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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96건
기간
1993—2026

5,696건 · '학생 위해' · 최근 기사부터58 / 285쪽

  1. 2021.11.20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이 아파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당진시지부(지부장 나동수)와 연계한 환경독서 골든벨과, 주민 및 조금초 학생들이 조를 이뤄 왕복 2km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함께 환경그림 공모 및 전시, OX퀴즈 등이 이뤄졌다. 앞서 대호지면 마을복지계획단은 주민과 학…

  2. 2021.11.20 · 환경·안전 · 김예나

    “공정한 신문이 되어주세요”안성순 신평면남성의용소방대장

    …간 28주년을 맞이했군요. 지역 정론지로서 앞으로도 공정한 신문 보도를 위해 힘써주세요.” 안성순 신평면남성의용소방대장은 신평면 도성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한 그는 신평지역에서 생활하면서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았다. 이에…

  3.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임도구 전시 및 임신 체험까지… “체험관으로 오세요”

    …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남·녀 생식기 모형과 피임도구, 다양한 생리용품, 호신용품 등을 함께 전시하고 있으며, 임신 체험도 가능하다. 박영옥 센터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폭력 예방법과 성지식…

  4.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로 개선 및 일제 청산해 ‘행복공간’ 마련

    …히고 인도를 구분했으며, 화단을 재정비했다. 신평중학교(교장 최창엽)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인도를 설치하는 등 통학로를 개선했다. 더불어 교내에 남아있던 친일 잔재를 없애는 동시에 학생들의 편의공간을 확충했다. 차 한 대만 오갈 수…

  5.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민들 앞에서 선보인 청소년들의 버스킹 공연

    …당초 이번 공연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산하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들에게도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는 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의견에 따라 야외 바람정원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버스킹 공연…

  6.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예로 친구와 유대감 쌓아요!

    유곡초등학교(교장 곽승근) 5학년 학생들이 지난 12일 도예 체험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원격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친구들과 멀어졌던 학생들의 교우관계를 개선하고,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문영호 도예가로…

  7. 2021.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산물 꾸러미 작업 봉사에 나서

    …다. 이날 봉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내 증가한 식품비용 경감을 위해 친환경·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조원상 지부장은 “여러 바쁜 업무를 제쳐두고 일찍부터 열심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이 …

  8. 2021.11.1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적극 행정 요구”…무기한 천막농성 시작

    …통해 당진시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주민들이 지역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당진시는 소들섬 일대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을 미루고 있다”면서 “더불어 지난달에는 한전 측에 송전탑 건설을 위…

  9. 2021.11.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생가정에 지역농산물 꾸러미 전달

    당진시가 미등교로 인해 가정 내 증가한 식품비 경감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친환경·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위해 당진시는 5억8000여 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6개교의 1만740명의 학생 가정에 3…

  10. 2021.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요리하며 우정 만들어요

    …난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공동체 구성원의 상호 존중과 관계 형성을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친구와 함께하는 요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초코 아이스크림콘과 우정 도넛을 만들고 서로에게 전달하며 …

  11.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강면과 소들섬 일원에 송전탑 및 송전선로 건설로부터 지역주민의 생존권, 학생들의 학습권과 후세에 물려줄 충남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결의안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 등 4개 시·도가 정책연대를 통해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12. 2021.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에서 자라는 청기백기·프로니멀

    …행했다. 김미란 대표는 “합덕에서 꽃집을 운여한 지 오래됐지만 누군가를 위해 강의한 적은 없었다”며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청소년 동물보호 동아리 ‘프로니멀’이 지난 8월에 당진시 반려인과 동물애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

  13.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여러분들께 간곡히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지금까지도 여러분은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면서 어려운 시간들을 잘 견뎌내 주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성인들 모두가 백신접종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더욱 감염병으…

  14. 2021.11.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펼쳐

    …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에 적극 참여해준 지역 후원업체와 신성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

  15. 2021.11.03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이 만든 김대건 신부 영화 ‘가톨릭영화제’ 초청

    …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한 학생이 김대건 신부의 삶의 발자취를 찾아 고행의 길을 경험하는 내용으로, 학예사, 신부 등을 만나 김대건 신부와 관련한 인터뷰와 더불어 지난 1836년 조선을 떠나 마카오에서 수학…

  16.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을 지원해주길 바란다.” 김홍장 시장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서 청소년을 위해 순찰·방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경찰서와 함께 우범지대 순찰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당진시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꾸려 내년부터 읍·면·동 전 지역을…

  17. 2021.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 설명회 개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초등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 설명회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정책콘서트 영상 상영과 충청남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전문교사의 강의가 이뤄졌다. 강의에서는 미래 사회 변화…

  18.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 소멸 염원하며 기지시줄다리기 공개행사 진행

    …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개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한대 전통연희학과가 사물판굿 공연을 벌였으며 이어 줄다리기 큰줄꼬기 시연이 이뤄졌다. 이날 큰줄꼬기에는 보존회원들을 비롯해 이수…

  19.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만 해도 구강악안면학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많아 열심히 성적을 올렸다”며 “이 길만이 내가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임플란트 시술, 1세대’ 또는 ‘1인자’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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