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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1건
기간
1993—2026

1,951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52 / 98쪽

  1.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고기도 줘보고 물도 갖다 주고 친해지려고 우리가족은 며칠을 보냈다. 오일쯤 지났을까... 하늘이는 이제 우리를 보고 꼬리를 흔들고 으르렁 거리…

    당진시대
  2.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용만 법무사]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야 ‘부모님께 잘하는 것이 효’라고만 단순하게 대답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진정으로 알고 있는 것이라고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효경」을 연구한 사람들의 견해에 의하면 저자도 분명하지 않고 만약 우리가 「효…

    당진시대
  3.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 한 말씀만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지난 86년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안 게임이 열렸는데 육상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임춘애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이선수도 아주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났으나 피나는 노력으로 금메달을 3개씩이나 목에 …

  4.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 2년 이상을 간병하시는 분이 돌봐야 될 만큼 노환이 심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쉽게 가실지는 몰랐다. 돌아가시기 한 달 전에 엄마를 찾아뵈었는데 조금은 쇠약해보여 돌아오는 차 안에서 ‘엄마, 다음에 올 때까지 꼭 살아 계셔야 해요’라며 수없이 주문을 …

  5.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 처음 특이한 복장을 하게 된 데에는 오토바이를 타면서부터였다. “저도 이렇게까지 스타일이 변할 줄 몰랐죠. 처음에는 가족들도 싫어했어요. 우리집 애들이 밖에서 만나면 아는 척하지 말라고 할 정도였죠.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헬멧 만들 때 더 도와줘요.…

  6.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민생민주국민회의 운영위원]죽음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와 언론의 이중성을 고발한다

    …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중성에 대하여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특별한 애도와 추모를 한 반면 정작 같은 처지에 있는 용…

    당진시대
  7.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요승(妖僧) 신돈과 무학의 차이

    …와 6월의 정국도 그 일체를 담보하고 대치와 투쟁만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이렇게 반년이 흘러가고 있다. 후대 역사학자들은 지금의 정국과 이 나라를 어떻게[ 기록을 남길까. 겁도 없는 바보들의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도 역사의 인식을 바로 보…

    당진시대
  8.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9.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투정 부리며 확인하고 함께 완성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은 시대를 같은 학벌로 살아왔다는 것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는 한때 저들 자본과 친일 군부독재 세력에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의 타파…

    당진시대
  10.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통해 2, 3차 병원 방문 진단을 받고 최종 수술대상자로 선정됐다. “우리 센터에서 김모양과 박모양이 꼭 치료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돼 신청하게 됐어요. 김모양은 선천성이지만 박모양은 후천성인 사실에 마음에 걸렸죠. 당시 누군가가 관심있게 상처를 …

  11.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 상임고문) : 정말로 애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번영의 기초를 다지신 분입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재성(고산흑염소 대표) : 온 국민이 같은 심정이라 믿습니다. 평소 존경했던, 이웃같던 서…

  12.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21번, 100번, 10년의 가르침

    … 더 읽고 싶은 책이 되었고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했다. 우리 주위에는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일들이 무수히 많다. 예를 들면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가져야지, 말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지, 꿈을 가꾸는…

  13.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사람이 평균수명(우리나라 남 76, 여 81)을 넘어서면 솔질하게 말하자면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

    당진시대
  14.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선생님! 힘내세요 - 이철환

    … 함께 하고 있으니 ‘효’의 달이기도 하다. 엊그제 8일은 어버이날로서 우리 자식들은 모두 효심을 전해 올렸다. 그리고 오늘 15일은 모든 국민들이 선생님의 은혜를 생각게 하는 날이다. 어버이는 우리에게 육신을 주셨지만, 우리의 정신은 스승의 교육에 …

    당진시대
  15.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찬 언니뻘이지만 시댁 촌수로 따져 고씨는 김…

    당진시대
  16.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청소년을 위한 정책 시급 - 이인수

    …다. 하지만 이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도 만만치 않게 대두되고 있는 것도 우리의 현실이다. 그중에도 청소년들의 탈선과 범죄 등 청소년문제가 심히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화는 분명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고 도시화는 주거시설을 비롯하여 …

    당진시대
  17. 2009.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여성’ 군의원을 지내며 - 최윤경

    …리라고 가르치십니까?’ 어느 아버지, 아니 어느 부모라도 집에서 딸에게 이렇게 교육하지는 않을 것이다. 습관적으로 ‘여자가......’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 여자가 내 딸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주기를.......’ 그래야…

    당진시대
  18.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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