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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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건 · '행복 우리' · 최근 기사부터50 / 129쪽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

2017.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이 정돈된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봉사는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5일과 28일에는 각각 석문면 삼봉4리 마을회관과, 대호지면 조금초등학교 강당에서 이동복지관이 열리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

2017.06.02 · 문화·교육 · 김예나
… 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릴 제2회 아시아 CADET 선수권대회에 우리나라 대표선수로 출전한다. 염인철 코치 또한 대한민국 유소년 태권도 코치로 선임돼 함께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민우 학생은 “아시아선수권대회가 긴장되면서도 좋은 경험이 될 …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라 다양한 뜻을 나타낸다. 꽃과 함께 한 쌍의 새가 그려진 ‘화조도’는 행복한 부부 생활을, 까치와 호랑이를 소재로 한 ‘작호도’는 액운을 막아준다는 의미가 있다. 이렇게 민화는 백성들의 염원을 그려낸 그림이다. 나쁜 귀신을 쫓고 행복과 경사를 바라는…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숙
… 어린이집에서 파티도 해주고 원아 학부형들이 감사의 편지를 전해와 아주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지수 교사는 아이들의 애교 섞인 목소리로 “우리 앵두 선샘니”이라고 불러 줄 때면 힘든 것도 모두 사라진다고 한다. 그는 “학창시절 선생님들께 가르침을 받은 …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교회(당진성결교회)에 79세가 되신 어떤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
2017.05.20 · 정책·행정 · 한수미
…람과 지금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 일정 △5월24일 김현우 행복자산연구소장 ‘여성이 알아야 할 현명한 돈 관리’ △이요셉 한국웃음연구소장 ‘얼굴이 펴야 인생이 핀다’ △유정흔 젠다쉽향상교육원장 ‘젠더(여성)리더십 향상 교육’ △오현숙 한서…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오늘 행복해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옆에 있는 우리또한 힘이 날 정도”라고 말했다.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주하면서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족 장기자랑 경연대회에서는 행복플러스 가족봉사단, 독수리오형제를 비롯해 여섯 가족의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한편 품앗이 나눔장터에서는 육아용품, 책, 신발, 옷,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건들이 판매됐다. 나눔장…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보낼 정도다. 전문 예술가를 기르고 싶단다. 예술의 길은 그저 재미있고 행복한 길이 아니기 때문에, 힘든 여정 속에서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심어주고 싶은 게 그의 마음이다. 또한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꿈과 비전을 키우고 싶단다…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행복 큰 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식전 행사로 어린이 치어리더팀인 레러티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어린이집연합회의 재롱둥이 어린이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노신선 부회장의 개회선언을…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지 이미 뿌리내리고 있는 듯하다. 당진시도 만만치 않게 가족의 변화가 큰 지역 중 하나다. 2015년 까지 10년 동안 5만 명에 가까운 인구유입이 있었으나 작년부터…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랬던 그들에게 종교는 한 줄기의 빛과 같았다. 천 씨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당진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참 살기 어려운 곳이라고만 알았다. 돈 없는 서민에게는 더더욱 척박한 땅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당진 땅…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로 꾸며졌다. 박소영 관장은 “부모라는 이름으로 힘겨운 길을 걸어오신 우리 어르신들이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남부노인복지관이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니 행사를 준비한 우리 또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각에 집중하다 보면 어깨가 뭉쳐 힘들기도 하지만, 이 시간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은 없어요.” 우리나라에는 지우개 도장이 대중화 되어 있지 않아서 전문적인 지우개 도장 도구가 아직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일본 직구를 통해 재료를 구입해 쓰거나 다양한…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구를 찾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표현 할 줄도 모르고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른다. 따라서 남이 존엄하고 존귀한 존재인 것도 잘 모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은 더 서투르다. 자신이 존경…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생활에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이 찾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을 담당하고 있나? “걸스데이는 교육부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행사다. 우리 단체의 경우 '베를린 지역 네트워크'와 체계적으로 연결해 여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즉 학생들의 현장 연결을 돕는다.” 걸스데이를 위한 '베를린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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