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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4건
기간
1993—2026

464건 · '우리 마을이' · 최근 기사부터5 / 24쪽

  1. 2023.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4] 순성면 본2리 순성의 근본(本)이 되는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

  2.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

  3.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

  4.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소년들이 마을 이곳저곳을 누빈다. 청소년 기자가 돼 숨겨진 마을 소식, 우리가 잘 몰랐던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이들이 써 내려간 마을신문 1호는 7월 말 발행될 예정이다. ‘온 마을이 학교’라는 모토로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전종훈)는 ‘…

  5.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일을 맡았다. 통장 일을 할 때 6.25 전쟁이 벌어졌다. 그는 “당시 마을이 인민군에 점령 당했다”며 “집집마다 소련 국기가 날리고 북한 노래가 흘러나왔다”고 회상했다. “제주도로 가던 배가 요동쳤지” 한 달 먼저 떠난 형에 이어 스무 살이었던 그에…

  6.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2] 정미면 수당리, 천년 역사 간직한 안국사지 품은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

  7.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평균나이 84세?! “우리도 연극배우라우”

    …지만 무대 위에서만큼은 청춘이다. 회춘유랑단이 지난달 26일과 27일 <우리 할머니>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산성리 마을회(대표 문학석)가 주최하고 회춘유랑단과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주관한 연극 <우리 할머니>는 손자 동동이와 할머니의 이야기로 꾸며…

  8.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

  9.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들’은 생각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마을에 나무를 심자고. 마을이 황폐해져서 사람들이 떠난 마을에 한 사람이 꾸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음 심은 나무인 마을 소…

  10. 2023.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마을 활성화의 주역, 마을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마을기자 양성교육을 실시했고 열정 있는 수료생 일부가 마을기자로 위촉돼 우리 센터의 마을소식지 발간을 위해 당진 곳곳을 취재했다. 올해는 종이 소식지의 발행을 종료하고 미디어 홍보로 전환하면서 부족했던 마을기자를 충원하는 한편 기존에 활동하던 마을기자…

  11.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 하지만 순성토박이인 남편, 결혼 후 계속 순성에서 살고 있는 그는 이 마을이 더 발전하기를 바랐다. 임 대표는 “우리 부부는 그 마음으로 옷가게를 창업했고, 다행히 고객들은 제품의 질과 가격에 무척 만족하며 당진과 신평, 합덕에서도 온다”면서 “무엇…

  12.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13.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알아가고, 지역에 대해서도 관심 갖게 돼 좋았다”며 “주민들도 따뜻하게 우리 가족을 맞아줬다”고 말했다. 정미면 봉생리는 당진시내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마을이다. 때문에 마을 입구부터 전원주택들이 다수…

  14. 2023.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4 / 지명으로만 남은 포구 - 공포·상포·중포·화포

    … 옛 면천군 범천면 중포리 지역의 갯말 위쪽의 상포와 하포 중간에 있는 마을이다. 300여 년 된 배의 닻줄을 매었다는 느티나무가 지금도 남아 있다. 송산리의 하포에도 배를 묶어 맸다는 팽나무가 있었다는데 현재 원목은 죽고 없다. 이밖에 송산리에는 상…

    당진시대
  15.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대면 당진포1리 ‘우리마을 수호신’ 장승제 지내

    …는 이정표이자 수호신”이라며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면서 나날이 발전하는 마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포1리 석장승은 지난 2018년 10월 세워졌다. 당초 2000년에 김건재 씨를 비롯한 마을 청년들이 소나무를 깎아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16.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 새로운 힘이 발휘될 수 있다. 그런데 당진에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대호지면이다. 어느 날 지역주민이 우리 마을 낚시터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며 걱정을 털어 놓았다. 이것을 기점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진시대
  17.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18.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 수도작 농가와 과수 농가가 고루 자리한 순성면 아찬리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계곡물이 차가워서 이름 지어진 ‘아찬리’는 과거 면천군 가화면 지역으로 ‘알찬’ 또는 ‘알천’이라고 불렸다. 주민들에 따르면 과거 아찬리는 상아찬리, 하아찬리로 나뉘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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