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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09년

146건 · '사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출근해서도 장모님 뵈러 짧은 점심시간 나눠 보내요”

    … 없는 날엔 아내를 대신해 어머니를 돌본다. 집안에 둘이 남겨지면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이석호씨에게도 아직 부모님이 두분 다 살아계신다. 4형제 중 큰아들이지만 장모님을 모시기 때문에 막내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고 했다. “부모님이 …

    당진시대
  2. 2009.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사실관계 확인 철저히, 추상적 표현 배제해야”

    …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도비도에서 굴 따는 아낙에 관한 기사는 서민들의 사는 이야기를 담았다는 평과 함께 사진에 봄을 맞은 도비도의 풍경과 도비도를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을 담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부녀자 대상 강도…

    당진시대
  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80세 노모 신세 안지겠다며 혼자 농촌에서 지내 당진읍에 사는 이문재씨의 주말일정은 항상 어머니와 함께하는 것이다. 당진에 내려와 직장을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

  4.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압 송전철탑 502개도 부족한가? - 황성렬

    … 합쳐 모두 1465ha의 산림이 잘려 나갔다. 송전선로와 철탑 아래에 사는 주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1999년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상도대리에서 13년간 숨진 18명이 모두 ‘암’으로 죽었는데 이 마을 위로 고압선이 통과하고 있었다. 지난…

    당진시대
  5. 2009.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해나루쌀과 황토고구마로 만든 수제떡

    … 자른 후 고구마를 길게 보이게 넣고 말아 꽃을 붙여주세요. 돈을 주고 사는 선물 대신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든 수제떡을 선물 한다면 감동이 두배가 되겠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떡 모양은 각자 자신의 방법대로 다양하게 …

    당진시대
  6.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평온한 삶을 그려주는 것 같고, 또 폭풍우가 밀려오…

  7.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 남성의 갱년기(1)

    …이 아니라 바로 ‘노화’ 입니다. 단순한 생명의 연장이 아닌 젊고 오래 사는, 그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UN의 통계조사에 의하면 세계의 인구는 1950년부터 1990년대까지 10억 명 정도가 증가하였고, 그 이후 202…

    당진시대
  8.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일하는 노년은 아름답다 - 김귀자

    …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한평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이제부터 일하는 노년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열가지를 열거해 보겠습니다. <…

    당진시대
  9. 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시적인 군민회 발전성과 뿌듯해”

    … 펼쳐온 중요사업인만큼 앞으로도 장학기금 마련에 더 힘써 고향과 인천에 사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당진시대
  10. 2009.03.23 · 문화·교육 · 우현선

    모교살리기 운동 나선 동문회

    …비 모금을 벌이고 있다 정상영 총동문회장은 “통학편이 쉽지 않아 인근에 사는 학생들이 합덕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신촌초등학교 학군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신촌초로 등교할 수 있도록 통학버스 차량을 동문회에서 구입해 주기위해 모금을 하고 있다”고 말…

    당진시대
  11.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을 덮어버리기엔 너무나 가슴 아픈 모습들이었습니다. 내 것만을 바라보며 사는 요즘의 우리들에게 전혀 본적 없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을 위해 위험까지 감수하며 그들을 돕는 한비야씨의 모습은 존경심을 넘어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마음까지 갖게 해주었습니다. 주…

  12.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 보였다. 이는 상대를 살리는 방법이기도 하나 그것이 곧 내가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기에 주저 없이 그리 행했다. 지금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1급 자리는 무려 13년간의 나 홀로 소송을 통하여 뒤늦게 회복된 자리이다. 각계각층 지도자 되시는 분들이…

    당진시대
  13. 2009.03.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윤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장] “세계태권도 한마당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님들과 대두증에 걸린 당시 15살 소녀의 모습을 본 그는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모두가 더불어 사는 것’이란 걸 느끼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로 마음을 다졌다고. 공직생활을 마친 이 교수는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만나 봉사하기 …

  14. 2009.03.16 · 지역사회 · 우현선

    “전통 잇겠다는 마음으로 60년 역사 함께해”

    …하면 어릴적에는 마을에서 큰 줄을 제작할 수 있는 기술자가 없어 안섬에 사는 뱃사람이 제작을 대신했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장씨는 20대에 접어들면서 어깨너머로 큰 줄을 제작하는 방법을 습득해 직접 줄 제작을 하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참 열악했었지…

  15. 2009.03.16 · 문화·교육 · 우현선

    ●작은소식

    …원호 면장은 직접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다문화가정이 한국생활에 적응하며 사는데 불편한 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에 앞서 기초생활보호대상자 165개 가정도 일일이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진로 동문사랑 캠페인 장학기…

    당진시대
  16.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 1인당 30여건 처리 경제관련 사건과 강력 범죄 사건을 제외한 모든 수사는 지능수사1팀의 몫인 셈이다. 고소, 고발, 진정 사건의 조사처리부터 노조관련, 집회사범, 집단민원사건, 명예훼손, 성매매 등 특별법 관련 사건 등을 주로 다룬다. 각종 민원사…

  17.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 식당은 노란조끼를 입은 ‘지역봉사대’ 대원들로 분주하다. 지역내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가져다 줄 반찬준비 때문이다. 이번 주 반찬은 돼지고기김치볶음과 오징어무침, 봄나물무침, 부침개 등이다. 정성스레 만든 반찬은 도시락에 담아 매주 봉사원들이 송악,…

  18.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은규 당진군주민등록갖기추진협의회 위원장“평범한 주민들 이야기 많이 실렸으면…”

    …이나 목소리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우리 주변에서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있어야 독자들에게 공감되는 신문이 되지 않겠어요? 독자들은 주로 고위직책보다 평범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많이 실려야 공감하는 …

  19.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 령 삼성생명 당진지점 FC가 추천하는 불꽃처럼 살다간 ‘광기의 천재’ 전혜린

    …하게 한다. 이제 그녀의 글 한편을 소개하며 글을 마친다. “격정적으로 사는 것, 지치도록 일하고 노력하고 열기 있게 생활하고 많이 사랑하고 아무튼 뜨겁게 사는 것, 그 외에는 방법이 없다. 산다는 것은 그렇게도 끔찍한 일,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

  20.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시리 노인회 빗자루 제작해 나눠줘

    … 신시리 노인회(회장 윤석중)가 직접?類坪米潁?만들어 관내 기관과 홀로 사는 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신시리 노인회는 19일 농한기를 이용하여 마을의 폐 대나무로 대빗자루 50자루를 만들어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관내 기관과 마을의 홀로 사는 20가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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