두견주의 판매량을 늘리고 수익구조 개선, 시설 확장을 목표로 세웠다. …

  10.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할머니 손남순 씨(사기소동)“옛날 옛적 전래동화 할머니가 들려줄게”

    …을 가득 넣고 길을 나선다. 이렇게 손남순 씨는 제2의 인생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들의 제안으로 시작 이야기 할머니 활동은 막내아들인 최순호 당진청소년·청년 극단 예능 대표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아들은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아름…

  11.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원 증대 목표…더 많이 봉사하고파”[농업단체장 인터뷰] 정기연 (사)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

    … 맞춤형 멘토링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38명 노인에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키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성의지만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연합회의 손길…

  12. 2021.04.30 · 문화·교육 · 한수미

    12명 행복교육지구 청소년 기자단 위촉

    …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청소년 기자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해 기사로 지역의 소식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학교와 마을, 학생 자치 활동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이건호 부시장은 “청소년…

  13.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모두 多 행복한 방과 후 돌봄

    학부모들이 직접 학교로 들어가 아이들의 방과 후 돌봄을 책임지고 있다. 모두다(多)꿈마중협동조합(대표 박진호, 이하 모두다교육조합)이 북창초와 전대초, 한정초에서 방과 후 돌봄에 참여한다. 지난달 22일부터 수업을 시작한 가운데 지난 21일 김지철 충…

  14.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 고용 우수사업체] ㈜대한PNC“외국인 아닌 우리의 동료”

    … 강철홍 이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장기적으로 근무할 여건을 사업장에서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야간 근무가 없어 추가 근무를 원하는 근로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대한 비자를 연장까지 해가며 대한피엔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

  15.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봐요”

    …. 수업은 본인이 만들고 싶은 책을 구상해 편집, 디자인하고 가제본까지 직접 완성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출판사인공출판사의 공가희 대표가 강의했다. 이 수업에서 한 작가가 만든 과제물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다. 그는 “당시 …

  16.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일차돌 당진힐스테이트점고소한 차돌박이와 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

    …는 “일차돌에서는 미국의 고급 소고기 품종인 블랙앵거스를 취급한다”며 “직접 고기 상태를 확인한 후 질 좋은 고기만 손님상에 올린다”고 말했다. 여기에 잘 구운 차돌박이를 달콤새콤한 비빔쫄면과 함께 먹거나 준비된 밥 위에 차돌박이를 올려 만들어 먹는 …

  17.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합덕리 물에 빠진 닭 닭곰탕과 닭개장으로 든든히!

    …요. 중국산 김치는 아예 입에도 대지 않을 정도예요. 그래서 고춧가루도 직접 고추 갈아 사용하고 광천까지 가서 젓갈을 구입해 김치를 만들어요.” 한편 정유희·김정수 부부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살아왔다. 일 때문에 합덕을 찾았다가 한적하고 여유로운 것에…

  18. 2021.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대추의 고유 브랜드 생겼으면”[농업단체장 인터뷰] 최승영 사과대추연구회장

    …와 사과대추를 고려한 가운데, 농민들이 교육프로그램 일환으로 선진농가를 직접 방문하면서 소득 창출을 위한 신작목으로 사과대추를 정했다. 최승영 회장은 “사과대추는 당년 수확이 가능하고 체리보다 관리하기 쉬워 사과대추를 신소득작물로 선정했다”며 “송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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