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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3건
기간
1993—2026

2,183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54 / 110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 팽나무 도서관이 설립됐다. 두 동의 작은 도서관이다. 하지만 하교 후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 책을 읽고 연필을 잡고 공부를 한다. 공세리마을협동조합, 이야기를 담다 배움이 이어지자 대화가 생겼고, 고민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역사와 전통이 자리한 공세…

  2.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후원으로 이뤄진 ‘당당한 역사체험캠프’는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석문지역아동센터 △당…

  3.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출 수가 없었다고. 남편 승원 씨는 “너무 좋았다”며 “늦게 결혼한지라 아이들이 쌍둥이길 바랐는데 소원이 이뤄졌다”며 활짝 웃었다. 한 겨울에도 찾았던 찬 음식 소영 씨는 임신 중에 특별한 입덧은 없었으나 한 겨울에 수박, 얼음, 물 등 시원한 음식과…

  4. 2015.07.31 · 지역사회 · 김선영

    “재능기부, 어렵지 않아요”

    … ‘지구 온난화’로 현재 지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다뤘다. 또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옷을 직접 제작했다. 공연 도중 노래가 끊기는 헤프닝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공연자와 관람객 모두 즐거워 하는 공연으로 이뤄졌다. 윤다현 학생은 “재능기부가 …

  5.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숲에서 자라나는 아이들학교 탐방 신평초등학교

    … 주민들이 오가며 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범명 교장은 “자연과 함께 아이들이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명상 숲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명상 숲에 앉아 쉬거나 하교할 때, 학원 및 부모님의 차량을 기다릴 때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뿌듯…

  6.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을 위한 희망의 나침반복지기관 탐방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 속에서 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고, 감성과 사랑이 녹아있는 우리 공간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찾아내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기관은 충남도교육청에 큰 단위의 학교(school)에 있으며 지역 교육지원청에는 센터(center), 각…

  7.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고 있었다.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이하 연리지협동조합)에서 벌이고 있는 세차사업이다. 물 한 컵(50~100ml) 분량으로 차 한 대를 닦아내는 회오리 세차다. 저압에서 강력한 회오리바람을 분사해 더러운 때를 씻어내는 새로운 세차방식이다. ‘발달…

  8.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리에서 살고 있는 박청숙(67) 씨는 올해로 6년 째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처음엔 손자 희섭이를 위해 시작한 봉사가 이제는 모든 아이들을 아우르며 안전을 책임지고 …

  9.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쉐프의 꿈에 한걸음 더

    …민경 원장은 “이번 대회는 아이들로 하여금 본인이 요리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요리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달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참가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일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우…

  10.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자체에서 지원을 받지 못한다. 오미숙 회장은 “실제로 매일 봉사를 하고 있는데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현재 장갑, 모자, 호루라기조차도 사비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학교와 관련된 일이니 교육지원청이 해…

  11.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조합 “정성 담은 개복숭아 발효진액” 시곡동 주민 70여 명이 함께하고 있는 귀물영농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임종난 대표는 “주민들이 정성껏 …

  12.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 함께 운영한다. 한경석 관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독서문화 활동을 펼쳐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견학은 20명 이상 기관 사전접수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서관(352-5…

  13.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 “직접 발로 뛰는 신문되길”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은 과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장, 송악읍승격추진위원장 등을 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요즘에는 동생의 농사일을 도우며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과 현재 거주 중인 공간그린하이츠의…

  14. 2015.07.0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

    …나가는 방향으로 일부 구간까지만 설치돼 있으며 이마저도 차량들의 주차로 아이들이 도로를 넘어 다니는 등 위험하게 통행해야 한다. 또한 학교 앞 과속방지턱이 현저히 낮아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지나는 차량이 많아 위험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기지초 앞에…

  15.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소식

    …요리 체험에 참가했다. 서해안 지도교사는 “앞으로도 이런 재미와 보람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혁·정인서 학생 수상 한정초등학교(교장 구인순)에서 ‘한정 인성교육의 날’을 지난달 26일에 열고 꿈과 끼…

    당진시대
  16.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부부, 가족상담은 물론 개인·법률·자녀 상담까지 이어왔으며 개인이 앓고 있는 문제를 상담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면 언제든 상담 가능하다. 또한 미술치료와 놀이치료, 모래놀이치료, 심리상담 등 현재 근무하고 있는 전문 상담가가 상담과 치료를 맡고 있다. 특…

  17.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어 아기 옷들도 진열돼 있다. 그리고 그 앞엔 염색된 손수건을 정리하고 있는 이경규 작가가 앉아 있었다. 천연염색에 관한 것이라면 어디든지 이 작가가 천연염색을 시작한지는 8년이 됐다. 오랜 시간 동안 천연염색을 배운 건 아니지만 8년 내내 천연염색에…

  18.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삽교호 관광지

    …레스 받는다면 수도권에서 1시간, 당진시내에서 2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삽교호 관광지에서 진정한 휴식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길게 뻗은 서해대교에 지친 일상을 던져보자. 삽교호 관광지는 서해대교를 비…

  19.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 옆에 당산중학교 만들면 안 돼요?” 종종 졸업을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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