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 집요? 저녁풍경이 다르지요 -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이 있다. 97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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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건 · '책을 보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이 있다. 97년 임…
1999.04.19 · 문화·교육 · 김태숙
…는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짭짤하게 이용해온 곳.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 책을 함께 읽거나 책을 사는 대신 도서관에서 빌려가는 어른도 많다. 최근에는 학교수업방식이 스스로 자료를 찾고 발표하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친구나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이…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첫번째 이야기 - 사람의 향기 읽고 보는 것이 첨단으로 발달했어도 근본적으로 변치 않는게 있다. 아무리 트인 사람이라도 자식이 TV, 컴퓨터 앞에 종일 앉아 있으면 불안해 한다. 헌데 밤이 다하도록 책 속에 묻히고 거기에다 신문같은 간행물을 중얼중얼 …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부 유물유적, 2부 민속편으로 나뉘어 편집된 이 책은 ‘읽는’시대에서 ‘보는’시대로의 변화된 세태에 맞게 화보중심으로 꾸며져 접근이 쉬울 뿐 아니라 전공학자들의 간결하고 집약된 설명이 곁들여져 교육자료로서도 가치를 지니고 있다. 구슬치기, 썰매타기,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되는 것이었다. 황량한 벌판에 우뚝 세워진 고층아파트는 간혹 영화에서 보는 문명시대에 공룡이라도 등장한 것처럼 또는 타임머신을 타고 고대로 들어간 문명인들의 모습처럼 해괴하고 낯선 풍경이었다. 그런 것들이 자꾸만 잃어버린 대 도시의 일상의 자리에 들…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써 보도록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무엇을 잘 하려면 자꾸 해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죠. 글쓰기에 대한 이론을 아무리 많이 배운다 하더라도 실제로 써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고, 글쓰는 실력도 생각처럼 쉽게 쌓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글…
1994.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5~60명 찾아 도서대여점 ‘책사랑’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들른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무협지나 가상소설을 원하는 총각들, 가끔씩 진한(?) 소설책을 찾는 아주머니들까지, 연령대로 다양하고 그에 따라 찾는 책도 각양각색이다. ‘책사랑’주인 한…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다. 우리들은 옛부터 도량이란 말을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보는 뜻으로 사용했으며, 마음이 넓고 큰 사람을 도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존경해 왔다. 오춘근교장님을 도량이 있는 교육자로 이해하고 생각이 드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겠는…
199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 사회에 대한 견식을 넓힐 수 있었던 매개체가 ‘책’이어서 그랬던지, 책을 만드는 일에 자연히 관심이 갔기 때문이다. 좀더 엄밀히 말한다면 그는 책을 통해서 이 사회를 인간화시키는 데 일조하고자 했다. 특히 출판문화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았던 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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