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2건
연도
1998년

242건 · '우리 것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5 / 13쪽

  1.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그 동안 함구했던 관계로 묻혀 있던 이 사실은 이때 비로소 알려지게 된 것이다. 신씨는 “다른 사람이라도 했을 것”이라고 겸손해 한다. 동료사이에 스몰 자이언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진취적이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정많은 사람으로 평판이 자…

    당진시대
  2.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잃은 것보다..

    잃은 것보다 남은 것이 많은 사람들 일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좥대한민국 50년 - 우리들의 이야기 전좦을 관람하였다. 3층 전시장에서 열린 “이승은 허현선 부부”의 ‘엄마 어렸을 적엔···’은 눈물이 겹도록 옛 추억을 그립게 안겨주었다. 우리…

    당진시대
  3.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는 거리가 먼 남의 일로만 여겨왔는데 자연의 가공할 위력이 자연을 외경치 않던 인간들을 응징하듯 참담한 재난을 안겨준 것이다. 지난 8월 9일 새벽 최대시우량 136㎜를…

    당진시대
  4.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책한권

    …‘무결선생’이라 불렸다. 그 반 학생들이 단 한번도 결석을 하지 않았던 것이 이름이 붙은 원인이 아니었다. 결점이 없었기 때문이다. 매무새가 단정한 것은 물론, 겸손하고 교양이 풍부하며 사리판단에 정연하고 학생들에게도 헌신적이어서 매를 들어야 할 때 …

    당진시대
  5.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는 거리가 먼 남의 일로만 여겨왔는데 자연의 가공할 위력이 자연을 외경치 않던 인간들을 응징하듯 참담한 재난을 안겨준 것이다. 지난 8월 9일 새벽 최대시우량 136㎜를…

    당진시대
  6.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용완 /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잃은 것보다 남은 것이 많은 사람들 일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좥대한민국 50년 - 우리들의 이야기 전좦을 관람하였다. 3층 전시장에서 열린 “이승은 허현선 부부”의 ‘엄마 어렸을 적엔···’은 눈물이 겹도록 옛…

    당진시대
  7. 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 목사..

    …랑스의 자존심을 지켜주며 그 명성을 온 지구촌에 선양하기에 충분하였다. 우리나라는 경기를 보느라 밤잠까지 설치는 등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속에서 [16강만이라도 들어갔으면]하는 간절한 바람마저 좌절된 채 많은 실망감과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에서는 …

    당진시대
  8.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 편집국장-행정력.정치력 부재에서 비롯된 쓰레기매립장 분쟁

    …인 쓰레기매립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적지 않은 환경.사회문제가 야기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해 강력하게 추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고, 해당지역 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 지가하락의 주범이자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군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당진시대
  9. 1998.08.17 · 산업·경제 · 유종준

    이사람/김성훈 농림부장관-간척지는...

    …은? " 농어촌진흥공사, 농지개량조합, 농지개량조합연합회를 통폐합 시킬 것이다. 농민들로부터 수세를 받고 국고보조금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 기관을 한가롭게 먹여 살릴 수 없다. 1백5년전 전봉준이 수세 때문에 동학난을 일으킨 것 아닌가. 세기관…

    당진시대
  10. 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 신평은수교회-절망의...

    …망의 아침으로 보통사람들의 하루는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이 난다. 이것이 이 땅위의 많은 민족들이 가지고 있는 시간관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시간개념은 다르다. 저들의 하루는 해가 진 일몰부터 시작해서 이튿날 오후에 끝이 난다. 유대인들이 7일마다…

    당진시대
  11.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만약을 대비한 비상책 “없었다”

    …제방이 허술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했기 때문에 눅적된 문제가 이번에 터진 것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사전에 철저히 준비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당진천 제방은 그동안 수해에 취약한 점이 자주 제기되어 하천준설작업과 제방축조사…

    당진시대
  12.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당진시대
  13.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 노후보내다 참변 고대면 정상수씨, 어린아들덕에 참사 면해 이번 수해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특히 사망자 대부분이 자식들을 외지로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를 보내던 노인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장용길…

    당진시대
  14. 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훈 농림부장관

    …은? " 농어촌진흥공사, 농지개량조합, 농지개량조합연합회를 통폐합 시킬 것이다. 농민들로부터 수세를 받고 국고보조금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 기관을 한가롭게 먹여 살릴 수 없다. 1백5년전 전봉준이 수세 때문에 동학난을 일으킨 것 아닌가. 세기관…

    당진시대
  15. 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기고

    …때만 되면 정치인들의 입에 제일 많이 회자되는 조직이 농지개량조합이다. 우리는 농민과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고 논농사를 짓는 농민과 울고 웃는 생활을 90년 함께한 이 조직이 정치인들에게 나쁘게만 거론되는 이유를 알 수 없어 하는 농민이다. 한때 조합…

    당진시대
  16. 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망의 아침으로 보통사람들의 하루는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이 난다. 이것이 이 땅위의 많은 민족들이 가지고 있는 시간관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시간개념은 다르다. 저들의 하루는 해가 진 일몰부터 시작해서 이튿날 오후에 끝이 난다. 유대인들이 7일마다…

    당진시대
  17.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정 광목팬티에 지렁이 고무신으로 보릿고개를 견디며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세대. 구시대의 막내이자 신세대의 맏형격으로 그간 고난의 세월을 비껴가는 듯 하더니 농촌에도 어김없이 먹구름이 비치니 하시는 가축사육, 밭곡식인들 얼마나 애로가 많으신가요? 물…

    당진시대
  18. 1998.08.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지개량조합의 섣부른 주장을 불식시키고 농민의 이해를 돕고자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우선 당진농조에서 주장하는 각 기관의 자체 구조조정을 촉구하는 데에는 찬성한다. 농조뿐 아니라 농어촌진흥공사도 구조조정이 이루어져야 함은 두말할 것이 없다.…

    당진시대
  19.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이 유익한 빛깔을 우리는 아껴야 하리. 이 세상은 유익한 빛깔로 채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다. 여름에 나는 이 시를 자주 되뇌이며 청녹색으로 가득한 이 땅에 살게 됨을 감사한다. 걸핏하면 …

    당진시대
  20. 1998.08.03 · 산업·경제 · 이명자

    벼멸구 급증예상 공동방제실시

    ….1도가 높았을 뿐 아니라 8월달에도 지속적인 고온현상과 강수량이 적을 것이라는 기상전망에 비춰 벼멸구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예비비 1억7천만원(도비 8천5백, 군비 8천5백)을 풀어 군내 전체 식부면적의 75.6%에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