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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연도
2018년

133건 · '우리 것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해 이사를 다니며 잃어버린 것도 꽤 많다며 아쉬워했다. 최 씨는 “다른 것은 몰라도 신문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신문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첫 게재된 나의 시 처음 최 씨가 신문을 접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다. 태안군 남면…

  2.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을 지원하는 제도는 여전히 부족하고, 특히 실패의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것은 청년들이 새로운 도전을 하기 어려운 이유다. 그래서 한 씨는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해나갈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당진의 경우 청년들이 정착해 살 …

  3.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주 12시간에서 20시간 요구1년 예산 12억에서 24억으로

    …안에 합창단밖에 없지 않느냐”며 “한 단체에 연간 12억 원을 지원하는 것은 과다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시의 예술단은 그보다 적은 예산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그에 비해 당진시립합창단은 시민들에게 합창 콘텐츠 하나만 …

  4.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사정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그곳에는 ‘저출산’ 이유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국 신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에서는 새로운 기록이 나오면 모두가 한 목소리로 소리도 지르고 응원했지만, 저출산 앞에서는 가슴이 철렁하고 한숨이…

    당진시대
  5.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의여차! 시민과 함께 큰줄 제작

    …재학 중이다보니 매년 축제에서 공연했어요. 그런데 큰줄 제작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가 되길 바라고, 저도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지혜 씨(신성대 1학년) : 저는…

  6.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7.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청년창업자에서 글로벌 청년사업가로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의기투합하여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본 협회를 설립했고, 지난달 8일 제1회 ‘당진창업인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협회가 설립되고 불과 3개월만의 쾌거였다. ‘청년들이여 젊었…

    당진시대
  8. 2018.03.1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장애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론볼협회 최관호 회장은 “해외에서 론볼은 이미 생활스포츠”라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론볼이 장애인스포츠로만 인식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하루 2시간만 연습 가능 2014년에 창단된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는 현재 15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소속돼 활동하…

  9.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 주변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성폭력의 피해가 여성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성폭력에 더 취약하고,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여성들에겐 거의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사 회식이나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노래방에 갔…

  10.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렸다. 저 먼발치에서 아들을 멀고 먼 미지의 세계로 떠나보내는 어머니의 눈물이 생각났기…

    당진시대
  11.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역사적 진실 !

    …하인 찰스 본스틴과 딘 러스크 대령을 시켜 8.11. 새벽 2~3시경에 우리나라 지도를 놓고 38선을 획정해 소련에 제시했다. 당시 미 32대 프랭크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한반도를 미·소가 40년 간 지배하자는 주장을 했으나 소련의 스탈린은 짧으면 짧을…

    당진시대
  12.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어느 여성 검사의 ‘미투 선언’을 목격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침착하게 이야기해 나갔던 8년 전 성추행 사건과 그 이후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들으며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서지현 검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당진시대
  1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

    당진시대
  14.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구석 청소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합덕 청년들이 지역을 살린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아직도 기분 좋게 한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15.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관 역할을 했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관계로 그를 도왔던 것은 사실이지만 보좌관 경력은 사실과 다르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박 전 대변인은 대표공약으로 충남의 ‘하늘길’과 ‘바닷길’을 새롭게 열겠다는…

  16.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3명의 베트남 근로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고, 회사에도 찾아가 관리자를 만나 상황을 공유했…

    당진시대
  17.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 “다음 시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닌가? 김석붕 전 비서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 당시에는 간절한 마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고 당진 보수진영 역…

  18.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 부패로 민중탄압과 착취가 부른 시민혁명이 인권을 신장시키는 계기였음을 우리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언론에서 지적하듯 일부 개신교의 납세거부, 교회세습, 과도한 헌금요구, 성폭력문제가 교회 담장을 넘어 심각한 사회악으로 시민들의 원망의 대…

    당진시대
  19.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극복이 최우선 돼야

    …말로 ‘Good!’이었다. 비록 전임 군수의 부끄러운 비위사건으로 당시 우리 당진시의 위상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지만 당진시민이라면 그 당시 당진 경기의 호황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어지는 민선 5기에는 불운하게도 유럽발 경제위기 등 세계경기 침체로…

    당진시대
  20.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지만 축농증과 좌골신경통이 심했다. 지금은 수영을 배우며 건강을 회복한 것은 물론 재미까지 붙인 상태다. 지난 총선 패배 후 당진당협 조직은 어떻게 개편됐고 운영되고 있는가? 지난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낙선하고,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지며 당이 분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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