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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3건
기간
1993—2026

1,043건 · '너무 보고' · 최근 기사부터52 / 53쪽

  1. 1996.04.29 · 정책·행정 · 김태숙

    석문공단 계획변경위한 수순밟기 아니냐 의혹속

    …도청 실국장들과 함께 한보그룹 홍보비디오를 관람한 뒤 열연공장내부를 둘러보고 공사중인 2공구 건설현장을 시찰했다. 심지사는 비디오 관람후 공장을 둘러보기에 앞서 한보철강의 홍태선, 이영남 사장과 우리군 출신 도의원 3명, 김종문 군개발위원장, 실국장들…

    당진시대
  2.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한 분이 그 곳에서 정화시설을 거치지 않고 폐수를 함부로 방류하는 것을 보고 당국에 고발했다. 당국에서는 사안이 중대하므로 영업을 정지시키고 정화시설을 설치하도록 행정조치를 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일하는 주민을 중심으로 고발한 주민을 욕하고 적대시한다…

    당진시대
  3.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국어등.... 조합원들이 외국견학을 가서 눈으로만 보는 견학을 배제하고 보고, 듣고, 연구할 수 있는 다각적인 효과를 거두어 그들보다 앞서가는 과학영농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에는 외국어의 실력을 배양하여 주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며 외국과 경쟁하여 이길…

    당진시대
  4.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과 덕목을 가진 사람이 군수가 되어야 한다고 보는가? 답:첫째, 불의를 보고는 견딜 수 없는 정의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일신의 영광보다 바른 일을 위해 나설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둘째, 도덕적으로 흠이 있어선 안된다. 언행이 일치되고 …

    당진시대
  5.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낼모레 팔순, 아직도 은사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

    …생님이셨다. 처음 찾아뵈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워하시며 기뻐하던 은사님을 보고 너무나 오래 모습을 잊고 살아왔던 자신들이 부끄러웠다. 그날 이후로 이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은사님을 찾아갔다. 편찮으실 때, 사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6.25때 전사한 동…

    당진시대
  6.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봐드리고 있고 집안일에 농사일까지 거들고 있다. 열세살짜리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버거운 환경이지만 창연인 의젓하게 주어진 환경을 잘 견디며 살고 있다. 창연인 구김살이 없다. 성격도 활발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낸다. 철봉과 축구를 좋아하고 힘없는 사…

    당진시대
  7.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 옹

    … ꡒ재미있는 얘기부터 하자ꡓ며 반갑게 맞아 주었다. ꡒ숙부 얘긴 그동안 너무 여러번 해서 할 말이 없어. 재미도 없구....ꡓ 무슨 얘기부터 할지 뻔하다는듯 그는 이렇게 먼저 운을 뗐다. 그리고선 ꡐ묘한 얘기ꡑ를 하나 해 주겠단다. ꡒ내가 이렇게 누워…

    당진시대
  8.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 선거는 지방자치시대의 장을 열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여부가 좌우되는 너무나 중요한 선거다. 이번 선거만큼은 선거철만 되면 여지없이 기웃거리는 철새 정치꾼은 절대 안되고 마을유지라서 또는 잘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뽑아 놓은 지방의원이 주민들의 대변자…

    당진시대
  9.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직자로서의 자질과 품성이 갖춰지지 않았었다는 얘기죠. 그리고 현실정치를 너무 몰랐었구요ꡓ 성직자와 정치인의 꿈이 좌절된 이유를 그는 이렇게 간단히 말했다. 그 이후 장사장은 서울에 올라가 출판일에 전념했다. 현실정치에 염증을 느끼기도 했고 출마도 못했…

    당진시대
  10.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갈 수 없다는 자성과 비판을 바탕으로 농촌에 대한 전망과 나아갈 방향이 너무 불분명한 상황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하다. 대체 현재 우리의 농촌과 650만명의 농민들은 무엇을 희망으로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열악하기 그지없는 교육환경 속에서…

    당진시대
  11.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이고, 우리문화의 모태가 농촌인 것이다. 박원신씨는 이런 농촌의 사정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공직자로서 자신의 힘의 한계를 절감해 무척이나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힘있는 사람들과의 텔레파시 교감 없이는 아무일도, 아무의…

    당진시대
  12.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다. 그래서 경찰에서 장사를 지내주게 되었다는 얘기였다. 그 신문기사를 보고 류재하 이사장은 온몸에 경련을 일으켰다고 한다. 가부장제 아래에 부모님을 모시며 효친사상이 피속으로 진하게 흐르고 있던 사람이라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왜 우리는 부…

    당진시대
  13. 1994.03.1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젊은이의 활동공간 마련해 줘야 - 윤용만 대건어린이집 이사장

    …습니다. 같이 참여했던 몇몇분들이 노인중에 저속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찌푸리고 그만두는 일들이 생겨난 겁니다. ■ 현재 민자당 부위원장 직을 맡고 계시죠. = 네. 그렇습니다. 최근에 새로 영입된 분들 합쳐서 17명이 같이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

    당진시대
  14.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전에 ‘당진사랑’의 강한 이미지를 제대로 돌려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보고 있다. ‘당진사랑 시민모임’을 문화, 환경분야들을 두루 포괄하는 시민운동단체라고 규정해도 무방하다는 그는 독서분과와 더불어 문화, 환경분과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을 위해 스스로…

    당진시대
  15.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읍민이라면 원명희 노인을 모를 리 없을 것이다. 이름으로 모르면 사진을 보고서 ‘아! 이 노인, 어디서 본 사람인데...’하고 기억을 떠울릴 것이다. 원명희 할아버지는 그런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재산가도 아니며 왕년에 유명했던 명사도 아니다. 그저 …

    당진시대
  16.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지정책에 관심이 많아서 폐교하는 학교를 활용한 대단위 교육시설도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구추세를 보건데 어린이는 줄어들고, 노인층은 확대될텐데 노인복지의 향방이 우리나라 복지수준을 가늠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도정보고는 간단한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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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이영희 할머니 "죽는 것이 소원이지, 사람이 너무 그리워서” 혈육 한점이 없이 쓸쓸한 8십여생 백제토성 허리자락에 기대 사는 이영희 할머니. 백제는 678년의 사직을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에 의하여 문을 닫고야 말았으니 어찌 촌로인들 비분강개하지 않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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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훈련을 거쳐 나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모든 사람이 일간지를 보고 나서 지역신문을 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역신문도 논리성과 설득력을 지녀야 합니다. 다만 논리적인 문제를 현장에 접근해 듣는 방식을 겸한다면 좋겠죠. 또 이해가 가능하도록 …

    당진시대
  19.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름뿐인 회장은 단호히 거부한다 - 정복만 연호라이온스 회장

    … 미처 닿지 않는 어려운 장애인 이웃들을 도우며 정말 봉사다운 봉사를 해보고자 한다. 이름뿐인 단체나 이름뿐인 회장이길 단호히 거부하는 그는 유난히 고비가 많았던 젊은시절에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점을 아쉽게 여기고 있다. 79년부터 운산리…

    당진시대
  20.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송희창씨 - 할아버지 돕는 예비 할아버지

    …지나치다가 ‘아니다’ 싶어 되돌아가 물어보니 배가 아파 병원에 가려는데 너무 아파서 버스 서는데까지 걸어갈 수 없어서 그렇게 앉아있다고 노인이 말하더란다. 젊은 자녀들은 서울로 나가고 없고, 할머니하고 읍내까지 같이 다녀오자니 둘이 너무 힘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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