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모두 김한길 실장의 손에서 나온다. 조 대표는 “김한길 실장과는 아들과 엄마 사이처럼 지낸다”며 “우미관을 문 열 때부터 함께 해 앞으로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우미관의 주방은 한 시도 쉴 틈이 없다. 소금도 볶아서 사용할 정도로 모든 음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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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건 · '엄마 걱정'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모두 김한길 실장의 손에서 나온다. 조 대표는 “김한길 실장과는 아들과 엄마 사이처럼 지낸다”며 “우미관을 문 열 때부터 함께 해 앞으로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우미관의 주방은 한 시도 쉴 틈이 없다. 소금도 볶아서 사용할 정도로 모든 음식과…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온다. 일반 참숯이 아닌 대나무 청광숯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학 물질 걱정 전혀 없이 막창을 만날 수 있다. 또 막창을 찍어 먹는 막장도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김정화 대표가 직접 만든 막장 양념에는 콩가루와 땅콩가루가 들어가기 때문에 고소…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다. 학생들은 그 친구의 모습이 떠올랐고. 고민하던 중 박후남 전 합덕엄마순찰대장을 만나 경찰서에 물건을 전달했다. 고도현 학생은 “이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도 친구처럼 계속 걱정하고 안타까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엄마순찰대원에게 부탁해 경…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인 문 회장은 당시 공무원이었던 큰형님을 따라 서울 용산으로 올라왔고, 엄마처럼 큰형수를 따르며 그 보살핌 속에서 성장했다. 한국전쟁이 끝난 지 10여 년이 지난 1960년대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가난했다. 형님에게 얹혀사는 게 미안해 조금이나마 학비…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 정도 아는 것처럼 요즈음의 한국 사회는 그리 건강하지 못해서 나라 걱정, 백성 걱정을 시민들 스스로 하고 있는 참이다. 아무튼 당분간은 무위자연(無爲自然)하게 지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막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게 말이 돼?’하는 생각이 …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개의 종양 제거를 위해 다시 방사선 치료를 받고자 다시 입원한 상태다. 엄마 김지희 씨는 “여러 도움 덕분에 서현이가 잘 지내고 있으며 경과도 좋다”며 “지금도 컨디션이 최고일 정도”라고 말했다. 박소원 학생은 “하루 빨리 서현이가 건강을 찾아 다른 …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명 유정숙) 씨에게 노래는 인생이다. 직장인으로서,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 이뤄졌다. 꿈을 이룬다는 생각에 설레면서도, 실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다. 그간 일하랴, 자녀 돌보랴 가슴 한 켠에 묻어뒀던 악기를 다시 꺼내 들었다. 이상하게도 어제 잡은 것 마냥 익숙했다. 이렇게 40여 명의 단원들이 뭉쳤고 첼로, 플…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나다. 말이 트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한 길만 쫓았고 노력 끝에 한국조리고등학교에…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할 정도였다. 단순히 건강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자꾸 오르는 살이 걱정돼 병원을 찾았고 신경모세포종이라는 악성종양의 고위험 소아암 판정을 받았다. 그 작은 몸에 8cm와 3cm의 종양이 있단다.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지난 7월 장장 7시간 넘는 …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그리고 2009년 …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겠다 싶어 시작했죠” 하지만 10살, 9살, 5살 세 아이를 둔 다둥이 엄마라 공부에만 메달리기는 쉽지 않았을 터. 막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야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교재만 구입해서 무료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공부했다. 아이들을 어린이집…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전했다. “당진이 급속도로 산업화 되면서 옛 모습을 잃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따뜻한 당진사람들처럼 당진 또한 따뜻함과 정겨움이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한편 이 회장은 이전에 살던 집에 고모가 거주하고 있고, 조부모와 부모의 산소 또한 당진에 있기…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살고 있는 한현숙 씨는 8남매의 엄마다. 6살 장난꾸러기부터 21살 대학생 자녀까지 키우고 있는 그는 가끔은 8명의 아이들을 돌보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다고 말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한 씨는 일주일에 …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공연 줄거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자궁암 말기에 걸린 50대 엄마와 딸에 대한 이야기다. 가족애와 모성애, 그리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공연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엄마를 잃게 될 가족의 애달픔과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자신이 필…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음 졸이고 시골교회 목사는 마늘, 양파금이 제대로 안 나오면 어쩌나 걱정하며 삽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허리춤까지 기름 때 묻혀 가며 예초기를 돌리며 풀을 깎습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한여름에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땔감을 주워 나릅니다. 시골교회…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아빠는 퇴직 후에도 노인정에서 인기 있는 할아버지일 거라고. 그래서 걱정이 없단다. 무슨 걱정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좀 전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동네 어른들을 보고 하는 말일 게다. 초면의 할아버지 두 분과 낯이 익은 할머니 여러분이 노인정에서…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리도 감내해야 한다. “왜 그랬니”, “나이 들어 후회할 거야”와 같은 걱정 어린 시선은 물론이고, “조폭(또는 양아치)이냐”는 심한 말까지 들어야 했다. 심지어 일부 사우나나 수영장에서는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이유로 출입을 막기도 한다고.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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