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 하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1950년대부터 간척 사업이 시작됐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진 염전, 광양 염전 등 염전에서 소금이 나던 동네가 복운리였다. 당시 한진의 염전 터는 부곡공단의 주민을 이주시켜 2005년부터 새로운 도시가 조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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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건 · '다른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41쪽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하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1950년대부터 간척 사업이 시작됐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진 염전, 광양 염전 등 염전에서 소금이 나던 동네가 복운리였다. 당시 한진의 염전 터는 부곡공단의 주민을 이주시켜 2005년부터 새로운 도시가 조성…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숭구리당당 역시 단순히 청년만의 모임이 아닌 ‘아동’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숭구리당당 전 대표이자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장재광 고문은 “아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청년과 아동이 함께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것으로 바뀌게 됐다”고 말했다.…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대고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사업을 발굴·추진한 결과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한국에서도 몬베츠 사례가 알려졌을 정도로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인구 2만 몬베츠시 ‘유빙’보다 ‘고향납세 기부금 1위 도시’로 더 유명 “지역민들이 매력적인 답례품…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에서 태어난 장갑숙 대표는 합덕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살이를 시작했다. 가정을 꾸린 그는 합덕시장 한우특화거리에서 음식점 ‘미래한우마을’을 문 열었다. 이전까지 식당 장사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시행착오도 많았다고. 장갑숙 대표는 “음식…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되살리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된 ‘행동 전시’를 시작한 후 방문자 수가 급증했다. 1996년 26만 명에 불과했던 연간 방문자 수가 2006년에는 200만 명이 넘는 일본 최고 인기 동물원으로 변모했다. 아사히야마 동물원 누마타…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952년 10월 초 판문점에서 포로회담이 해결되지 않자 중공군의 공세로 시작된 그 해의 대표적인 고지 쟁탈전이었다. 격한 전투에서 육군이 해병대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그때 차출됐어야 했지만, 위에서 한 달 휴가를 줄테니 집에 다녀오라는 이야길 들었단다…
2023.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설명을 듣더니 깜짝 놀랐다. “제도가 일본과 너무 다른데요? 일본과 비슷할 줄 알았어요! 그럼 누가 기부해요?” 맞다. 누가 할까? 일본 고향납세제의 특징 기부 동기를 묻는 질문에 많은 일본 기부자들이 ‘답례품 획득’을 꼽았다. …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과테말라에서 10년 생활하는 동안 스시집을 운영했다고. 그 경험을 살려 시작한 것이 카페 골정지다. 부부는 아내의 건강 이유로 한국에 들어 왔지만, 30년 만에 찾은 수도권의 집값이 생각보다 비쌌단다. 카페를 운영할 여러 곳을 살폈고, 현재의 자리가 …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이를 다른 사람과도 나누고 싶었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 그에게 스피치 수업을 듣던 수강생 류미애, 박경미, 남숙기, 추경숙 씨가 함께 하면서 지금의 모임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카톡 단톡방…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혀 명태통마리전, 황태해장국 등이 준비돼있다. 안 대표는 “생선구이 등 다른 메뉴도 있어서 어린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맛있게 식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체력적으로 힘들 때 있지만…” 한편 안산에서 거주하던 안 대표는 이곳을 운영하기 위해 당진에 내…
2023.06.0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인 ‘숲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한 이정숙 대표는 지난 2019년 새로운 시작으로 리틀포레스트를 문 열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작은 숲처럼 아늑하고 편안한 리틀포레스트는 갓 구운 빵, 샌드위치를 비롯해 맛있는 음료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정숙…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에 위치한 마을로, 옛날에 맷돌방앗간이 있었다 해서 방아다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설이 있다. 이밖에 부락 지형이 디딜방아 형태를 닮아 ‘방아다리’, ‘방아머리’라는 유래도 있다. 봉아재는 봉학재, 봉학티, 봉치라고도 불린다. 봉교리 한복판에 있는 마…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농가는 약 16개 농가가 함께하고 있다. 오혜숙 회장은 “배 농가 경우 다른 과수작물에 비해 후계 영농인이 없다”면서 “새로 농사를 시작하는 청년농업인들도 딸기나 국화 등 시설 농업으로 시작하기에 갈수록 배 농가가 줄고 있다”고 말했다. 배연구회는 매…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살펴보면, 지난 2019년에는 8604명에 이르렀다. 하지만 코로나가 시작되고 2020년에 8183명, 2021년 8028명까지 다소 감소했다. 하지만 2022년부터 다시 증가하며 8464명으로 집계됐으며, 올해 2월에는 현재 8561명의 외국인 주…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조차도 몰랐던 그에게 어느 날 회사에 도착한 당진시대 신문을 보고 읽기 시작한 일이 계기가 돼 지금은 그의 말처럼 ‘식구’가 됐다. 그가 서울에서 살 때만 해도 지역신문의 존재를 몰랐다. TV나 인터넷만 봐도 김 씨가 사는 지역인 서울의 소식이 늘 재…
2023.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년보다 이른 봄에 봄나들이를 떠나는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다른 지역보다 늦게 벚꽃이 피는 당진도 3월에서 4월 넘어가는 때부터 꽃 봉오리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화 후 일주일이 지날 무렵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당진은 4월 둘째 주 경 꽃바다를 이룰…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가운데, 이를 보완할 소아 야간응급의료진료센터가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응급실이 없어 늦은 밤 아이가 아프면 당진시민들은 다른 지역의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당진시가 소아 야간…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사진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열린 이번 북부사회복지관의 전시회는 개소식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내빈들이 참석해 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전하고 작가의 한 마디로 이어졌다. 이건일 관장은 “전시회 개소식이 열린 3월 30일은 사회복지사의…
2023.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외봉사단은 2002년 10개국에 14명의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전 세계 90여 개국에 봉사단원을 파견하고 있다. 2022년 166명의 단원을 해외 38개국에 파견했으며…
2023.0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 수 39.2명으로 전국 평균 26명, 충남 평균 33.2명과 비교해 다른 지역보다 높은 자살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당진시보건소가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조기 중재·개입을 위해 ‘찾아가는 토닥이 마음안심버스’가 지난 7일부터 운행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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