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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에서도 공부했다. 늦은 나이에 원하던 공부를 시작한 만큼 딸에게도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주저 말고 도전해보라고 조언하며 딸이 하는 일에는 항상 지지하고 응원한다. 한편 전 씨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이전에도 사 회장과 함께 무용을 한 적도 …

  2.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망하지 말고, 결국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단다. 그가 장애라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은 “장애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에 문제가…

  3.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인가? “저도 장애 아이를 둔 엄마예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할 일이 참 많더군요. 지난 2005년에만 하더라도 발달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에서 입학을 거부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어요. 전국 장애인 부모들이 모여 특수교육법을 만들기 위해 싸웠…

  4.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작가의 팔목은 부상이 잦은 편이다. 그는 “마음은 동판 작업을 계속하고 싶은데 손가락이 휘어지고 온 몸이 힘들어 쉽게 작업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하지만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에 다시 펜을 잡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마음에…

  5. 2015.07.17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예쁜술집 박성훈 대표

    …이에 시작하는 사업이라 주위에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꼭 하고 싶은 일이었지만 사실 부담이 컸죠. 그래도 지금은 SNS를 보고 오는 손님, 입소문을 듣고 찾는 손님이 많아 기분이 좋습니다.” 한편 예술에는 치즈계란말이, 국물해물떡볶이 등 젊은…

  6.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을 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컸다”며 “그래도 남산스넥의 맛을 잇고 싶은 욕심이 더 앞섰다”고 말했다. 그는 남산스넥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할머니들에게 기술을 배우며 운영해 나갔다. 음식점 주인이 바뀌면 맛이 바뀐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이나마 덜…

  7. 2015.02.13 · 문화·교육 · 정호성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직원 박미정 씨가 추천하는 “세상 속에 나를 세우고 싶어요”

    …다짐했을 정도로 글을 사랑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고 성장통을 겪으며 슬럼프에 빠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글 속에서 살던 그는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이 출판된다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어요.…

  8.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당진에 카페를 개업하려니 해야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직접 나무를 가져와 카운터를 만들었다. 전문 업체에 맡기면 편했겠지만 비용이 부담돼 직접 만들기로 …

  9.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대화’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사랑의 비결로 ‘대화’를 꼽았다. 각자 일이 있어 한 시간 동안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서로에게 미주알고주알 털어 놓는단다. 그렇게 상대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시 상대의 이야기를 밤새 들어주는 것이 금술…

  10.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학원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온 강 원장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고 같이 …

  1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 전에만 해도 아이 돌보기에 바빠서 다른 곳에 눈돌릴 새가 없었죠. 남 일이나 사회 일은 하나도 관심가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른 곳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렇게 차츰 다른 이들 소식에 관심이 생기며 접한 것이 당진시대였…

  1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 회원은 서울에서 지내다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지만 이달 말에 서울에 일이 생겨 이곳을 떠나야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을 당진에서 보냈지만 떠날 날이 다가올수록 그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단다. “시골의 여유로운 생활이 좋아 당진을 떠나기가 싫어요. 최상근…

  13.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보다 다같이 잘 하는 것이 더 좋다”며 “반 평균도 함께 올라가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인희 학생이지만,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논술시험과 자기소개서 작성을 대비해 이전보다 책을 더 많이 읽고 있다. 책을 많…

  14.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가를 가르치는 기쁨이 좋단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젊은이들에겐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노인들이 한글을 몰라 버스시간, 노선 등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한 노인들에게 임 전 당진교육장의 한글강의는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시간이다. 그는 …

  15.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보다. 처음에 아들이 이 길을 걷는 게 탐탁치 않았던 김홍제 씨는 “이 일이 싫어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반대에도 꿋꿋이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으려 하는 모습에 그는 이용사로써 자부심도 느꼈다. 아들에게 물려줘야 할 때라고 느낀 그는 고등이용원을 아들…

  16.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수필사 노혜숙 씨가 추천하는 과거의 역사로 만나는 오늘

    …작가는 좋은 글을 읽고 나를 다시 돌아보고, 내 안으로 그 글을 녹이는 일이 즐겁다고 전했다. 그는 “주부고, 수필가지만 다양한 종류의 책을 통해 시각을 확장할 수 있다”며 “시각이 풍부한 사람의 글은 넓이와 깊이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한 달에 …

  17.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 주요과목을 유아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성인들까지 가르치고 있다. 처음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전문가답게 어떤 과목이든 어떤 연령대든 어려움 없이 가르친다고. “처음에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연륜과 경력이 쌓이면서 점점 할 만해지더라고요.” 평…

  18.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 백석리까지 와서 서각활동을 한다는 홍효자 회원은 “누구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며 “서각은 곧 나의 행복”이라고 말했다. 서각은 마음을 수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도 수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활동이다. 신창대 회원은 “각…

  19.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6 당진스트링앙상블개성 넘치는 악기 ‘하모니’를 이루다

    …두고 있진 않다. 개성 넘치는 전문예술인들이 모임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난해 10월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으로 음악 전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음악 전공인들이 모일 수 있었던 것은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이 컸어요.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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