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수당리가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당리 주민들이 화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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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건 · '우리 가족'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수당리가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당리 주민들이 화합…
2016.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서민영 학생에게 각각 장학금 30만 원 씩 수여했다. 문정숙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여성인재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여성인재 육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활발한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해 가족친화도시 당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
2016.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단장 김경숙)이 지난 20일 순성면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매실한과를 만들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11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매실한과를 직접 만들고…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많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했다. 이날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나쁜 액운은 물러가고 올 한 해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에도 그러한 예는 농어촌은 물론이고 도시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 농촌사회에서도 과거와 같은 공동 작업이나 이웃과의 교류는 사라진지 오래다. 농사기술의 발달로 과거에는 이웃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이제는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살아온 삶이 어느덧 24년째다. 첫 시작은 돼지저금통이었다. 양 과장은 가족들과 10원짜리부터 100원짜리 동전까지 한푼 두푼 돼지저금통에 모으기 시작했다. 돼지저금통의 배가 가득 찼을 무렵, 2년 간 모은 돈을 허투루 쓰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박창순·박정민), 박의창(박덕순·박성기) 학생이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가족 22명 당진초 거쳐 100년의 세월만큼 특별한 사연을 가진 가족도 있다. 예은이의 가족 22명은 모두 당진초등학교를 거쳤다. 2회 졸업생인 고조할아버지부터 증조할아버지, 할아…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엄마 품 안에서 떠나 홀로서고 싶어 한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돌봐온 가족들, 그리고 여성으로 살아온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다. 40~50대 엄마 8명이 지난 2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 모였다. 그리고 그들의 삶과 고민에 대한…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척 귀했다. 때문에 내 어렸을 적 사진은 한 장 뿐이다. 그래서 나는 가족들과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유일하게 보관하고 있는 어렸을 적 사진이다. 당시엔 카메라가 귀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사가 집을 방문했을 때 기록을 남겼다.…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래를 가지고 노는 것은 자연치유법”이라며 “우리들은 모래를 통해 알게 모르게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고 했다”고 말했다. >>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는 ■ 2015년 설립 ■ 위치: 우민늘 사랑 아파트 102동 202호 …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자라 이성을 잃을 정도까지 마셨다. 그러다보면 실수하기가 태반이었고 가족들은 항상 불안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회사를 출근하지 못하는 날도 허다했다. 반복되는 나의 주사 때문에 가족과 친지뿐만 아니라 회사동료 친구들에게도 외면당하는 불행한 나날이 …
2016.01.15 · 인물·동정 · 한수미
… 이어졌다. 김용태 이임회장은 “칠공회의 슬로건은 평생지기”라며 “평생 가족같이 지내며 항상 서로를 챙겨 준 우리 칠공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 송노섭 △차기회장 : 한동수 △사무국장 : 이수경 △감사 : 송흥섭…
2016.01.09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다. 당진장로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신년특별기도회는 자녀와 함께하는 온가족 새벽기도회로 <예수님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삽시다 △최선을 다하며 삽시다 △감격하며 기쁘게 삽시다 △사랑하며 삽시다 △예수님 가족으…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민 여러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린 시절 새해를 맞을 때면 가족들이 모여 싸리비로 집 앞마당을 쓸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묵은 때를 털어내고 새 복을 불러오기 위한 의미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16년 새해 새 태양이 떠오릅니다. 지난 한…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한 가족에게는 미안함이 앞선다. 첫 번째 사진은 석문농협에서 같이 근무하던 동료들과 달리기 대회 후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 첫 번째가 나다. 내 왼쪽은 현재 송산농협의 고종섭 상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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