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기간
1993—2026

186건 · '삶에 직접'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은 내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박 대표는 삶에 지친 사람들이 식사를 할 때 만큼은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가정집을 개조해 직접 꾸몄다. “내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쉬었다 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

  2.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는 공연관람 및 발표 등이 이뤄진다. 문 대표는 “연극을 배우고 공연을 직접 만들어 무대에 서는 과정을 추구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여러 상황 속에서 다양한 인물의 입장과 관점을 체험해 다각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

  3.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초면 선동리 출생)은 백마강에 세 번이나 몸을 던졌다. 강제 결혼 때, 삶에 지쳐 희망이 보이지 않았을 때, 연좌제로 가족들이 피해를 볼 때였다. 시인이 첫 돌이 막 지난 어느 날, 아버지는 딸이 걷는 걸 보겠다고 집에 들렀다가 경찰에 잡혀갔다. 아버…

    당진시대
  4.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전화를 하니 통화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 때문에 직접 관공서를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시간을 내 방문한 관공서에서는 안내직원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신청을 하라며 컴퓨터 앞으로 데려간다. 구세대인 주인공에게 인터넷은 너무 낯선 것이…

    당진시대
  5.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무국장은 “자본을 무기로 삼는 각박한 사회 속에서 객체가 되는 시민들의 삶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누구나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는 마치 풀 같아요. 김수영의 시에서 <풀>은 민초를 상징하죠. 바람이 불면…

  6. 2016.10.14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일주하며 당진·도계분쟁 홍보한 홍기후 시의원 “시의원이니까 해야죠”

    … 분도 계셨고요. 이렇게 전국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난 건 제 삶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었을 뿐만 아니라, 무척 의미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절박한 마음에서 시작한 일 고향이 당진이라는 사람, 당진에 여행을 다녀온 적…

  7.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수청동 秀 참치 선종석 대표“다양한 계층이 구독했으면”

    … 선 대표는 얼마 전 시행된 일명 김영란법(청탁금지법)으로 인해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행된 지 며칠만에 15% 정도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는 “손님들이 법을 염두에 두고 소비에 위축되는 모습…

  8. 2016.04.29 · 인물·동정 · 임아연

    “고객과 신뢰 쌓으며 끝없는 도전”인터뷰 우체국 ‘보험왕’ 최송이 씨

    … 만해도 약 300여 명. 보험상품 건수로는 더 많다. 그는 고객들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전달하는 등 소박하지만 진심어린 마음을 전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최 씨는 올해 서울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과에 입학해 학업도…

  9.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문가 칼럼]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보건의 날’ 맞으며

    …당뇨 대상자들을 관리하면서 수시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각 읍·면의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대학 등에서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 관리를 위한 각종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만성질환…

    당진시대
  10.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 그의 곁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잘 될 거라며 격려해줬다. 부모님은 그의 삶에 원동력이다. 잊지 못할 첫 드라마 촬영 고등학생 시절 임투철 씨는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연기를 배웠다. 그가 처음 했던 촬영은 MBC 베스트극장 ‘봉재, 돌아오다’라는 단편드…

  11.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은 팍팍했다. 출근하고 퇴근할 때 ‘안녕’ 하는 인사가 전부였다. 바쁜 삶에 지쳤던 그들은 새로운 삶을 그렸고, 친인척이 거주해 자주 찾던 당진에 둥지를 틀게 됐다. 그들은 작은 펍 느낌의 분식점을 운영하고 싶었다. 분식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부담스럽지 …

  12.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도 열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요약 정리본이나 질문지도 직접 만든다. 최 씨가 성실히 공부한 만큼 아이들도 역사를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아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라고 말한다. 두 달 전 그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아…

  13.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입으로 그림 그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한편, 아이들도 손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구필체험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이들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뛰어 넘어, 몸이 불편해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14.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산물을 도심으로 가지고 나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소비자들은 농민들과 직접 대면하며 갓 생산된 농산물을 쉽게 사먹을 수 있다.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의 삶에 파고든 파머스 마켓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매우 일상적인 일이다. 소농들과 빈민 위해 …

  15.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상훈 회장

    …터에 참여하고자 희망하는 농가를 선정해 아미미술관 앞 공터에서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판매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상훈 회장은 “로컬푸드와 당진시의 3농 혁신 정책에 부합하는 주민자치협의회의 사업이 될…

  16.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 길 인도하는 상담사 되고 싶어요”

    …은 곳으로 이끌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다. 그 꿈을 따라 청소년으로서의 삶에서 지역청소년을 대표해 자신과 같은 또래들을 마주하고 싶어 기구에 가입했다. 혜인 학생은 “기구단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축제들을 계획, 주최하는 것뿐만 아니라 평가도 하…

  17.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볼수록 매력적인 소담스런 야생화

    …론 위주에서 올해 행사에서는 야생화에 식물의 특성을 고려한 흙 제작 등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작품 복지시설에 기증하기도 농심체험 행사에 참여하는 것뿐만 아니라 회원들은 직접 기른 작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면서 재능을 나누고 있다. 야생…

  18.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매일 활짝 피어있는 꽃과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나무를 보고 사는 지금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과 벗 삼는 생활 꿈꿔 일주일에 두 번씩 서울 양재동 화훼시장이나 용인, 성남 새벽시장에 가서 직접 싱싱한 꽃을 골라오는 김 대표는 싱싱…

  19.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잔도 기울이지 않은 채 국화빵을 먹으며 옛 추억에 잠겼다. 하지만 이내 삶에 대한 걱정에 씁쓸함을 내비친다. “5일장 열린다고 해서 장보러 왔어요. 갈치, 낙지, 쭈꾸미, 조기 등 저렴하고 질 좋은 식재료를 사려고요.” 장을 보다 바로 집으로 가기 아…

    당진시대
  20.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보호해 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 세월호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제도적 허술함보다 승무원들이나 본사의 관례적인 부주의가 더 큰 문제였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에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나라에는 세 모녀 가족도, 칠곡 계모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