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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6건
기간
1993—2026

1,166건 · '행복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55 / 59쪽

  1.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아버지, 남편을 잃은 것이다. 그때까지 평범한 생활 즉,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준다고 믿었던 삶이 무의미해졌다. 선생님은 더 보람 있는 삶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다고 한다. 그 시기에 호스피스(임종간호)를 시작했고…

  2.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새로운 행복’

    …새로 생긴 지압보드를 걷고 있다. 새로운 것이 생겼다는 것만으로 남매는 행복하다. 아이들에게 새로움을 준적이 언제인지, 혹시 같은 말만 반복하지는 않았는지... 사진 속 오누이는 되묻고 있다. <관련기사 9면>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

  3.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의 여름나기’

    …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이 곳. 낮은 의자에 불편함도 있지만, 이곳에서 아이들은 누에콩, 오른쪽이, 시집간 깜장돼지 순둥이, 당나귀 공주와 같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기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사진 속 아이들이 하는 대로 어쩌면 유익한 여름…

  4.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이다. 사람에게는 이해받고, 배려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아이들에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도시의 일상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겨를이 없다. 「목걸이 열쇠」라는 제목이 암시하듯이 이 책 주인공은 2년째 직장에 다니…

  5.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아버지는 지능이 7살 수준이다. 루시는 그에 비해 성숙한 편이다.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도 루시는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행복한 날들은 이어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부녀에게 나쁜 일이 닥쳐왔다. 바로 아버지의 지능이 낮고 무능력해서…

  6.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여름과 첼리스트에 대한 ‘기대’

    …을 익히는 정도지만 언젠가는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가 될 것이라는 희망이 아이들의 눈빛에서 느껴진다. 사진 속 예비첼리스트에 대한 기대처럼 올 여름에도 조금만 덥고 조금만 행복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을 가져본다.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

  7.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 핑계로 떠난 여행 사실은 아내를 위한 것 - 신현근(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

    …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의 사진이다. 아이들 핑계를 대고 떠났…

    당진시대
  8.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9.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사가 되어 조국의 영공을 수호하는 것이었다. 민 예비후보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취미이고 ‘흙 속에 제바람 속에’, ‘데미안’ 등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인물은 링컨이고 주량은 얼마 안돼 소주 2잔과 맥주 1컵 정…

  10.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중 심의경 교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유산은 무엇인가

    …게 일하고 근검절약해야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통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책, 짐 스토벌의 좥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좦(정지운 역, 예지출판사 간, 2001)는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

  11.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동화읽는 어른모임’을 이끌면서 공을 들여 기획한 슬라이드 공연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가 가장 기뻤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5살 박수민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어린이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 등 당진지역의 빈약한 교육·문화현…

  12. 2004.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효율적 고객관리로 불황 속 전성기 - 당진애니카랜드

    …을 나가느라 잠을 두 시간 밖에 못 잤다. 고속도로에서 시동이 안 걸려 아이들이 추위에 떨며 우는 것을 보며 그 울음을 그치게 할 수 있었던 자신의 일이 너무 보람됐다고 말한다. 아무리 피곤해도 전화벨이 울리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 사장은 적성에 맞는 …

  13.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불꽃놀이와 송산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가족단위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산면민들은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주변을 둘러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큰소리로 외치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14.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하는 날] “방학땐 뭘할까...?”

    …과한 작은 학교다. 한 학년에 반이 1개씩이고, 한 반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44일간의 방학에 들어갔다. 성당초등학교 5학년인 박…

  15.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다”고 말한다. 가르쳤던 아이들에게서 뜻밖에 엽서나 전화연락이 오면 무척 보람 있고 뿌듯해진다는 송 교사는 20대 젊은 시절부터 시골 학교에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아이들과 호흡하고, 함께 뛰고, 감동하던 시…

  16.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두 명이나 둔 덕분(?)에 간혹은 다른 어머니의 항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벌컥 화부터 내시는 분,…

  17.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자봉사회 회원인 방진숙씨는 서산 서림복지원과 온양 정애원 등 봉사활동에 아이들을 여러 차례 데려가기도 했다. 한창 외모에 신경이 쓰일 나이에 거울 앞에서 투덜거리던 아이들이었지만 봉사활동으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

  18.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혹이 있더라도 유대인을 저버릴 수는 없는 거란다.” -(똑똑한 아이보다 행복한 아이로 키워라 양원석 저 도서출판 이미지) 어렸을 때부터 이런 이야기를 통해 교육시키기에 유대인으로 살아감에 조금도 흔들림이 없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어떤가? 어느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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