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 삶’은 가장 큰 화두지만 노년기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운동보다 여행과 문화생활(48.2%)이었다. 운동은 20.2%에 불과했고,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17.7%), 학습활동(4.6%), 없음(3.3%) 순으로 집계됐다.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4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삶’은 가장 큰 화두지만 노년기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운동보다 여행과 문화생활(48.2%)이었다. 운동은 20.2%에 불과했고,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17.7%), 학습활동(4.6%), 없음(3.3%) 순으로 집계됐다.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서문리는 행정기관이 떠나면서 어려워졌다”며 “도시재생을 통해 서문리가 살아나면 당진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천면 율사리 박한웅 씨는 “원도심이 낙후되는 데 있어서는 도로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주민회의…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독일 바이에른주 아이든하우젠 “주민 운영, 마을자치상점”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생’을 목표로 삼고 주민이 주축이 돼 다시 살아나고 있…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교와 사회에서 남다른 봉사로 살아가는 가정이 있다. 한마디로 봉사가정이다. 그 가운데 원은숙 회장이 주축이다. 신평고등학교에서 장애인 돌봄 3년 차로 근무 중인 그는 거동불편학생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며 식사지도를 비롯해 일상적인 요구 사항을 도와주…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민영근 전 문화원장의 유물 감정 이후,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사업을 추진하기 이전에 이뤄졌어야 할 토론이, 부지 매입, 실시설계 진행, 기증 유물 감정까지 끝난 다음에야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추진 …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실(有名無實)했다고 볼 수 있다. 주민자치활동은 대부분 주민들의 여가·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에만 편중돼 왔기 때문이다. 주민자치라는 말처럼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다루며 자치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 취미 프로그램 개설 등 운영하기 가장 손쉬운…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본설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무국장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토박이다. 이후 서울에 올라가 35년간 공무원으로 생활해 왔다. 당진을 떠나…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 삼일 정도 걸립니다. ” 고 위원장의 가족은 대호지에서 14대에 걸쳐 살아온 만큼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대대손손 물려받은 땅에서 그는 1998년도에는 마을 이장을 하기도 했고, 현재는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생각(지혜)의 바다'라는 뜻이다. 항상 회원들이 넓은 바다처럼 지혜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1년 결성된 헤윰아라는 노래, 기타연주, 취미모임을 가지면서 함께 재능기부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송악실버프리나 당진 지역에 있는…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신현모 가곡환경 관리상무는 “환경이 좋지 못한 곳에서 많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것이 힘들 것 같았다”며 “마음이 짠했다”고 말했다. 26명 전원 한국으로 초청 공정여행을 마치며 이들이 평화의 집에 남겨 놓은 약속이 있다. 원생 26명 모두를 한국으로…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 동안 누군가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죽음을 껴안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슬픔을 뱉어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합덕성당의 연령회(회장 장계상 베드로)는 오래전부터 교우들의 마지막 가는 …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정구역 상으로는 점원리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 때는 시민운동의 역할까지 신문이 다 했어야 했다. 이후 참여연대·문화연대 등 다양한 단체가 생겨났다. 지금은 당진시대가 저널리즘에 충실해도 되는 언론환경이 조성됐다. “그래도 언론은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3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신당리는 대대로 한 자리에서 터를 닦고 살아온 토박이들이 대부분인 마을이다. 한 때 200가구도 훨씬 넘는 마을이었는데 가구수가 거의 반으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자원봉사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당진 전통시장, (구)터미널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주말봉사 DAY~!에 당진지역 내 중·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자원봉사 피켓, 어깨띠를 착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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