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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재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9건
기간
1993—2026

289건 · '마을 재산'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중이다. 이에 주민들은 공정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비롯해 유해물질로 마을이 오염될 것을 우려하며 건설폐기물 공장 추가 건설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주)아이케이의 환경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피…

  2.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에 피해가 없…

  3. 2017.08.20 · 산업·경제 · 임아연

    K농산물 피해 논란 계속

    …내려와 함께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P대표의 거듭된 거짓말로 갖고 있던 재산마저 탕진해 한겨울에 추위에 떨며 여관방을 전전해야 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농민들 피해 뿐만 아니라 저온창고·간판 등 설비도 외상으로 하고 돈을 주지 않는 등 거래처, 동업…

    당진시대
  4. 2017.07.08 · 지역사회 · 이영민

    마을방송시스템 시가 직접 관리한다

    각 마을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해 오던 마을무선방송시스템(이하 방송시스템)을 당진시가 직접 관리하기로 했다. 지난 2010년부터 시정홍보와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246개 마을에 설치된 방송시스템은 각 마을의 개별적인 재산으로 귀속돼 마을에서 자체…

    당진시대
  5.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송악읍 부곡리를 비롯한 오곡리·중흥리 등 6개 마을에 걸쳐 182만 평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예정이었던 사업으로, 정부 주도로 시작해 한 때는 세간의 기대를 받으며 이 일대의 지가상승의 주원인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계속된 경기…

  6.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 가운데, 여전히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면천면 각 마을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 새마을 남·여 지도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계획서’ 제출에 따른 당서아스콘(주) 관련 주민설명회가 면천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주민설명…

  7.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피해 손배 청구한다

    …남 변호사는 이 경험을 토대로 당진화력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재산권 등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익소송으로 15명의 민변 소속 변호인단을 구성해 무료변론을 맡기로 했다. 남현우 변호사는 “석탄화력발전…

    당진시대
  8. 2017.01.13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지역 공시지가 현황수청동·시곡동 지가 상승

    …통부가 전국적으로 상위권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휴게소를 대상으로 지가를 재산정했고, 행담도휴게소의 땅값이 오르면서 신평면 전반에 걸쳐 공시지가가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송악읍 공시지가 평균은 10만3725원으로, 지난 2015년보다 0.8% 상승했…

  9.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사업을 발표했으며, 주민자치와 소통행정 도시 분야에서는 △소통 중심의 마을자치 실현을 위해 상향식 마을자치 토론회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립기반 확대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시정 홍보 강화 및 ‘찾아가는’ 시책 사업도 …

  10. 2016.12.31 · 환경·안전 · 한수미

    공용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

    …아내인 구명숙 대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고했다. 구 대장은 마을회관에 비치된 공용소화기함에서 소화기 5대를 이용해 인근 주택과 산으로 확대 중이던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피해를 최소화 했다. 구 대장은 “다행히 주변에 소화기가 있어 화재를 …

  11. 2016.10.20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강관묵 고대면 당진포2리 낙농착유단지반대 주민대책위원장“악취·수질오염 피해 예상…계획 철회해야”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강관묵)을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우리우유영농조합은 약 4만 평 대지에 1동당 100두 씩 총 10동, 1000두의 착유소를 기를 수 있는 대규모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12. 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흥겨운 축제에 마을주민 들썩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준영)가 송악읍 길거리 음악축제 및 마을사진전을 개최했다. 지난 11일 송악읍 반촌1리 명지아파트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 간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노래자랑 …

  13.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화력발전소에 이어 SK가스가 추진 중인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

  14.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이들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는다. 앞으로 당진시민들의 건강권과 재산권에 피해를 입혀서는 안 된다. 이종윤 시의장: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다.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증설 관련 현안은 법이 아니면 해결되지 않는다. 국회의원들이 이번 현안에 대…

  15.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있는 주민 중 상당수가 암으로 죽거나 투병 중인가 하면, 지가 하락 등 재산권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당진시대 제1115호 기사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 참조> 하지만 정부에서는 북당진변환소를 비롯해 송전선로를 추가적으로 건설할 예정이어…

    당진시대
  16.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서 집중적인 암 발생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송전선로와 화력발전소 인근 마을 주민들이 신음하고 있다. “저 아랫집, 그 옆집, 길 건너 두 집…아이고, 스무 명이 훨씬 넘네. 한 둘이 아니구먼.” 당진2동에 속한 구룡동에서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은 자신…

  17.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된 시민들의 피해 조사와 치료가 시급하다. 그동안 체육시설, 도로포장,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신축 등에 지원보상금을 사용했던 것을 지양하고, 배출업체와 공동기금을 마련해 서울 원진녹색병원과 같은 공해전문병원을 건립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에 배출되는 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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