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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11건
기간
1993—2026

2,311건 · '행복 마음' · 최근 기사부터45 / 116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포낙보청기 당진센터 김은심 원장“신문 읽으니 더 많이 보여요”

    …로 당진을 찾게 됐다. 도시와 달리 농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당진이 마음에 들었다고. 또한 함께 스위스 보청기 브랜드인 ‘포낙’ 제품을 판매하는 당진센터를 문 열고 난청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센터에서는 개인 맞춤형 보청기…

  2. 2017.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학 출판기념 및 문학상 시상

    …”이라고 말했다. 이어 “‘빵은 허기진 육신을 채워주지만, 글은 허기진 마음을 채워준다’고 한다”며 “당진시민에게 문학의 향이 생활 깊숙이 전달돼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당진문협 회원들은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3.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지었다. 커피와 차의 가격 또한 착하다.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등 기본적인 커…

  4.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산림조합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준공식을 마쳤다. 이렇게 모든 일정이 조합장과 차량 유도 직원들까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각자 책임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김 조합장과 나는 오랜시간 동안 당진시 산림축산과에서 같이 근무하였던 사이로 많은 애정과…

    당진시대
  5. 2017.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해 쌀 550포 전달

    …주년을 기념해 형편이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송매감리교회에서는 총동원주일예배 및 추수감사주일예배를 지난달 19일 진행했다. 이날 김종필 담임목사가 ‘만남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설…

  6.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아 다양한 행복나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임차인대표회(회장 임영자)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바둑교실, 영어교실, 영화감상 등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감상으로는 지난 10월…

  7.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아산 작가들의 ‘행복한 마음’

    … 제9회 정기전을 진행했다.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정기전은 <행복한 마음>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9명의 작가들이 수채화와 유화기법을 활용해 인물부터 자연, 풍경 등 다양한 그림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작가들이 모여 전시개막식을 …

  8.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용호 충청남도의회 의원

    …역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더 큰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훌륭히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진시대가 명실공히한 성숙된 지역의 정론지로 일찍이 자리매김하고 전국적으로 으뜸 주간신문으로 우뚝 서기 까지는 작은 일…

    당진시대
  9.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충남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셨던 이기정 할머니의 부음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면서 “할머니의 인생을,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자행한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는 것이 할머니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장으로 장…

  10.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슬픔을 봤다는 조 회장은 ‘어떻게 하면 조카와 같이 장애가 있는 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본인이 가진 재능이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 그의 작은 재능기부가 따뜻한 울림을 이뤄내고 있다. 수채화…

  11.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기능에 관해 기록해 놓은 것이 <다부>다. 이 책에서 저자 이목은 ‘내 마음 속에 이미 차(茶)가 있거늘 어찌 다른 곳에서 또 이를 구하려 하겠는가’라고 말하며, 이 책의 마지막 구절에 ‘오심지다(五心之茶, 내 마음의 차)’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차…

  12.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저는 제가 가장 행복한 사람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인정도 받잖아요. 다들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어떠한 것이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라도 꼭 해보세요.” LY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승희…

  13.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은 것이 좋다고 했다. 합덕읍 합덕리 배가네가든의 장맛은 그 집 주인장 마음씨 만큼이나 깊고 구수하다. 무려 11년이나 묵힌 장이다. 된장부터 시작해 고추장, 옻간장 등 배가네가든의 배순애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을 손님들에게 내놓는다. 장 뿐만 아니라 …

  14.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드렸던 터다. 동작 하나하나 시범을 보여주신 다음 첫 번째 소원은 남의 행복을, 두 번째 소원은 가족의 행복을, 세 번째에서 나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남의 행복을 먼저 빌어주는 …

  15.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3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당진 청소년들 음악으로 만나다

    …훈련에 집중하며, 합주연습에 몰입한다. 박현미 단장은 “단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을 했으면 한다”며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가 당진의 문화적 수준을 한층 올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당진시에서도 청소년오케스트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

  16.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 소나무(이형기) 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형기 회장은 “삶의 여행지에서 마음과 눈길을 오래도록 잡은 대상, 살아가면서 느낀 마음의 흔적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며 “감상객들이 전시를 보는 내내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햇수로 3년 된 인추회는 …

  17.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아파트 주민들과 임원들, 관리사무소 직원들과 경비원까지 모두 식구 같은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요. 아파트를 위해 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서지원 관리사무소장: 주민대표들이 정말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이웃들이 서로 배려하고 …

  18.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살아야 행복해요”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우리 어린이집 가족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당진시대
  19.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가 새로운 소식이란 것도 알아요. 여러분도 배우세요. 배우니까 이렇게 행복합니다.” 합덕시장에서 런던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66세의 박용숙 씨는 요새 살맛 난다.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길거리에 나가면 한글이 아니라 영어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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