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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7건
연도
2017년

307건 · '발전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16쪽

  1. 2017.09.10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2 한국탄소융합기술원전주에서 탄소산업의 미래를 찾다

    … 기울이고 있다. 탄소산업 연구 개발에 총력 이밖에도 기술원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탄소산업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들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제품 개발, R&D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

  2.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 담긴 풍경을 그리다

    …는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또한 터치바이터치 회원들은 당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작품활동에 임하겠습니다.”

  3.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이상현법무사사무소 김선호 사무장“자존심 지키는 언론되길”

    … 기사의 내용이 더욱 와 닿는다”고 말했다. 김 사무장은 “특히 석탄화력발전소는 당진시의 환경 문제와 직결된 현안”이라며 “소리 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환경오염이기 때문에 환경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엔 서울만 갔다 오면 코가 아…

  4.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민간이사장에 이명남 씨

    …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6월 당진시민의 창조적 문화예술과 재단의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이사장을 공개모집하고 이명남 씨를 최종 추천했다.

  5. 2017.09.08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협정 이행하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내에 도시락 등 외부음식 배달이 보안을 이유로 전면 금지되면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화력 9·10호기가 준공되자 당진화력은 지역주민들의 생계를 나 몰라라 한다”며 지난 한 달 동안…

  6.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했다. 마을회관 건립 등 마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7. 2017.09.0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표 설정

    충남당진기후변화네트워크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가 기후변화대응 거버넌스 구축 회의의 일환으로 미니워크숍을 4차례 진행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마무리했다. 이번 미니 워크숍은 △도시계획분과 이인수 상임협의회장의 ‘도시계획을 말하다’ △장규…

  8.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공장 입주 자진 취소하라!”

    … “그동안 정미면민들은 변전소와 송전선로 등으로 피해를 받으면서도 국가 발전에 기여하며 살아왔다”고 호소했다. 이어 “더 이상 자연훼손과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는 용납할 수 없다”면서 “정미면민들은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주…

  9.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개발위 에코파워 추진 진정서 제출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소)와 관련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 승인 고시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신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장기간 검토 중인 당진에코파워…

    당진시대
  10. 2017.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산단 이전 기업 보조금 높여야”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석문산단 분양률 제고를 위해 이곳으로 이전하는 기업에게 지원되는 보조금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 의원은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방과 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분양이 저조…

  11. 2017.09.04 · 인물·동정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추진 막바지

    …친화도시로 선정됐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후 종합성과 평가를 통해 재지정이 이뤄지지만 당진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지…

    당진시대
  12.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정 현 이장…

  13.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있다. 이렇듯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의 특성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문화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에 비추어 볼 때 왜목마을은 사실상 현 지자체에 의해 방기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제라도 왜목마을의 자연적·지리적 조건과…

    당진시대
  14.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이 이 지역을 보금자리로 선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

    당진시대
  15.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었다. 또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실천 미숫가루·매실청 나눔 사업도 진행해 왔으며, 대형 차량의 통행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도로에서 송산면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도 지냈다. 최근에는 벽화그리기…

  16.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안 이유로 외부음식 배달 금지 ‘논란’

    … 위탁받아 운영해왔지만 최근 구내식당을 수탁운영하고 있는 현대그린푸드가 발전소 내에 카페까지 운영을 시작하면서 매점 이용까지 줄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교로3리 마을(이장 전동현)이 운영하고 있는 중장비 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5년부…

  17.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

  18.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섯 농장을 운영하던 그는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땅을 알아보던 중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던 당진시를 눈여겨 보고 신평면 도성리에 땅을 사고 시장조사를 시작했다. 마침 상황버섯 농사를 짓는 농가 수가 적었던 당진은 그에게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처음에 당진은…

  19. 2017.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영월로 농촌체험 및 수련과제 교육

    …하나 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4-H회 회원들이 지역의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20.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신가네명태마을 신근남 대표“알싸한 명태조림에 밥한공기 뚝딱”

    …시에서 명태마을을 운영하던 중 더 많은 손님들에게 그의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대덕동에 본인의 이름을 걸고 신가네명태마을을 오픈했다. “아들이 당진에 취직하면서 가까이 있고 싶어 저도 당진을 찾았어요.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적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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