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송악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사는 송악읍'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아버지의 댁으로 가곤 했다. 내가 적응하지 못하자 결국 어머니와 동생이 사는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나는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농사일을 하게 됐다.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큰형님은 군에 입대했고 남자라고는 나뿐이어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됐다. …

  2.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처녀꿀돼지 최상규 대표“고기양과 맛에 놀라는 처녀꿀돼지”

    …는 당진으로 내려와 질 좋고 맛있는 돼지고기를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송악읍 복운2리에 처녀꿀돼지를 오픈했다. 복운2리에서 8년, 송산면 유곡리에서 6년 동안 매장을 운영한 그가 최근 읍내동으로 새롭게 이전했다. 최 대표는 “출산 경험이 없는 암퇘지…

  3.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막내딸로 태어난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은 지난 2014년 송악읍 본당리에 터를 잡았다. 컨테이너 공장에서 경리로 일했던 그는 현장에서 남성들이 망치를 들고 작업하고 용접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건축일은 결과물이 바로 눈에 …

  4.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리 등 9~10가지 농산물을 차곡차곡 상자 안에 담는다. 뚜껑을 닫고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 상록수꾸러미’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면, 이제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해질 일만 남았다.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의 올해 특화사업은 단연 ‘상록수꾸러미’…

  5.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억사진] 김기정 송악읍 기지시리 이장6.25 참전용사 자랑스러운 ‘아버지’

    …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리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있었으며 지금의 정문이 작은 후문이었다고. 이후 송악읍 이주단지가 들어서며 학생 수가 늘어났고 후문이 정문으로, 6학급이 20학급으로, 또 학교 건물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한 발 뒤에서 이 과정을 전부 지켜봤…

  7.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장 한마디> ■최경용(당진1동): 더불어 함께 사는 향기로운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 ■김명진(합덕읍): 올해에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할 것이다. 지역 간, 계층 간,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 ■김경복(송산면):…

  8.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읽은 적 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제 꿈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현숙 씨는 충남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

  9.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설날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먹고 살기 힘들지만 새해엔 나아지길”

    …전통시장은 그나마 활기를 찾는다. 시대가 변해도 옛 추억과 더불어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전통시장에는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시장을 찾은 한희(읍내동) 씨는 “오늘은 굴, 달래, 닭발 등을 샀다”며 “장날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시장을…

  10.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삼봉4리 최우수마을 수상

    …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2017년에도 내가 사는 마을과 지역을 위해, 더 보람 있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우수지도자 △국무총리 표창: 라동수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신현삼 김옥빈 △충남도지사…

  11.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송악읍 정곡리 출신의 나는 송악초를 졸업한 뒤 상경했다. 이후 22세에 당진에 내려와 송악읍 가교리 출신의 7살 연상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시아버지가 가교정미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지금까지 남편과 나는 가교정미소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옛날 사…

  12.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3주년 특집 여론조사SK발전소 건설 “56.4% 반대”

    …(나선거구) 지역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66.7%로 가장 높았다.신평면과 송악읍(라선거구)가 59.4%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지역현안 중에 당진에코파워 건설 문제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응답한 주민들 가운데 78%와 대기오염의 원인을 당진화력…

  13.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운영하길 원했고 결국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를 입학하지 못했다. 지금은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며 하루가 멀다 하고 김 씨를 찾는 효자 아들이지만 여전히 김 씨의 마음 속에는 미안함의 응어리가 남아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 행복 한평생을 지지고 볶고 …

  14.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나는 송악읍 오곡리에서 태어나 현재는 석문면 삼봉4리에 살고 있다. 나와 남편은 어려운 형편에 5남매를 낳아 키웠다. 금전적으로 어려웠지만 자녀들을 잘 키우기 위해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

  15. 2016.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선정해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22일 홀로 사는 어르신 댁을 위문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등산로 제초작업 및 봉사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가 지난달 26일 지역 내 5개 등산로에서 제초작업을 실…

  16.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금세 목이 따끔거린다. 다른 지역에 사는 지인은 “당진에 오면 공기가 다르다”고 말한다. 얼마 전 제주도를 다녀온 한 시민은 “창문 너머로 서해대교가 내려다보일 즈음 흰 구름 사이사이에 누런 띠가 넓게 퍼져 있었다”…

  17.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계획을 철회해 달라. 김정환 대책위원: 송악읍의 경우 송전선로 지중화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화가 나고 울화통이 터진다.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꼭 해결해야 한다. 박석렬 대책위원: 당진화력이 있다고 해서 당진경제가…

  18.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숫가루 드시고 건강하세요”

    적십자 송악읍봉사회(회장 이인자)가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미숫가루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5일 송악읍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번 건강 미숫가루는 회원들이 함께 뽕잎과 쑥, 오디 등을 수확해 만든 것으로, 회원들은 매년 …

  19.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2가구를 수리해주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이날도 송악읍 계치길의 주택과 순성면 대촌2길의 주택 수리 봉사를 위해 약 50여명의 봉사자들이 모여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지역 내 건축인으로서 전문분야와 봉사하는 마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