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아름다운 산은 2개의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

  2.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산소처럼 갸날픈 억새의 유혹

    …이루는 금원산과 기백산의 능선을 비롯하여 천고지가 넘는 4개의 거대한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하나의 계곡을 만들었으니 안의현의 3대 계곡으로 손꼽히는 용추계곡이다. 이곳은 너무 아름다워 심진동이라 부르기도 한다. 당진에서 경부고속도로 천안과 대전…

  3. 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제23회] 남 설악의 백미 “주전골”

    …뿍 느낄 수 있다. 가을단풍이 절정에 이를 때면 설악 제1경을 자랑하는 이곳은 마치 오색실로 수놓은 듯한 화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녹색빛이 더욱 실감나는 계절이며 한굽이 한굽이 돌아설 때마다 다가서는 점입가경…

  4.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제21회-영남의 소금강 “남산 제일봉”

    … 아직은 아침 바람이 쌀쌀한데 추워보이기 보다는 오히려 청정한 모습으로 우리 일행의 발길을 재촉하는 하객 송 같았다. 청량사 좌측의 등산길을 따라 올라서니 이곳 제일봉에서 가장 힘든 오르막이 우리 일행을 맞이하여 한참을 오르니 주능선에 이르고 안부에서…

  5.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6.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려움에 휩싸이고 쏴~아하는 물소리가 거칠것 없이 쏟아지면 보잘 것 없는 우리 존재가 대자연의 웅장함에 다시 한번 숙연해진다. ‘한여목’이라는 이름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한’은 크다는 뜻(한마당=큰마당, 한길=큰길, 한내=큰내)이고, ‘여’는 바다 속…

  7.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사용된 사실을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

  8.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게뻗은 중간에 끊어질듯 잘록한 지형위에 수려한 석문산이 불끈 솟아있다. 이곳은 석문면에 연육된 곳중 해발 78m로 가장높아 석문면의 이름이 발원한 곳임에 틀림없다. 이 산의 동쪽해안에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석문(石門)이 있었다 하는데 그 규모가 웅대하여…

  9.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거 장어요리 맞아요? - 다우정

    …지고 느끼한 음식 다음에는 보통 면 종류를 많이 찾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곳은 신 김치와 참기름, 각종 야채를 넣은 볶음밥을 내놓는다. 장어의 느끼한 맛을 다스렸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지난해 오리고기와 민물고기 요리를 주메뉴로 했던 이곳은 손님들의…

  10.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재문·박복환 어르신 석문면 초락도. 대호방조제 공사로 바다가 막히기 전 이곳은 물이 들고 남에 따라 육지도 됐다가 섬도 됐던 오지중에 오지였다. 1951년 6월, 갓 스무살을 넘긴 청년 최병돈·가재문씨는 이 마을에서 굴 캐고 조개잡아 해창나루터로 싣고…

    당진시대
  11.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아주 작은 포구라 하여 ‘왜소하다’의 ‘왜’자를 써 왜목이라고도 한다는 이곳은 약 2년전부터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로 널리 알려지면서 해맞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왜목의 일출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해 뜨기전 발그스름하게 하늘을 물들이는 …

    당진시대
  12.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당진시대
  13.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당진시대
  14.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할머니는 인생고의 끝간 데까지 간 기가 막힌 인생의 단층을 엿볼수 있는 우리들의 할머니다. “산절로 수절로 산수간에 나도절로 그속에 절로 절로 자란몸이 늙기도 절로절로 하리라” 지금 우리모두는 일자리를 찾아보려고 길거리를 헤매고 있는 사람들과 집에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