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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국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9건
기간
1993—2026

319건 · '미국 대학' · 최근 기사부터6 / 16쪽

  1.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어 쑥쑥! 신앙 쑥쑥!

    …로, 영국의 명문사립기관인 Oxbridge Centre와 협력해 원어민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국제교류캠프다. 동일교회 비전센터 및 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Sonspark Labs’(예수님의 실험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과학도 창조하셨다)를…

  2. 2015.08.13 · 문화·교육 · 장재광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성경학교

    …성경학교는 ‘원어민과 함께 지내며 영어로 성경공부를 경험한다’를 주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기독교 대학인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출신 강사 6명으로 구성된 강사진들이 참여했다. 한대희 담당 전도사는 “아이들과 원어민이 국경을 초월해 함께 즐겁게 지내…

  3.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메르스 사태를 통해 본 언론

    … 어느 언론사도 인터넷 뉴스의 유료화에 성공하지 못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로이터 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디지털 뉴스를 이용하며 구독료를 낸 사람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핀란드나 덴마크 등인데, 그 비율이 고작 13~14%에 불…

    당진시대
  4. 2015.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록]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내 나이가 어때서”

    …동창들은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퇴직을 시작한다. 그러면서 65세 정년인 대학교수를 무척 부러워한다. 그 친구들은 40년간 직장생활을 했지만, 필자는 27년 밖에 못한다. 그런데 학교는 11년을 더 다녔다. 사실 늙음은 행복과 비례한다. 적어도 해외에서…

    당진시대
  5.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석이의 자녀들이다. 이날은 현미의 생일을 기념해 사진을 찍었다. 현미는 미국으로 유학 가서 5년 만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경기도 안양시에서 영어교사를 하고 있다. 태원이는 큰 아들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다섯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의 고…

  6.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주는 것이다. 이들은 전세계 날씨정보를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미국 기상청의 날씨 정보 시스템을 통해 풍향·풍속·태풍 경로·기압·기온·수온 등의 정보를 수집해 김승진 선장에게 위성통신으로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육상지원팀에서는 카페 관리, S…

  7.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금발의 태권 소녀, 당진에 오다

    태권도를 사랑하고 태권도의 매력에 반한 금발의 알리샤 번(29)이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2월부터 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에 입학해 공부하고 있는 알리샤 번은 지난달 11일부터 18일까지 전남 영광스포츠티움에서 개최된 제42회 …

  8. 2015.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국가대표팀과 지역언론

    …역언론이 근간을 이루고 있는 선진국에서는 지역의 프로팀은 물론, 고교나 대학팀의 스포츠 경기에도 많은 관중들이 몰리고, 경기결과가 지역주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되는 경우가 많다. 지역의 TV나 신문에서 그 지역 대표팀의 경기를 매우 상세하게 보도하기…

    당진시대
  9. 2015.02.27 · 문화·교육 · 정호성

    “해외연수로 겨울 방학을 알차게”>> 당진시 해외연수생 호서고2 윤서희·이경진 학생

    …동) 학생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당진시 해외연수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 다녀왔다. 두 학생 모두 이전에 해외여행을 가 본 경험은 있었지만 특히 이번 연수는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 앞섰다. 이경진 학생은 “방학 전부터 한 달 정도 준비했어…

  10.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예술의 지형을 바꾼 세계대전

    …세계 예술계의 지형 변화다. 바로 서유럽과 러시아 중심의 세계 예술계에 미국이 이들과 동등한 영향력을 가진 나라로 등장한 것이다. 무엇 때문에 미국이 세계 예술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나라로 떠오르게 됐을까? 당시 많은 예술가들이 예술의 자유를 추구하며…

    당진시대
  11.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일하는 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대학을 진학할 때에는 경제학을 선택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렌조 :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엔 동의하지만…

  12. 2014.11.0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터전이 된 아버지의 유산 ‘바다’

    …민(歸漁民)으로 소개되면서 부쩍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방송 이후 미국에 사는 교포가 반건조 우럭을 주문하기도 하고, 귀어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문의해 오기도 한다고. “후회는 없다” 아버지의 유산이었던 바다는 이제 그의 20~30대 청춘을 다 …

  13.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창립 60주년 기념 부흥성회

    …(일산든든한교회 담임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진행한다. 장향희 목사는 미국훌러신학 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한국기독교 복음단체 단장(예장 통합)을 맡아 39년간 부흥회를 인도해 왔다. 부흥성회는 오는 24일부터 27일 새벽5:30분, 오전 …

    당진시대
  14. 2014.10.03 · 인물·동정 · 한수미

    왜목에서 시작하는 국내 최초 요트세계일주

    …도 3개국만 성공했다. 1962년생 김승진 항해가는 다큐멘터리 PD다. 대학시절부터 모험을 즐겼던 그는 수영으로 일본 시나노강(380km)를 횡단하고, 히말라야 탕굴라봉 등정 및 중국 양자강 탐사를 비롯해 유럽 크로아티아와 대서양 카리브해에서 각각 한…

  15.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3일부터 수시모집신성대, 지역학생 위한 혜택 제공

    <편집자주> 신성대학교가 오는 3일부터 27일까지 제1차 수시모집을 앞두고 있다.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신성대학교에는 당진지역 학생이라면 지역우선 특별전형을 살펴봐야 한다. 이는 학과별 2명 이상으로 충남 지역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라면 출신 교장의 추천…

  16.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20일간의 해외 어학연수

    당진지역 내 8개 고등학교에서 산발된 학생들이 해외우수대학 어학연수차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 다녀왔다. 7월20일부터 지난 8일까지 20일간 진행된 이번 어학연수는 당진시와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가 주관한 것으로 학생들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17.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유럽의 문화: 같은 것과 다른 것

    …드물다. 필자는 지난 2월부터 독일 남서부에 위치한 마인츠(Mainz) 대학에 방문교수 자격으로 1년간 해외체류 중이다. 미국이나 영국의 대학 대신 굳이 독일대학을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우선 독일이라는 나라를 직접 경험하고 싶었다. 칸트와 …

    당진시대
  18.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책 제안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역의 대학과 다문화관련 전문기관 그리고 중앙정부의 프로그램이 서로 연계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셋째,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인력부족과 종사자 처우개선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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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은별 어머니께 드립니다

    …이 나왔을 때 제 어머니의 아픔이 그 아픔이었을 것입니다. 아픈 마음을 미국에 사는 친정의 자매에게 전화로 상의하시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셨습니까? 장애인에게 차별이 없는 미국 땅으로 그 딸을 보내라는 그 이모의 심정이야 어떠했겠으며, 궁리 끝에 딸을…

    당진시대
  20.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은별 어머니께 드립니다

    …이 나왔을 때 제 어머니의 아픔이 그 아픔이었을 것입니다. 아픈 마음을 미국에 사는 친정의 자매에게 전화로 상의하시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셨습니까? 장애인에게 차별이 없는 미국 땅으로 그 딸을 보내라는 그 이모의 심정이야 어떠했겠으며, 궁리 끝에 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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