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4건
기간
1993—2026

284건 · '풍경'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무척 설레게 한다. 설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자녀에게 새 옷을 사주곤 했다. …

    당진시대
  2. 2020.01.03 · 지역사회 · 이자연

    당진 해넘이·해맞이 풍경

    … 다짐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2020년 첫 해를 맞이하는 풍경을 당진방송에서 만나보자.

    당진시대
  3. 2019.10.18 · 지역사회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구본창 서양화가 “변화하는 마을 화폭에 담고파”

    …시절의 모습이 담긴 초상화와 서산 용현계곡, 당진지역 해안가 등을 그린 풍경화도 한눈에 들어온다. 한편 앞으로 이곳은 수강생들을 지도하는 공간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작업실 안쪽에는 구 화가의 개인 작업 공간이 자리해 있다. 그는 이곳에서 인물화와 송악…

  4.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획사업 계획이 제시됐다. 이 중 순성면의 3개 미술관을 활용해 주민들이 풍경화 그리기, 가족 그리기 등 주민들의 정서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인 ‘문화창작마을’사업과 지역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생활교양 프로그램’사업 두 가지를 주민자치예…

  5.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 사업■2019 송악읍·석문면·순성면·당진1동·합덕읍 주민총회

    … 3곳의 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캐리커쳐 그림 그리기 △문패 만들기 △풍경 그리기 △우리마을 소식지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순성면이 발돋음 할 수 있는 사업 실시 2. 찾아가는 웃음치료사 운영 매월 2회 씩 17개 마을회관을 방문…

  6.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 듬뿍 느낄 수 있는 마을잔치

    … 두 개 없이는 농번기 때 농사짓기가 어려웠던 과거와 달리 지금의 농촌 풍경은 정반대다. 농촌 인구가 점점 줄어들어 두레와 품앗이 단어가 희미해진지 오래다. 지난달 25일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가 제1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를…

    당진시대
  7.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해안사구 풍경 화폭에 담아

    …원들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를 방문해 모래언덕과 해당화·억새가 어우러진 풍경을 화폭에 담아냈다. 장애경 회장은 “당진사생회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당진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을 방문해 야외스케치를 진행하고 있다”며 “즐거운 사람들과 여행 다니며 그림 …

  8. 2019.05.31 · 지역사회 · 박경미

    봄 맞은 오봉저수지 그리기

    …숙 등 6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봄을 맞은 오봉저수지의 풍경을 그렸다. 한편 학동인회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야외스케치를 진행하고 있다.

  9. 2019.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花爛春城萬化方暢 (꽃이 빛나는 봄의 성안에 온갖 생물이 나서 자라 흐드러짐)

    …가 촉촉하게 내려 산과 들이 온통 초록의 풀과 꽃으로 덮여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벌과 나비는 꽃을 찾아 분주히 날고 버드나무는 벌써 나무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좋은 벗과 짝해 야외에 나가 신록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여유로움을 가져보길 바랍니…

    당진시대
  10.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중촌 김두식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의 굵은 땀방울이 알알이 맺혀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추의 풍경이 점점 깊어만 가고 울타리에는 국화꽃 망울이 부풀어 오릅니다. 설악산 준령의 단풍소식은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열차타고 코스모스 피어있는 기찻길을 따라 어디론가 달려가 …

    당진시대
  11.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전선아 레스토랑 솔향 대표“소소한 주민들의 삶 담아내는 신문”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 솔향(행정동)에서는 사시사철 날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솔향을 둘러싼 자연과 한데 어우러지도록 통나무로 지어진 이곳을 전선아 대표가 남편 권세용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대와 전 대표의 인연도 레스토랑을 …

  12.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보덕사의 풍경을 담다

    학동인회(회장 이상옥)가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8월 야외스케치 활동을 지난달 25일 진행했다. 이날 작가들은 보덕사에서 바라본 자연을 캔버스에 담았다. 이상옥 회장은 “야외스케치에 대한 작가들의 열정이 크다”며 “매월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13. 2018.07.06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여름나기 2] 난지섬 해수욕장고즈넉한 섬에서 즐기는 해수욕

    …난지섬에 도달한다. 여객선에서 하선하면 눈 앞에 아름다운 서해의 다도해 풍경이 펼쳐진다. 푸른 바다와 크고 작은 섬 등 서해의 다도해 풍경을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반달 모양으로 펼쳐진 섬 안의 해수욕장에 닿게 된다. 길게 뻗은 백사장과, 수심이 얕아 해…

  14. 2018.05.11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변성룡도이정숙 민화작가

    …터 프로그램 민화교실 강사 ·당진시북부복지관 및 당진시노인회 강사 ·현 풍경화실 대표

  15.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의 특성 살린 주민자치 활동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6 면천면

    …해에도 꾸준히 제작, 발간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에는 면천지역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2018년도 달력을 제작할 방침이다. 달력은 면천면 주민들은 물론이고, 동문회, 향우회 등에 배포된다. 또한 면천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당진지역 문화유적탐방 프로그램…

    당진시대
  1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논둑에서 수평선을 바라보는 일망무제의 푸르름, 굽이굽이 들풀 사이로 뒤채이는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 한 줌이 불어와 머리카락을 만져준다. 넓은 논들이 쎄레질로 말끔히 다듬어져 가고 농부들의 일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

    당진시대
  17. 2017.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캔버스에 봄바다를 담다

    …스케치를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벌천포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봄 바닷가 풍경을 캔버스에 담았다. 한편 학동인회에서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야외스케치를 진행한다. 오는 22일에는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 도비산에 위치한 부석사로 야외스케치를 다녀올 예정…

  18.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이 쌓인 낙엽으로 장난을 치며 까르르 웃는다. 그 모습이 마치 명화 속 풍경 같다. 사람들은 행복할 때 저절로 콧노래를 부른다. 시나브로 내 마음속에도 노래가 자리했나보다. 나도 모르게 합주곡 ‘시월의 멋진 날에’를 흥얼거리는 것을 보니. 아마도 토요…

    당진시대
  19.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 보편적인 등산로도 좋지만 순성 성북리나 면천 죽동리 등에서 오를 때의 풍경도 매력적이다. △거리 9.2km △소요시간 1시간30분 △운동기구O, 주차장O , 화장실X 대덕산 소나무 숲에서 힐링을 대덕산은 등산로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주말 뿐 아니…

    당진시대
  20.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다. 박 지도자는 “무수한 철탑과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로 망가진 고향의 풍경에 실망했다”며 “한진리를 위한 일꾼이 되고자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가 돌아왔을 때 한진리에는 중외제약과의 농·식수 사용 갈등이 가장 화두였다. 지하수로 링거를 만드는 중외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