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 “가감 없는 기사 담아주세요”
… 의류업체에서 14년간 근무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볼을 쳐서 경기장 내 3곳의 게이트를 차례로 통과시켜 골폴을 맞히는 구기종목이다.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8건 · '고향'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 의류업체에서 14년간 근무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볼을 쳐서 경기장 내 3곳의 게이트를 차례로 통과시켜 골폴을 맞히는 구기종목이다. 비…
2016.07.15 · 산업·경제 · 이영민
…고를 졸업한 최상철 대표는 천안에서 8년 동안 운송회사에서 근무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브런치 카페, 요식업 등을 고민하다 이디야 커피 읍내점을 개업했다. 최 대표는 “타지에서 일하면서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며 “당진으로 돌아와 여러 사업…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등학교 복싱부에서 이 선수를 스카우트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고향을 떠나 살아야 했기 때문에 고민했지만, 결국 또다시 복싱이 그를 일으켜 세웠다. 고민 끝에 대천으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이찬 선수는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했다. 그 결과 지난 …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식만이라도 서울사람 만들겠다고 공을 들인다. 지방의 청년들은 자신의 고향을 숨기고, 고향을 떠날 준비에 여념이 없다. 언젠가는 서울에서 성공하리라는 판타지에 빠져 노량진 고시촌의 거류자가 된다. 지방의 문화적 종속은 미디어를 통해서 재생산된다. 과…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씨는 베트남 출신이다.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차로 4시간을 더 가야 그의 고향이 나온다. 그는 지난 7년 전, 22살 어린 나이에 한국을 찾아 서울에서 원단을 재단하는 공장에서 일했다. 그때 황 씨의 지인이 프엉 씨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을 소개시…

2016.07.04 · 인물·동정 · 임아연
…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서는 동문 모두 힘을 합해 노력해야 한다”며 “고향과 모교를 잊지 않고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동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후배들의 학력 증진 및 모교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는 당진 지역의 인쇄물을 고품격화 하고자 거산애드를 개업했다. 아내의 고향이 당진인 이 대표와 송악읍 봉교리 출신의 조 대표는 의기투합해 당진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개업을 결심했다. 한편 두 대표는 서울에서 협력관계로 만나 지금껏 인연을 이…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갔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마치고,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자 1984년에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이후 1996년부터 약 20년 동안 롯데리아 당진점을 운영했고, 현재는 아내와 함께 이곳저곳 여행하는 맛에 푹 빠져있다. 이번 달에도 아내와 함께 북유럽 여…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 플루트 장인의 자리까지 올랐지만, 그의 나이 열일곱 살, 어린 나이에 고향 당진을 떠나야 했던 사연은 눈물겹다. “내가 다시는 당진 안 온다” 지 씨는 송악읍 한진리 어부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뒤로 동생만 여섯이다. 방 두 개에 부엌 하나 있는 흙집…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남겨줄 것도 없다며 한숨지었다. 맹규옥(82) 할머니는 “이젠 후손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려 해도 변전소와 철탑 때문에 못 들어온다고 한다”며 “자식들한테 땅 팔아서 돈이라도 줘야 할 텐데 미안하다”고 말했다. 평생을 사관리에서 살아온 주민들은 눈물을 머…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니구먼.” 당진2동에 속한 구룡동에서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은 자신들의 고향이 ‘청정지역’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면천면·정미면과 경계가 맞닿아 있는 구룡동은 이배산과 몽산이 마을을 안고 있는데다, 큰 공장이 들어선 것도 아니어서 특별한 오염원이 없기…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드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메밀소바 면은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가 봉평에서 공수해 사용한다. 한편 메밀소바세트에는 주먹밥과 생선가스, 새우튀김, 오징어튀김과 음료 및 커피가 제공된다. 메밀소바 외에도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담소…
2016.06.24 · 산업·경제 · 김기연
…진시에서 열린 해나루황토감자축제에 참가했다. 회원들은 감자축제장을 찾아 고향의 특산물을 구입하고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감자축제장에 이어 우강 솔뫼성지를 찾기도 했다. 김권기 회장은 “고향의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
2016.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시에서 전기종합상사를 친 누나와 함께 운영했다. 이후 고대면 장항리가 고향인 아내와 함께 당진을 찾아 당진전기종합상사를 문 열었다. 그는 “지금의 일이 너무 좋다”며 “하루하루 손님들과 만나며 필요한 자재를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로 차별받고 박해받을 수밖에 없어 다른 나라로 피신해, 돌아갈 국가도 고향도, 집도 없는 이주민이다. 우리나라는 1994년 난민협약에 가입한 이후 난민협약 이행을 위해 2012년 난민법을 제정했다. 현재 국제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6000만의 세계난민…
2016.06.10 · 지역사회 · 김현진 시민기자
… 진행됐다. 소설가 홍명진 씨는 시댁이 당진이다. 자기소개에서 두 번째 고향이 당진이라 소개한 그는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와 소설 <타임캡슐 1985> 이야기의 배경을 말했다. 2013년 발표된 <타임캡슐 1985>은 1985년 서울의 해방촌 산동네 …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 향우들이 뭉쳤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향우회를 통해 정을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인 당진과 함께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 간 친목은 물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는 교통도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전에 살고 있는 출향인들 역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알게 모르게 대전에서도 공무원·교수·연구원·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진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었고, 이들의 뜻을 모아 지난 …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쌍용동에 있던 고아원에서 팔복감리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지난 2001년 고향인 당진으로 팔복교회를 옮기고 2008년 10월 점점 고령화 되고 있는 당진에서 목회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을 섬기고자 행복한 요양센터를 개소했다. 편 대표는 “사람들은 행복을 …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들들은 잘 자라줬다. 이후 나는 20년 가까이 서울에서 일하다 다시 고향 당진으로 왔다. 두 번째 사진은 셋째 아들이 군복무 할 때 면회갔다가 찍은 사진이다. 셋째 아들은 강원도에서 군복무를 했다. 당시 당진에서 강원도까지 가는데는 하루나 이틀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