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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정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기간
1993—2026

195건 · '한국 정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평고 학생들이 중국을, 지난 10월에는 중국 청도 제66중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찾았다. 두 번의 이어진 만남을 통해 벽을 허물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몸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신평고가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외국어 습득은…

  2.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만난 출향인 응급처치법 전문강사 민동성 씨잘못된 응급처치, 생명 앗아가기도

    … 난다고 했다. 그는 사례들을 접하다보니 병원 밖 현장에서의 응급처치가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민 강사는 인명피해는 곧 한 가정의 행복을 앗아가고는, 안타까운 상황의 발생을 예방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강의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그…

  3.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 선수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운동을 배웠다. 지금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아직 앳된 대학 새내기지만 복싱계에선 주목받는 선수다. 꿈 많은 청년 이찬 선수에게 복싱은 삶, 그 자체다. 주먹을 날릴 때의 쾌감 중학교 …

  4.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꿈은 현실이 됐다. 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또한 이 노래를 듣고 자라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 이름만큼이나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투철 씨는 배…

  5.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한 일본인들과 외국이주여성들이 있다. “할머님들께 죄송한 마음” 이들은 한국에 오기 전에는 일본군 위안부나 독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역사 교과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다루지 않거나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하지 않았기에 이들 역시 올바른 역사에 대해 …

  6.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 것은 아깝다는 의견도 있었다. 나를 위한 취미활동을 하는가? 루미코: 한국무용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배웠다. 일주일에 한 번 나가는데, 재밌더라. 장영란: 낭독동아리 북코러스에서 활동한다. 매주 화요일이면 다양한 직업군, 다양한 연령층 등의 사람들을…

  7.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있는 둘라 크루스 아이자(27) 씨다. 필리핀 출신 둘라 씨는 6년 전 한국에 왔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남편 최영석(42) 씨는 뇌성마비로 몸이 불편하지만, 누구보다도 마음씨가 좋다. 어린 나이에 낯선 곳에 홀로 와서 말도 통하지 않고 음식도 입에…

  8.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대에도 올랐고, 장애인·다문화가정을 돕는 여러 봉사활동도 했다. 지금은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해 해외투자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원희 씨는 장애인이다.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로 인해 걷지 못한다. 원희 씨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

  9.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복이란 무엇인가” 화두를 던지다

    …/ 송악중 총동문회 사무총장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무척 감사했습니다. 스님도 오랜 시간 열정을 다해 강의하셨고, 사인회도 길게 이어졌는데 지친 내색 없이 시종일관 유쾌하고 친절하게 시민들을 대…

  10.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새 출발의 시작”이범수 대전대학교 1학년

    …왔을 때 느껴지는 집의 소중함을 다시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4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영어조차도 통하지 않는 일본인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어떻게든 나의 의사를 전달하려고 …

    당진시대
  11.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당진시대
  12.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 중국 전통 춤 ‘즐거운 풍년’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시지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당진시다문화센터를 포함해 전국 다문화센터에서 참여한 다문화 공연 팀이 각국의 전통 춤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 대축제는 ‘JOB(잡…

  13.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자전거 출근길

    …화에 기인한다. 교통법규의 수준으로만 판단한다면,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한국사회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재난사고는 원칙과 규정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다. 따라서 사고의 재발을 막으려면 원칙과 규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당진시대
  14. 2015.02.27 · 문화·교육 · 정호성

    “해외연수로 겨울 방학을 알차게”>> 당진시 해외연수생 호서고2 윤서희·이경진 학생

    … 나는 오빠까지 있어 더욱 낯설었다고. “처음엔 어려웠지만 아주머니께서 정말 잘해주셨어요. 일정 때문에 이곳저곳을 오고 갈 때 마다 직접 차로 태워주셨어요. 홈스테이가 끝나고 연락처를 주고받으면서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했어요.”(서희 학생) 영어의 필…

  15.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을 판매하면서 장사가 매우 잘되고 있으며, 도쿄 중심가에 ‘고시게’라는 한국 전통음식점을 만들었는데 예약이 몇 개월씩 밀려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배용준 씨에게 아이디어를 얻은 개그우먼 조혜련 씨도 일본에 비빔밥 체인점 ‘비비조’ …

    당진시대
  16.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그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고 결국 다시 붓을 손에 잡았다. 아버지가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라는 그는 “아버지의 영향 때문인지 나 또한 유난히 그림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강 회원은 서울에서 지내다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지만 이달 말에 서울에 일이 생…

  17.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키베라 아이들에게 교육시켰고 매일 300여 명의 현지 아이들이 모였다. 한국에서 낯선 땅 아프리카를 찾은 세 아이들은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며 대화하고 프로그램 도우미로 활동했다. “서로 소통을 위한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었어요…

  18.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체험기역사 배운 백두산과 중국 방문기

    나는 정말 좋았다.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말 좋았다. 부모님께서는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말을 들으시자 “세상 정말 좋아졌네, 우리 때는 경주만 다녔는데”라며 기뻐하셨다. 동생도 마찬가지다. 내년에 자기도 간다는 생각에 …

  19.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필리핀 작은 마을에 음악을

    …역일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필리핀학교 방학기간에 교사 두 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두 달간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스즈키 바이올린을 운영하는 이병숙 집사가 맡았으며 이후 강사들은 필리핀에서 학생들에게 바이올린을 가…

  20.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7번방의 선물>을 재밌게 본 수화는 중국인이다. 약간 억양만 다를 뿐 한국인과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다. 음식도 한국 온 지 몇 달 만에 주꾸미 단골집이 생겼을 정도로 한국생활에 잘 적응해 가고 있다. 수화가 이렇게 한국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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