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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3건
기간
1993—2026

1,223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41 / 62쪽

  1. 2008.10.20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 주민 3차 집회] “생명줄 끊어 놓는 산업단지 결사반대”

    …쟁사’를 통해 “내년에도 후년에도 우리는 이 땅을 일구며 신명나게 살고 싶은데 우리의 터전에 줄긋고 주인인 우리의 허락도 없이 수용을 한다고 떠들고 괴롭히니 이 얼마나 기막힌 일이냐”며 “희노애락이 진하게 묻어 있는 삶의 터전을 포기할 수 없다는데 자…

  2. 2008.10.13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은 왜 정보공개 못하나] 상하수도 사업소, 건설과 정보공개 거부 의혹 키워

    …업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닌 청구인이 원하는 내용의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청할 수도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김낙윤 팀장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공개법은 그렇지 않다며 “어떠한 단위 사업의 설계변경현황이 알고 싶은 것인지 재청구 해달라”고 말했다. …

    당진시대
  3.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아니 열 번쯤 읽어보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내가 두려워했는지도 모르겠다. …

  4.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 탐스럽게 열린 블루베리를 보고 비로소 농부의 마음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됐습니다.” 처음 작물을 재배하는 터라 김씨 부부는 시간 날 때마다 블루베리에 대해 연구하고 이와 관련된 책들을 함께 읽으며 정보를 얻는데 많은 시간을 쏟고 있다…

    당진시대
  5. 2008.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도시민의 전원주택 상상 - 최종미

    … 분들도 있다. 이유야 어쨌건 흙을 밟으며 직접 자연을 체험하면서 살고 싶은 분들의 수요는 산업화가 가속화되는 것과 발맞춰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다.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내 직업의 특성상 나는 요사이 전원주택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의 연락을 자주…

    당진시대
  6.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5]굽은 소나무가 아름답다

    …중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다. 본인 또한 금메달은 놓쳤지만 더욱 갚진 것을 얻었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자유형 4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 전 세…

    당진시대
  7.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오제직 초대 직선 충남교육감 - “농산학교 근무 교원 인센티브 주겠다”

    …자 주민직선 초대교육감으로 당선됐다. 취임을 맞이해 충남도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먼저 지난달 25일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초대 주민직선 교육감으로 선택해 준 존경하는 충남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임기 중에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

    당진시대
  8.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동북아 물류중심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개청

    …늘 국가와 지역경제발전의 신 성장엔진이 될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문을 연 것을 200만 충남도민과 더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식창조형 경제특구건설을 통해 거대한 중국시장 진출의 거점기지이자 동북아시아 물류의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9.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해오름 대표 신민경씨

    …다. “우럭젓국에 사용되는 우럭은 전에 제가 살던 신진도에서 잡고 말린 것을 받아서 쓰고 있어요. 말린 우럭포로 만들어서 더 쫄깃하고 씹는 맛이 좋아요. 또 쌀 뜬 물이 아닌 쌀을 갈아서 만든 물로 육수를 만들기 때문에 속이 편안하고 느끼하지 않으며 …

  10.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이은호 부의장 -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발전에 최선을”

    …세금을 가리켜 혈세라고 하던데 후반기 의회에서는 이러한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근절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각 지역이 균형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생각이다. 그 동안 당진에 많은 기업들이 유치된 반면 제대로 산업단지가 조성…

  11. 2008.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 ] 청년·시민운동으로 잔뼈굵은 중년, 당진기독청년운동의 밀알되다

    …복지향상과 새 문화창조에 이바지함으로써 이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은 1976년 제23차 대한YMCA연맹 전국대회에서 채택된 한국YMCA 목적문이다. YMCA는 교회에서 출발했지만 개인의 구원만을 목적으로 하는 ‘복음주…

  12.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제42회 미스터충남 금상 | 정보고 김동준 학생 - “체중조절은 곧 자기관리죠”

    …헬스 대표)은 첫 눈에 동준이가 보디빌더가 되기에 좋은 체격조건을 갖춘 것을 알아봤다. “제가 체육관만 20년 넘게 하다보니 사람을 보면 먼저 체격을 보게 되더라고요. 동준이도 그런 경우였죠. 무엇보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열심히, 또 묵묵히 고된 훈…

  13.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윤혜경 씨의 구름.1 - 윤혜경 씨의 구름.1

    …좋아합니다 외롭게 진실을 씹고가는 구름이 진짜로 위안받을 새 님을 만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산에 오른다. 그녀는 스스로 자신을 산에 미쳐 사는 여자라고 말한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산을 찾는다. 나뭇잎을 스치고 전해…

  14.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백준기 작가의 ‘빛-조합’] 시대성과 정체성의 조화

    … 현장에서 만난 인생 선배들에게 배우고 느낀 게 많았다고. 그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른다”며 “내 안의 생각들을 작품을 통해 표현하는 과정이 참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백씨는 요즘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라는 시…

  15.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카플러스 광택점’ - “마이카, 때 빼고 광내세요”

    …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수막코팅은 차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방지해주고 유리막코팅은 유리성분의 재료를 이용, 도장을 더 단단하게 해주죠.” 이전에 하던 일과 전혀 다른 일이지만 김 대표는 지금의 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 10년간 …

  16.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54]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영어

    …아 흥미 있게 책을 읽어 내려갔다. 그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부분은 역할모델을 정하라고 하는 대목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 자신이 어떤 인물이 되고자하는 것을 분명히 정해야 그 인물에 대한 연구가 뒤따르게 되고 또 그가 어떤 시련과 고통…

    당진시대
  17.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 더 클 만도 한데 그렇지만은 않다고. “서린이는 함께 다녀주고 불편한 것을 단순히 도와주는 친구가 아니예요. 고민도 털어 놓을 수 있고 도움을 청하는 편한 친구죠. 미안한 마음이 커져서 불편해지게 되면 친구가 될 수 없잖아요.” 서린이와 유진이는 가…

  18.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존재함을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자유로운 바람처럼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살아간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19. 2008.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문현수 교사] ‘여심Ⅳ’ 맑은 수채화 같은 홀치기염

    …상이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그녀의 작품을 보고 ‘홀치기염’인 것을 알아채지 못한 이유가 그것이었다. 흔히 봐왔던 홀치기염과는 달리 다양한 색상이 연출되고 직접 붓으로 그려 염색한 것이 섞여 있어서 자연스럽게 번진 효과가 나는 수채화로 오인했…

  20.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홍현경 작가의 ‘지난날Ⅰ’] “그림도 음악처럼 즐기세요”

    … 그림은 전구 안에 갇힌 나뭇잎을 그린 건데 푸르렀던 지난날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거예요.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물도 적절히 배치하면 새로운 느낌이 들죠.” 그림을 차근히 설명해 주던 그녀는 “그림이 작가의 손을 떠나 액자에 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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