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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2건
기간
1993—2026

512건 · '주민들 하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26쪽

  1.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김영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부곡공단 사태 미온적 대처 않겠다”

    …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마을의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민총회를 모든 읍‧면‧동에서 개최했다. 그 결과 도시지역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도농복합형 주민총회 모델을 구축했다. 그러나 주…

  2.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의원 간 치열한 공방

    …시민들의 우려로 비효율적”이라며 “이로 인한 혼란은 행정에 대한 불신과 주민들의 피해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인사권은 시장의 고유권한이라지만, 사실 시민들의 권한”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공직 내부의 정체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

    당진시대
  3.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냐 보존이냐

    …에는 주차장을 만들고 지상에는 광장을 만들 계획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주민들의 의견이 계속해서 엇갈리고 있다. 지난달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충완 당진1동 도시재생추진협의체 위원장은 “구 군청사는 노후화로 안전진단에 낮은 등급을 받았기에 철거하는 것이…

  4.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역 숙원사업들보다 시장 읍면순방에서 건의한 내용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이 회의를 통해 의결한 내용보다 시장에게 직접 건의한 내용이 먼저 반영된다면, 마을총회나 주민자치의 의미가 무색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의견은? 순방이나 간담회에서 건의되…

  5.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도비도 휴양단지의 조속한 개발을 기대하며

    …대부분의 상가가 폐업했다. 곧 단지일대가 마치 전쟁후의 폐허로 변했고, 주민들은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농어촌공사에서 민자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렇다 할 사업자가 나타나고 있지 않아 개발계획은 몇 년째 표류하고 있다. 지난 2016년도…

  6.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재생기초센터 도시공사 위탁해 20~30년 중장기 계획 준비

    …략이다. 특히 ‘고양균형발전’은 민선 7기 고양시의 10대 역점과제 중 하나로 고양시는 일산과 덕양, 구도심과 신도심 간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도시재생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고양시에서는 원당‧화전‧일산‧삼송‧능곡지역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당진시대
  7.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 다루는 공장도 있다. 일부에서는 가스관로에 변형이 온 상황이다. 만에 하나 잘못돼 폭발이 일어난다면 이 일대는 완전히 쑥대밭이 될 것이다. 어느 한 공장만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부곡공단 일대에는 한진리·부곡리 등에 민가가 다수 있고, 상록초등학교도…

  8.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남상현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서문리·동문리 일대 살려야”

    오랜 시간 지역주민들의 삶을 담아낸 원도심이 쇠퇴해가고 있다. 원도심 살리기는 비단 ‘지역경제 살리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곳에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묻어 있고, 이는 곧 지역의 역사를 의미한다. 그래서 원도심을 살리는 것…

  9.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하는 유연한 조직이 창의행정 펼친다”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젊은 부시장의 부임에 대해 공직사회와 주민들의 기대도 큰 것 같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당진시는 전통적으로 농업강시이자 철강과 에너지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또한 중국과 수…

  10.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치해 지역의 통합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정미면의 경우 7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독립만세정보센터 및 보행로, 공방소, 공동생활홈,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

  11.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록 해야 한다. 또한 향후 유사한 사안에서도 위험물질 처리과정에서 당진 주민들의 건강이 일방적으로 저당 잡혀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한성식 부림건축사사무소 대표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은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또한 도로가 건설된 후 …

  12.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팟캐스트 애청자…다양한 매체로 독자 만나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혜선 사무차장

    …송대로 저마다 매력이 있어요. 라디오 방송에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가장 좋아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선 차장은 지속협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당진시대를 본격적으로 읽기 시…

  13. 2018.10.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읍 승격과 행정타운 건설 숙원

    …되며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회의 진행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평안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신평면이장단협의회(회장 이병섭) 21개 마을이장들은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주 월요일에는 각 마을의 이장들이 영농회장…

  14.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이홍근 충청남도의정회장“기사 많고 다양…빡빡한 편집은 아쉬워”

    …매각 반대 투쟁위원장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해 왕성하게 활동했던 인물 중 하나다. 그는 현재 전직 충남도의원들의 모임인 충청남도의정회장을 맡고 있다. 이 회장은 당진시대 창간부터 오랫동안 함께 해온 독자다.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다 보니 지역신문인 당…

  15. 2018.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뉴딜사업, 원도심 활성화 돌파구 될까

    …에는 당진을 비롯한 99곳을 선정했다.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전국의 낙후지역 500곳에 5년 간 총 50조 원을 투입, 주민들의 주거복지 실현과 도시경쟁력 강화,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 등을 이끌어 내겠다는 목표로…

  16.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 한다. 이를 당진시와 교육청, 시민사회, 사회단체 등과 머리를 맞대고 하나 둘 프로그램을 시행해 나가는 것을 보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지역에 있는 교육 자원을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민·관·학이 협력할…

  17.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히 항의했다. 한편 반출에 대해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주민들과 함께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잘 고민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지 않나 싶다. 최근 최저시급 인상 등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 하락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감소…

  18. 2018.07.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건설 면민 하나 돼 막아내자!”

    …회에서는 호명도·조권형 씨를 송전선로 공동대책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특히 주민들은 그동안 관련 문제 등으로 인해 면민들의 반목과 갈등이 깊어져 왔지만, 앞으로는 송전선로 백지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주민들이 소통하면서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에 뜻을 …

  19.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최다 득표, 양기림 최저 득표율로 당선

    …원을 선출하는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는 당선자를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구 중 하나로 꼽혔다. 하나의 선거구에서 득표 순에 따라 여러 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중대선거구제의 경우, 기호(가·나·다) 순서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호 순서에 따른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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