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만들기[사회단체탐방] 당진시운영위원회협의회
학교운영위원회란 ‘초·중등교육법’ 제31조 규정에 따라 학교에 설치된 기관이다. 학교장과는 독립된 기관으로서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학교의 예·결산과 선택교과·특별활동 선정 등의 사항을 심의하고 급식 등 학교의 여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안전 학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2019.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학교운영위원회란 ‘초·중등교육법’ 제31조 규정에 따라 학교에 설치된 기관이다. 학교장과는 독립된 기관으로서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학교의 예·결산과 선택교과·특별활동 선정 등의 사항을 심의하고 급식 등 학교의 여러…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3793억 원, 11%) △교육여건 개선(2362억 원, 6.8%) △학교운영비(3406억 원, 9.9%) △교육복지지원(3038억 원, 8.8%) △교육여건개선(2362억 원, 6.8%) △기관운영비(336억 원, 1%) △예비비 등(179억 원,…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전국연극제 관련 기사로 인해 SNS 상에서 설전이 벌어져 안타까웠다. 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와 관련해서는 당진시와 조공법인 양 측의 입장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더 사실을 근거해 다뤘으면 좋았을 것 같다. 한 쪽에서 주장하는 바에 근거가 …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참가단체들은 “1908년 3월 8일은 여성들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단결권 인정, 참정권 확보를 요구한 여성 인권신장의 기폭제가 된 날”이라며 “그 어느 때 보다 여성과 소수자,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확대된 절망적인 현…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월은 잔인한 달이였다. 조공법인이 학교급식직영화에 문제를 제기하며, 학교급식센터의 사용을 불허하고 유통센터 운영을 포기하면서, 당진시민들은 아이들에게 밥을 먹일 수 있을지 불안에 떨어야 했다. 조공법인은 학교급식센터 대체장소 인근에 집회신고도 냈다.…
2019.02.28 · 정책·행정 · 박경미
…로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교육·환경, 참여와 시민권, 놀이·여가, 안전·보호 등의 분야에서 안건들이 제안됐다. 의원들은 △작은도서관 운영시간 연장 및 역할 제고 방안 △당진시 청소년 봉사 지원센터 건립 △초등학생을 위한 시끌벅적 도서관 △안전한 …
2019.02.22 · 정책·행정 · 김예나
…통해 APC에 농산물을 판매하는 송산농협 조합원들이 많은 가운데, 현재 학교급식지원센터와 함께 APC 운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안정적인 조합원들의 판로 확보를 위해 어떠한 대책을 갖고 있는가?: 그동안 송산농협 자체 농산물 판매 사업이 미흡하다 보…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성,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추진, 대덕수청지구 수청초등학교 신설,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2020 충청남도 체육대회 개최 준비, 여성친화도시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아이 돌봄 확대, 노인회관 및 장애인회관 건립 등을 핵심 사업으로 …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번 토론회는 지난 14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한서대학교 김윤정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양성평등 제도 △양성 평등 인프라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경제활동 △안전한 도시 △가족친화 환경 △돌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 많은 실정이다. 가능한 빨리 30만 인구 자족도시를 만들어 대학병원과 학교 등을 유치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인구유입 요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인구를 유인하는 것이다. 앞으로 석문산단에 LNG 제5기지를 비롯한 기업들이 몰리면 인구유입…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능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가스를 취급하는 대형선박의 경우 충돌 위험 및 안전문제로 부두를 연안에서 이격시켜야만 하기 때문에 돌핀형 부두를 설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철수 후보는 항만 관련 공약은 한-중 열차페리 유치와 석문다목적 부두 건설, 중부…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추상적인 부분도 많다. 이를 수립 가능하도록 세부적으로 검토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취업 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하겠다. 이철수: 가족문화센터가 들어설 곳은 상업지역으로 인근에 유흥시설이 많다. 위치를 고려했어야 한다. 한편 가장 추진하고 싶은 여…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행정과 함께 대안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특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 안전망을 재점검, 이에 따른 대책 마련에 힘 쓸 것이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시민들은 당진시 행정과 소통이 안 된다고 성토한다. 행정은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례화 하는 등 시의회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 또한 최근 사회이슈인 안전 부분에 대한 강화를 위해 안전 공동체 확립으로 엄마와 아이가 안전한 당진을 만들 것이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과거와 비교해 보면 많이 좋아 졌으나 당…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충남 시·군 중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 5개교 중 탑동초와 원당초, 기지초가 속해 있을 정도다.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당진교육…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미성숙하고 불완전하다. 학교와 가정의 보호가 필요하다. 공부에만 집중해라.”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정작 주요 선거 때마다 정책이나 공약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배제돼왔다.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아온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

2018.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있다고 지적하는 목소리도 크다. 특히 차량통행이 많은 상습정체구역과 학교 앞 등은 불법 주정차 하는 차량들로 교통혼잡은 물론이고, 차량이 오고 있는지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최근 제천 화재참사처럼 위급상황이 발…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시간이 이어졌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 김영일 학교청소년팀장은 “나홀로 아이들을 자립할 수 있도록 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시민분들의 격려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안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의 대표성, 안전 및 관리, 경력단절 없는 사회 환경, 성 주류화, 기타 등의 5개 분야에 6명씩 총 4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발족한 바 있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교육, 안심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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