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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저희 모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한한 책임감이 최고의 맛을 창조합니다 - 산장가든

    … 말에서 잔치상 준비에 쏟는 정성을 짐작할 수 있었다. “시댁과 친정이 모두 실향민이라 친척과 가족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회갑연이나 돌잔치 등 많은 가족들이 모여서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면 많이 부럽죠”라고 한다. 아마도 그 부러움의 한(?)…

  2.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 부곡공단 해안도로.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끼리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이 참께 참가한다. 한번 와서 해안도로를 질주하는 쾌감을 느껴 본 회원들은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다음주에도 또 그 다음주에도 이 …

  3.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가면 너무 귀여워요” 장 교장은 초코렛을 보며 아이처럼 웃어 보였다. “저희 학교가 이젠 설비 쪽에는 정상을 달리고 있으니까 올해에는 학생 중심의 열린 교육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교육과 설비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는 학교가 되는 게 저의 바람…

  4.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객 신뢰 제일주의’의 선두자 (주)고려안전시스템

    …고 말한다. “지역사회의 민간치안경비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 그것이 저희들의 마음가짐입니다. 각 기업체에 상주해 있는 수많은 대원들도 모두 한마음일 것입니다. 인위적인 위험에 대한 사전예방과 비상사태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통합방위시스템…

  5.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의 초석을 쌓으며 미래를 여는 뜨거운 학구열

    … 복도가 나타났다. ……정적…… 아무런 소요도 없었다. 18개의 침실은 모두 불이 꺼져 있었고 학생들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았다. 도저히 76명의 학생들이 기거하고 있는 곳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았다. 복도의 저편 끝, 한폭의 불빛이 흘러나오는 학습관으로…

  6.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빨리 어른돼서 내 꿈 이루고 싶어요 - 순성초 미술부, 핸드볼부

    …에 너희들 모습 이쁘게 나오게 웃어봐”하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모두들 얼굴한번 더 내밀려고 아우성인 것이 이쁘기만 하다. 해마다 각종 미술실기대회에서 놀랄 만큼 많은 상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자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재련(미술부담당)선생님이…

  7.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재능, 열정이 가을볕처럼 쏟아지는 아이들 - 고대중학교 ‘힙합동아리’

    … 자리에 앉자마자 성진(3학년)이가 못내 아쉬운 듯 한마디한다. 아이들 모두의 얼굴에 아쉬운 표정이 역력하다. “평소 때는 잘하는데 아마 긴장했나 봅니다. 역사가 1년도 안된 힙합동아리에는 전문강사가 없어요. 그래서 인터넷이나 녹화해둔 비디오테이프를 …

  8. 2001.09.10 · 문화·교육 · 송희정

    화이팅! 합덕초 야구부

    …대회’를 대비해 방과후 매일 3시간씩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야구부원들은 모두 12명. 이들 모두의 꿈은 이승엽, 이병규, 장종훈 같은 대선수가 되는 것이다. “야구는 단체운동입니다. 선수들간의 팀웍이 가장 중요하죠. 이 아이들의 단결력과 정신력만큼은 …

  9.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의 숨통 터주고 싶어하는 열혈문화청년 - ‘비틀즈’ 주인장 이승헌

    … 두텁죠. 제 자신도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 아쉽고 저희 손님들도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이곳에서 제한적이나마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저의 기쁨이자 손님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입니다.” 이씨는 락매니아이다.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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