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6건
기간
1993—2026

436건 · '우리 것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5 / 22쪽

  1. 2019.04.26 · 인물·동정 · 임아연

    11년 만에 열린 ‘덕사(德士)’ 학위 수여식

    … 덕사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년을 무료하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인대학을 통해 소속감을 심어주고, 다양한 활동으로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지역 노인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년을 즐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

  2. 2019.02.25 · 인물·동정 · 한수미

    방차옥 회장 취임

    …온 차원진 이임회장은 “의사에게는 열심히 진료해 환자의 건강을 찾아주는 것이 꿈”이라며 “하지만 법과 제도적 압박에 소박한 꿈을 뺏기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의 권리를 우리 스스로 찾아 긍지와 자부심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전…

  3. 2019.02.19 · 인물·동정 · 한수미

    우혜숙 대표 취임

    … 최 이임대표는 “당진에서 여성들이 해야 할 일과 정체성을 찾자고 모인 것이 당진포럼”이라며 “밤이면 밤마다 모여 회의를 거칠 정도로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도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진에서 여성의 역할과 사회적 위치 등을 고민해 나가겠다…

  4.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관 회장“노인에게 최고인 게이트볼!”

    …를 잡았다. 1. 건강도 챙기고 친목도 다지고 고향에 내려오면서 시작한 것이 게이트볼이다. 관절염을 앓으면서 적적하게 살고있던 나에게 친구들이 게이트볼을 해보자고 권유했다. 그때부터 게이트볼을 시작하게 됐다. 게이트볼은 노인들에게 최고의 운동이다. 무…

  5.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으로, 지난 2016년에 출간된 시집 <성채꽃> 이후에 쓴 시들을 모은 것이다. 그의 시들은 일상적 삶의 체험으로 쓰였다. 화려한 기교나 수사를 동원하지 않고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시어로 풀어나간다. 박 시인은 “일상에서 받은 느낌을 시로 쓴다”며 “…

  6.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 아버지에게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사안과 아버지의 친일행적을 연결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당진문학 제17호에 글을 기고한 이후 지역과 문학계 반응은 어땠나? 당진문학에 실린 글이 당진시대를 통해…

    당진시대
  7.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 1] 이옥하 시인 “장애인문학회 결성 바라”

    …들은 모두 경험에서 비롯됐어요. 삶을 시로 표현했으니 가슴으로 시를 쓴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게 내게 큰 힘이 됐습니다.” 이옥하 시인이 2018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돼, 시집 <봄날은 그렇게 울었다지>를 출간했다. 시집 <봄날은 그렇게 울었다지>는…

  8.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종식·인완진 공동대책위원장“당진 땅 300만 평, 내 땅 3평 만도 못한가”

    …5년 행정자지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헌재의 판결을 무시한 채 초법적으로 우리 당진땅을 평택에 안겨주는 폭거를 자행했다. 당진시와 충청남도, 아산시는 2015년에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이 문제에 대해 제소했다. 재판 결과는 언제쯤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

  9. 2018.10.12 · 인물·동정 · 박경미

    김덕주 축제위원장 취임

    …임하는 김덕주 신임 축제위원장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덕주 신임 축제위원장 “우리나라 대표축제로 성장시킬 것”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가 대표축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발전방향이 필요합니다…

  10. 2018.08.31 · 인물·동정 · 한수미

    “출장세차·청년자립사업에 주력”[인터뷰] 조성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 당진의 강점과 약점을 꼽자면? 약점은 접근성이 낮고 교통편이 불편한 것이다. 자활센터를 이용하고 싶어도 읍·면에서 거주하는 분들은 접근성 문제로 힘들어 한다. 가까운 거리임에도 교통편이 불편해 통근 시간만 2시간이 걸리는 참여자도 있다. 접근성을 …

  11. 2018.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빗방울화석, 신대철 시집 발간

    …한 경험과 맞닿는다. 분단으로 인한 상처와 삶을 회복하는 몸부림이었다는 것이다. 그동안 <그대가 누구인지 몰라도 그대를 사랑한다>, 연작 <개마고원에서 온 친구에게>, <우리들의 땅> 등을 통해 분단의 현장을 증언하고 민족의 화해를 희구했던 신 시인은…

  12. 2018.07.06 · 인물·동정 · 한수미

    반석교회 오수철 담임목사 취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 자문위원 부임 인터뷰 오수철 담임목사 “우리 목사 될 때, 동네 잔치 또 열겠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 반석감리교회의 제8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 오수철 목사는 목원대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

  13.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활용하고 이를 교육지원청이 지원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는 것이다. 당진지역의 학교는 창의체험학교를 위해 홈페이지에서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당진교육지원청이 차량 지원 및 마을교사, 해설사 등을 지원한다. 지금은 학생들이 체험처…

  14.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정덕영 당진향교 전교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소중한 자녀들

    …있는 이 집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정진흥)를 모신 집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겨있는 집이다. 나는 젊은 시절 당진군청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당진향교에서 전교를 맡고 있다. 유림생활부터 수석장의, 성균관 유도회 당진지부회장으로 활동하다 …

  15.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 부음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면서 “할머니의 인생을,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자행한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는 것이 할머니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장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준 당진시민들에…

  16.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한 요트세계일주 대한민국 최초로 무기항 무원조 단독 요트세계일주를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두 번…

  17.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무하고…

  18.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당진읍내동뉴블파크지역주택조합 김영춘 조합장“명품 조합원 아파트 만들 것”

    …고 말했다. 이어 “입주가 시작되면 뉴블파크는 당진 최고의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조합원 간 소통 원활 뉴블파크 조합은 1주일만에 조합원의 50%를 모집했으며, 2개월만에 전국 지역주택조합 중 유일하게 ‘뉴블파크의 밤’ 행사를 통…

  19. 2017.04.28 · 인물·동정 · 김예나

    [종교칼럼]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

    “어떤 것이 도(道)입니까?”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1200년 정도가 지난 어느 날 남전선사에게 조주스님이 물었다. 남전선사가 대답했다. “평상심이 도이니라(平常心是道).” 도(道)는 진리, 법, 깨달음, 방법(길)을 담고 있는 단어이다. 좀 더 …

    당진시대
  20.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이 중심이 돼서 등산해야 하는데 최근 지역산악회의 산행거리가 짧아지는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그래서 당진산악회에서는 더 깊이 있게 산을 알 수 있는 코스와 초보자들을 위한 코스 등 여러 코스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산에서 자주 봤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