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 정책·행정 · 김창연
“돼지갈비로 시작, 마무리는 냉면”
…오죽하면 냉면 한 그릇을 먹기 위해 순성, 신평, 면천 등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왕왕 있을까. 한창 냉면 한 그릇으로 점심식사 중이던 신평면 거산리 성길용씨는 “면천에 위치한 일터에서 떠오르는 냉면 생각을 잊지 못해 이렇게 찾아오게 됐다”며 “다른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41 / 51쪽
2009.04.20 · 정책·행정 · 김창연
…오죽하면 냉면 한 그릇을 먹기 위해 순성, 신평, 면천 등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왕왕 있을까. 한창 냉면 한 그릇으로 점심식사 중이던 신평면 거산리 성길용씨는 “면천에 위치한 일터에서 떠오르는 냉면 생각을 잊지 못해 이렇게 찾아오게 됐다”며 “다른 집…
2009.03.16 · 지역사회 · 장현
“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께요.” 마치 언니처럼 이모처럼, 불편함이 묻어나지 않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하는 김은영 대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당진의 힘이 컸다고 한다. “솔직히 제 …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에는 공 대표와 함께 15년간 함께 일한 실장 및 직원들이 있지만 항상 손님들을 직접 안내한다. 공 대표는 5년전부터 골프웨어 ‘링스’를 삼미모피 1층 매장에 신설하고 여름철 비성수기를 맞는 모피업계의 단점을 보완했다. 운동복으로도 그만이지만 평상복으…
2009.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전문점이 적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기회에 전문적인 복요리를 선보여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서해복요리전문점에서는 복사시미, 복어탕, 복어찜등 다양한 복어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점심특선으로 직장인들을 위한 복지리와 탕을…

2009.02.23 · 산업·경제 · 강대원
…보면 어떨까 해서 시작하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송산면 금암리가 고향인 이인자 대표는 순성면 성북리가 고향인 남편 민병국 대표와 지난해 말 부산 꼼장어를 열고 당진의 ‘꼼장어 전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부산 꼼장…
2009.02.23 · 산업·경제 · 김창연
“건강이 허락된다면 한 10년은 더 일하고 싶어요. 마음은 젊은 사람 못지않게 활기차답니다. 일도 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마음이 즐겁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님들에게 친절할 수밖에요.” 세븐일레븐 당진대덕점 유상임(58) 점장은 환…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체국에 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길 씨는 본래 집이 금산으로 당진은 발령 후 첫 방문이다. “발령지가 당진이라는 이야기에 놀랍기만 했어요. 낯선 곳에서 일을 하려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당진이라…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체국에 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길 씨는 본래 집이 금산으로 당진은 발령 후 첫 방문이다. “발령지가 당진이라는 이야기에 놀랍기만 했어요. 낯선 곳에서 일을 하려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당진이라…
2009.01.19 · 정책·행정 · 김창연
…주에서 해물탕 전문점을 운영하던 경험을 살려 뜨끈이 해물탕을 개업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김 대표의 남편 조갑용씨는 대천 어항에서 개인배를 이용 음식에 쓰일 각종 어류와 해산물을 직접 뜨끈이 해물탕에 공급하고 있다. “남편이 음식 재료에 쓰일 수산물을 직…
2009.01.12 · 정책·행정 · 강대원
…에 오픈했으니 이제 꼬박 1년이 됐네요. 곤지암을 1년 동안 하면서 단골손님들도 생기고 한우머리곰탕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 보람도 느끼고 손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김성호(41) 대표는 곤지암을 처음 문 열고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가방, 구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보세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후추만의 특이한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 한다”며 “미시족들에게 어울리는 품목들로 이뤄져 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후추에서는 보세의류 외에도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을 미국에…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연수도 하고 이런 저런 공부도 하며 휴식기간을 가졌어요. 이번에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남편(차월병·53)과 함께 ‘美&Curl 당진점’을 개업하게 됐어요.” 美&Curl당진점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앞선 헤어스타일과 동양의 미, 서양의 컬을 조화시킨 …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출입문을 열어놔요. 또한 원두커피를 무료로 대접하는 안락한 공간 속에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향기로운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다보면 손님 마음은 편해지기 마련이다. 마음이 편하면 자연스러운 표정이…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는 보신탕이 주 메뉴였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어머니가 만드신 우거지국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가 반응이 좋아 따로 메뉴를 만들게 되었죠.” 김 대표는 우거지국 맛의 비결로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들었다. 실제로 김 대표는 친정어머니 이정순(79)씨로부터 …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에서 우수선수로 인정받은 농아인도 많습니다. 대화는 어렵겠지만 따스한 마음의 대화와 사랑을 전달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각 시·군에서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그러나 손님을 맞이할 사람이 없다면 그 잔치는 엉망이 되겠지요. 손님은 서운할것입니다. 상처를…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 가든을 끝으로 그 동안 좀 쉬었어요.” 구 대표가 다시 식당을 열기로 마음먹기까지는 손님들의 영향이 컸다. 주변의 부추김도 있었지만 손님들이 식사 한 후 맛있게 먹었다고 할 때 느꼈던 뿌듯함을 다시금 느껴보기 위해서라고. 식당을 해본 사람들은 제 기…
2008.10.13 · 지역사회 · 김창연
“손님들이 가격에 상관없이 다양한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마음껏 식사 하실 수 있도록 짜지 않게 조리해 많이 드실 수 있죠.” 황금한식뷔페 당진점 이종애 대표는 신평에서 황금한식뷔페를 운영했다. 신평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가게를 친동생에게 맡…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짐한 양에 오픈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안의 쌈촌 매장에 갔는데 손님이 정말 많더라고요. 사실 처음 쌈촌에 대한 얘기를 듣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먹어본 후 마음이 바뀌었어요. 메뉴나 코스도 좋았지만 육수가 상당히 맛있었어요.” 다른 곳…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로 다가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대목이지만 당진읍 재래시장 상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소비가 둔화되어 재래시장은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게다가 개점 준비 중이라는 대형마트 소식 역시 달갑지 않다. 명성종합상사의 송현숙(5…
2008.08.25 · 환경·안전 · 강대원
…나도 없었어요. 이젠 7년 정도 되니까 가게 운영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손님들이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지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게 됐지요.” 서울뚝배기의 정혜순(51) 대표는 첫 개업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던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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