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 인물·동정 · 임아연
제11대 오숙자 연합회장 취임
…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의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조직·운영되고 있는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로, 그동안 향토음식 산업화와 로컬푸드 확산, 지역 내 봉사활동 등에 참여해 왔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 당시 지역 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1건 · '위해 만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15.01.23 · 인물·동정 · 임아연
…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의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조직·운영되고 있는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로, 그동안 향토음식 산업화와 로컬푸드 확산, 지역 내 봉사활동 등에 참여해 왔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 당시 지역 농…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생은 “옛날송과자에서 뻥튀기를 만들었는데 일하는 것이 재밌었다”며 “또 만든 뻥튀기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드려서 더욱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생산된 물품들은 프로그램 마지막날인 지난 19일에 당진실버하우스(원장 나근왕)에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해…
2015.01.23 · 지역사회 · 허혜주
…, 천연주방세제 만들기, 쿠키 만들기가 이뤄졌으며 마지막 날에 학생들이 만든 쿠키는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장애체험으로는 점자수업, 눈 가리고 음식 먹기, 휠체어 체험 등이 진행됐다. 김봉운 센터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위…
2015.0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지난해 4월 경 박홍규 회장을 중심으로 10여 명의 발기인이 모여 만든 송악사랑회에는 현재 6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송악사랑회는 그동안 모은 회비를 이용해 송악읍사무소에 전달한 바 있으며 송악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염색만 전문으로 하는 염색 전문점이다. 구피샵은 염색 가격을 자체적으로 만든 염모제를 사용한다. 화산재로 만든 구피샵의 염모제는 화학성분을 줄이고 미네랄을 포함한 각종 영양분의 비율을 늘려 염색 시 모발 손상을 줄이고 두피자극을 최소화 하는 효과가 있…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면천사랑 봉사회원으로써 활동에도 적극이다. “지역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 업체도 지역만을 위한 활동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갖게 됐죠.” 포장지에 그려진 사랑의 열매 면천막걸리의 겉 포장지에는 사랑의 열매 마크…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눈썰매랑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요. 또 겨울이니까 눈사람도 만들고 눈으로 만든 집에서 동생이랑 놀 거예요. 저는 나중에 TV에 나오는 유명한 과학자가 될 거예요. >> 이 성 빈 (부 이철호) 아빠랑 형이랑 같이 아빠보다 큰 눈사람 만들어서 놀고 싶어요…

2015.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오는 콜타르와 원유 정제과정에서 나오는 슬러리오일 등을 불완전 연소시켜 만든 탄소분말로, 타이어와 고무 등의 강도를 높이는 배합제나 프린터 잉크의 원료로 쓰인다. 현대오일뱅크는 카본블랙 합장 공장이 대산에 들어서면 앞으로 자체 생산한 슬러리오일 등을 …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회장 송수영, 이하 당진사랑)은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인터넷 카페다. 지난 2013년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일일주점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도 충실히 하고 있다. 당시 300여만 원의 수익금을 마련해…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성탄축하케이크 만들기 콘테스트, 우리말 겨루기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이들이 만든 케이크는 노인장기요양시설 거주자들에게 전달됐다. 이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삼…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말은 중국 전국시대 말기 진나라의 승상 여불위가 문객들을 동원해 만든 우화집 ‘여씨춘추’에서 유래됐습니다. 춘추시대 범씨가 다스리던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하자 한 백성이 혼란을 틈타 범씨 집안의 종을 훔치려 했는데, 도둑은 종이 너무 커서 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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