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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기간
1993—2026

113건 · '우리 아이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

  2.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당선작

    …곤 했다. 승자도 패자도 없이. 하지만 욕쟁이 할아버지의 그 욕이 결코 우리를 미워해서 한 욕이 아니었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욕을 통해서 욕쟁이 할아버지는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했다는 것을 말이다. 오랜 다정한 친구처럼....... 그런 욕…

    당진시대
  3.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당진천을 돌려주자

    …오르내리는 무더위를 이길 수 없었나 보다. 80년 초반만 해도 당진천은 아이들의 놀이터였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선물인 당진천을 다시 돌려주는 일은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

  4.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첫 태양이 떠오르자 가족들은 탄성을 연발하며 새해 소망을 기원한다. 세 아이들의 아버지 김교환씨는 “올 한해 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는 기분으로 왔습니다. 해돋이를 처음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5. 2002.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지운선 씨가 추천하는 아이와 이마를 맞대고 읽는 재미

    …유쾌하게 와닿았다. 샌지와 빵집주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 집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그림책 중의 하나이다. 책 속의 주인공 샌지는 모험을 좋아하여 여러 나라를 여행하다 전설의 도시라고 일컫는 후라치아에 도착한다. 그림에서 볼 수 있…

  6.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적으로 살아난 남매 - 김순덕(당진읍 운학리)

    우리 세 식구가 꼭 부둥켜안고 자던 단칸방. 월 4만원씩 내고 살던 당진성당 밑 그 작은 사글세 집. 벌써 16년 전 일이라지만 마치 어제 겪은 것처럼 또렷이 떠오른다. 식당에 일을 나가던 나는 밤 12시가 다 되어야 집에 들어오곤 했다. 9살 은희와…

  7.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8.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씨를 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언어, 행동, 습관, 풍습을 보고 듣고 행동하며 그것이 습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부지런하면 자녀 또한 부지런할 것이고 어머니의 말씨가 거칠면 자녀도 …

    당진시대
  9.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

    당진시대
  10.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

    당진시대
  11.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1만 60원 모금’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 지난 31일 가두모금벌여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가 지난 31일 당진 장날을 맞아 가두모금을 실시했다. 시장오거리와 터미널에서 실시한 이번 가두모금에서 운동본부는 모두 81만60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날 가…

    당진시대
  12.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에 참여한 김 순 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그냥 막연히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핏줄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지난 4월 (가칭)우리민족서…

    당진시대
  13.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와 신난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눈썰매장을 찾기 바쁘다. 우리군에도 올해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관광농원이 눈썰매장을 개장해 꼬마손님을 맞느라고 분주하다. 눈밭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쾌감에 다시 썰매를 들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열기가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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