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 역점을 두었던 부분과 성과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팀 간사와 상생형지역일자리특위위원장을 맡아 불필요한 제도와 규제를 없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혁신성장,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공정경제 정착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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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건 · '소상공인 일자리'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 역점을 두었던 부분과 성과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팀 간사와 상생형지역일자리특위위원장을 맡아 불필요한 제도와 규제를 없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혁신성장,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공정경제 정착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2019.07.08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진행다. 특히 지난달 27일에는 당진시 노동상담소를 비롯해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노동 및 취업 상담과 외국인 근로자 고충상담 등을 실시했다. 양승현 소장은 “앞으로도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2019.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 부서를 중심으로 지난 2017년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자리 △일자리 △살자리 △청년정책팀 중점사업으로 나눠 17개 팀에서 28개의 청년지원사업에 대해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설자리 사업으로는 법무규제개혁팀이 당진시에 맞…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농산물 가공 및 수출입 허브단지 조성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타운 조성과 청년 생활임금제 도입 등 당진형 청년정책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자금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재정비 계획 수…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명이 줄었다.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설자리 △일자리 △살지리 △놀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와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 프로젝트 운영, 창업 교육·멘토링, 창업가 입주 공간 지원 등. ■일자리 지역인재 채용 확대: 인력풀 운영, 기업 지원사업 확대. 청년인턴제: 6개월 이상 실업 청년을 전공·진로·역량 등 고려해 당진시 희망부서에 배치. 취업스터디 운영 및 민간기…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질 향상을 위한 도시기능의 확충이 절실하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서민경제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더 나아가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지원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전반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년째 법정공방을 해오…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기업이 입주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따라 타 지역에서 인구가 유입된다. 공사가 한창 진행되면 인근에 식당이나 주유소, 철물점 등 여러 소상공업체가 함께 들어선다. 송산도 역시 한 때 경제적인 부흥기가 있었다. 그러나 송산2일반산단…
2018.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계약업무 추진 등이 포함됐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3자 업무협약과 탄소섬유 복합소재 클러스터단지 조성 협약, 소상공인과의 대화의 날 등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경제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해 서민금융통합지원센…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 왔나? 석문면 교로3리 상가번영회장과 석문면 소상공인회 이사를 맡아 활동하며 지역 상인들과 마을 주민들의 권익을 위해 힘써왔다. 더불어 현재 교로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체로서 마을 공동체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
2018.02.02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서장 이덕희)가 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김장수)를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날 권태성 예산세무서장과 이덕희 당진지서장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저임금 인상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한꺼번에 16.4%를 인상해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과 함께 저임금 계층의 소득수준을 올려 내수기반을 다지기 위한 불가피한 정책이란 인식이 교차한다. 최저임금법 제정 이래 역대 최고율의 인상이어서 기대가…
2018.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지역 읍·면·동 주민센터 및 행정복지센터에 일자리 안정자금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부터 처음으로 시행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2017.12.15 · 산업·경제 · 한수미
김홍장 당진시장이 2018년 당진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꼽았다. 지난 12일 열린 당진시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홍장 시장이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김 시장은 소상공인에 대해 경영안정 지원 확대와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전통시…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만큼이나 다양한 현안을 다루고 있다. 산업, 에너지, 통상, 중소기업, 소상공인 문제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것들이다. 또한 지역민들의 어려움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감시기관으로서의 역할과 법 개정 등 입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당…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은 죽어갑니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관심 밖인 소상공인의 삶입니다. 마음 놓고 판매·구매할 수 없어 당진원도심에서 의류업을 하는 이 씨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청소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합니다.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했지만…
2017.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화 추진 △당진시장 문화관광형 사업 추진 △착한 가격업소 활성화 사업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지원사업 추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구인구직 매칭데이 개최 △고령자 가스사고 예방 위한 가스 타이머콕 보급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추진 △서민층 위…
2017.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인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리 기업과는 다른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그러면서도 또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당진시…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통시장과 원도심 일원을 둘러보고, 시장상인회와 상공회의소를 통해 지역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SK석탄화력발전소 문제를 두고 석문면개발위원회 갈등이 있다. 언제든지 만나서 대화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석문면사무소를 통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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