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감한다. 시민들이 “의원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찾아올 때가 있는데 우리도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들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심의수 : 공직에 있을 때 민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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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건 · '우리 아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감한다. 시민들이 “의원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찾아올 때가 있는데 우리도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들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심의수 : 공직에 있을 때 민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련이다. 뭐든 다 덮고 싸고 묶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포대기가 유행이란다. 포대기는 아이를 업을 때 쓰는 보자기라 할 수 있는데 크고 두툼한 보자기에 양쪽 끝에 넓은 끈을 덧댄 구조이다. 이 포대기도 육아에 여러모로 쓸 수 …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에 전혀 부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윤석열 정부의 친원전정책의 아이콘인 소형모듈원자로(SMR)에는 고농축 핵연료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는 100% 러시아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미국과 러시아 간의 신냉전체제가 도래해 러시아가 전략물자화 하기라도 …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86세대가 주역이 된 지금의 대한민국이 헬조선으로 불린다는 사실은 아이러니다. 민주화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정치 민주화, 경제 민주화, 사회문화 민주화다. 86세대의 민주화 투쟁은 정치 민주화에서 멈췄다. 그래서 독재정권의 …
2022.06.03 · 정책·행정 · 박경미
…점에서 다른 학부모단체와 구별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협의회는 당진지역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고민과 이를 통해 교육 발전을 이루는 것을 지향한다. 협의회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당진시장 선거에 나선 세 후보를 대상으로 교육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편 RE100 등 당진의 에너지 전환은 꼭 …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바로 의료와 교육 인프라다. 의료와 교육을 그저 민간에 맡겨두기에는 우리 지역의 관련 인프라가 매우 취약하고, 더 나아질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 그래서 공공이 나서야 한다. 공공이 나서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더이상 의료와 교육을 이유로 시민들이 …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요성에 대해 체감하지 못한다. 여전히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들에게는 계속해 교육으로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노인층 등의 경우에는 교육조차 하기 힘들다. 홍보가 필요하다. 당진시대가 환경 이슈에 관한 내용을 더 많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바꿔보고 싶다. 주요공약 5가지를 말해달라 1. 안전한 통학로 조성(우리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당연한 의무다) 2. 소아 병동 유치(당진도 새벽에 내 아이가 아프면 갈 수 있는 병원이 있어야 한다) 3. 산업 단지별 출퇴근 통근버스 체계적 구체화(…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는 일반적으로 ‘청소년’을 우리의 미래라고 칭한다. 겉으로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지만,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결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관점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내세워 왔다. 당진이 자주적이지 않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새벽에 아이가 아프면 마음 놓고 갈 수 없는 당진, 미세먼지 전국 1위에 송전탑 공화국인 당진, 교육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떠나야 하는 당진은 자주적이지 않다. 이외에도 당진은 자주적이지…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문제의 원인과 대안은? 37세에 시의원 출마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아이 셋을 키우는 가장으로서 아직은 금전적이나 생활에 안정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경제적인 부분이나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청년들을 대변할 수는 없지만, 몸으로는 공감…
2022.03.28 · 정책·행정 · 박경미
… 사업자등록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김홍장 이사장은 “당진시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기성세대들이 아이들을 보호해주고 안내해주는 역할을 잘 해야 한다”며 “첫 출발하는 당진시청소년재단이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의료와 순환되지 않는 지역경제 그리고 부족한 청년 일자리 문제다. “아이들이 자주 아픈 시기가 있어요. 그럴 땐 당진에서 소아과 예약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플리케이션으로 선착순 예약을 해도 단 1분만에 마감돼요. 새벽부터 줄을 서가며 병원 예약…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속에서 등불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
2022.02.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지난 2013년 당진종합복지타운이 들어섰다. 그 이전에도 지역 곳곳에서 복지 서비…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안정적인 궤도에 들어섰다. 직영으로 전환되면서 낮아진 수수료는 직접 아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하지만 물가 상승과 기타 여건 등으로 학교급식 현장은 여전히 어려웠다. 현재 학교급식에 책정된 수수료(6~7%)만 시에서 직접 부담해줘도 한결 숨통이 …
2022.01.06 · 정책·행정 · 임아연
…동초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죽음의 도로에서 우리 아이들을 살려달라’며 청원을 올렸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청원에 따르면 탑동초등학교는 작은 학교에 불과했지만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학교 주변 환경이 바뀌기 …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위원장은 “수년간 탑동초 주변 도로는 문제가 많던 죽음의 도로였다”며 “아이들은 등·하교할 때마다 위험에 노출됐고,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났던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탑동초 학부모들은 수년간 도로를 안전하게 개선해달라고 민원을 넣었지만 돌아온 대…
2021.10.31 · 정책·행정 · 한수미
… 엿볼 때 영감을 받을 수 있다”면서 가족생활이 사회의 기본으로 설정된 우리와 다른 모소족 여성의 삶을 통해 영감을 얻을 수 있다고 추천했다. “내가 아는 한 결혼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가 없다. 그러나 결혼이 부재한 전통적인 모소 사회에서 여 자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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