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읍 대부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4건
기간
1993—2026

284건 · '합덕읍 대부분'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가을 녘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합덕읍 원신흥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풍경이다. 28살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는 이곳에서 아버지를 따라 모를 심고, 물을 대고, 거름을 주고, 벼를 수확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

  2. 2018.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유도대장 이양원의 시세계를 탐구하다

    … 한서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홍근 충남의정협의회장 △이정음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 △김추윤 전신학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임병조 아산배방고등학교 교사 △김기림 조선대학교 교수 △이인화 내포민속문화연구소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본 주제 발표 정리…

  3. 2018.08.2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없는 ‘주민’ 간담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사흘 간 송악읍·신평면·합덕읍·고대면·석문면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5개 읍·면·동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각 마을 이장을 비롯한 지역 대표들이 참석했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주민 대부분은 간담회 소식을 …

    당진시대
  4.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사업 등 논의

    …중에 있다. 또한 트랙킹 코스 조성 사업도 준비 중이다. 이정음 위원장(합덕읍): 올해 주민자치위원들이 많이 교체됐는데 1박2일간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주민자치 및 관련 사업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 이후 의제를 5개 분야로 나눠 인문…

  5.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정상영 의원 재산 2억 증가

    … 9억9300만 원을 신고했다. 정상영 등 11명 재산 증가 정 의원은 합덕읍 대합덕리에 본인 명의로 된 상당 규모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토지의 공시지가가 상승해 재산이 크게 늘었다. 또한 시곡동과 홍성군에도 토지 일부를 소유하고 있다…

  6.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및 복지관과 문화공간이 없어 주민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정음 위원장(합덕읍): 8년 간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했다.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의 문화, 복지, 교육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 힘쓰겠다. ·이상념 위원장(송악읍)…

  7.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히 할 일이 없기에 TV를 보거나 컴퓨터와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여러 프로그램과 함께 개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방문해 아트공예를 실시할 때도 있고 영어지도 및 학습보조가 진행되기도 …

  8.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로 청년실업의 문제는 결혼과 출산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청년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비혼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출산율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인구감소 …

  9.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 균형발전이 답이다

    …산업화 및 도시화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면서 수혜권역에서 벗어난 읍면지역 대부분이 침체와 쇠락을 거듭하며, 사실상 중심권역의 변방으로 내몰리고 있다. 특히 산업화와 도시화가 집중되고 있는 지역들은 대규모 제조업체 및 인구증가에 따른 낙수효과로 도심권 팽…

    당진시대
  10.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포장 및 배수로 정비공사 △경로당 리모델링 공사 등에 사용됐다. 허두회 합덕읍 소소리 이장은 “산업단지가 해제된 지 얼마 안됐을 때는 갈등이 있었지만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사업에 많은 예산을 지원받았다”며 “하지만 마을 발전과 주민들의 피해를 감안해…

  11.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2.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예산군)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한 자치사업 지원예산을 편성한 가운데, 대부분 1000만 원 안팎인 것과 비교하면 당진시 예산이 월등히 많은 수준이다. “주민자치, 성과 더뎌도 꼭 필요” 지난 3월 주민자치 공모사업 계획에 대해 전문평가단과 시민 14…

  13.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0년 경력의 노하우 담긴 보양음식

    …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미진은 20여 년의 오랜 경력으로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성미진의 대표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삼계탕은 하림 닭을 사용해 고기가 부드럽고 살이…

  14. 2017.04.15 · 지역사회 · 이영민

    치킨집 줄고 카페 늘었다

    …폐업한 음식점은 1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무려 27건으로 집계됐다. 합덕읍 또한 2012년 하나도 없었지만 지난해 17건이나 늘었다. 반면 개업한 음식점을 살펴보면 지난 2012년 240건으로 집계됐고, 지난 2015년에는 308건으로 늘었지만, …

  15.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경주에 교리 김밥이 있다면 당진에는 합덕 일심식당의 계란 김밥이 있다. 일심식당의 김밥은 한 줄의 김밥에도 계란 지단이 두장 이상…

  16.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찬 이태우, 박향숙 대표“믿고 먹을 수 있는 반찬”

    수제반찬전문점 찬이 지난해 12월 반촌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합덕읍 우성마트에서 6년 동안 반찬코너를 운영하던 이태우·박향숙 대표 부부가 송악읍으로 이사오면서 부부만의 반찬가게를 개업했다. “반찬은 기호식품이 아니라 필수품입니다. 엄마의 손길을 느낄…

  17. 2017.01.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소 수십 구 백골상태로 발견

    합덕읍 소소리에서 수십 구의 죽은 소가 불법 매립돼 백골상태로 무더기로 발견됐다. 가정집과 함께 축사가 마련된 이곳은 피해자 A씨가 불과 2년 전까지 살던 곳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친구 B씨는 지난 2014년 12월, 2년 계약으로 이곳을 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