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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8건
기간
1993—2026

568건 · '책임 없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29쪽

  1.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들이 환경 피해를 겪었는데 이것을 당진에 가져다 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논란의 발언을 한 주한규 서울대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 정책총괄본부 원자력정책분과위원장을 맡은 사람이다. 그리고 오정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

  2. 2024.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D-9] 민주당 어기구 vs 국민의힘 정용선 선거운동 막 올랐다

    …치, 국민의 삶을 챙기고 살림살이를 걱정하는 민생정치,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미래를 향한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줏대 없는 정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도자로서 품위와 품격, 덕망이 없는 정치가 아닌 오로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을 …

  3. 2024.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정한 당진

    … 장애인 활동보조 지원시간을 줄였습니다. 나는 그 루게릭병 환자에게 쓸데없는 희망고문을 자행한 꼴이 되었습니다. 1인 가구인 와상 최중증 장애인에게 24시간 활동보조는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욕창이 생기므로 2시간마다 몸…

  4.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인데 그 선택에 우린 얼마나 신중하고 공정할까. 작금의 세태에는 우리의 책임도 가볍지 않다. 우리 손으로 뽑아 놓은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연일 쏟아내는 말 같지 않은 행태들을 보라! 이미 부끄러움은 국민들의 몫이 된 지 오래다. 오죽하면 행간에서…

  5.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장해 지역맞춤형 입법활동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지방재정을 확대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세와 지방세 비율은 7:3 정도로 중앙정부에 대한 지방정부의 의존성이 심각하다. 진정한 자치분권을 강화…

  6.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민단체연대 “견제·감시할 의회 어디 가고 행정의 시녀됐나” 작심비판당진시민단체연대 - 김덕주 당진시의장 면담

    …제철 LNG 자가 발전소 건설 반대 결의안이 부결됐는데, 이는 있을 수 없는 일로, 당진시민을 위해서 당진시의회는 반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은 “당진이 전국에서 가장 기후 환경이 나쁜 곳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직·간접적…

  7. 2024.02.16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시민사회 “환경 · 경제 · 남북문제 해결해야”

    …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들었다. “탄소중립 미룰 수 없는 과제” 역시 가장 큰 현안으로 지적된 것은 환경문제다.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환경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 황성렬 당진에너…

    당진시대
  8.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를 다시 한 번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다면 힘 있는 일꾼으로 중단없는 당진발전과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8년 간의 국회의원으로 일해온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손꼽을 만한 성과가 있다면 무엇인가? 지역의 애물단지였던 석문산단을 수…

  9.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 당진시학부모회협의회장은 “한부모가정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이 클 수밖에 없는데 일자리를 찾는데 있어 제약이 너무 많다”면서 “청년과 노인 일자리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특히 중장년 세대에 대한 일자리와 혜택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취약계…

  10.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그대로 ‘검찰공화국’이 되고 말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야당과 타협·협력 없는 독재자의 길을 걷고 있다. 대통령 부인에 대한 특검은 피하면서, 야당 대표만을 괴롭히는 못된 짓을 거듭하고 있다. 국민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피고 보듬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

  11. 2023.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염치가 없으면 정치도 없다

    … 정도의 격차가 나느냐가 관심사였다고 할 수 있다. 대통령은 국정운영의 책임자로서 대통령다움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당의 운영을 좌지우지하고 무리한 사면을 통해서 후보 결정 과정까지 관여하는 등 당무에 개입하다 보니 단순한 구청장 보궐선거가 아닌 정권심…

  1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 이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은 유효하지 않다. 지역 일간신문에서는 광고도 없는데 계속 신문을 찍어내고 있다. 이제는 지원 정책도 변해야 한다. 언론 기능도 못하는 신문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기능을 충실히 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 사회적 책임…

  13.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되는 것이다. 문제는 야생생물보호구역을 관리하고 야생생물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당진시청 기후환경과의 태도이다. 송전선로에 걸려 죽은 조류를 발견해 신고해도 왜 죽었는지 밝힐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내버려 두라는 말만 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주…

    당진시대
  14. 2023.03.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영옥 당진시의원 / 시의원 100% 활용법

    …지자체 사례와 당진시 현황을 비교분석해 단속을 유예하여도 교통에 지장이 없는 지역의 식사시간 단속을 유예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이는 합리적인 의견으로 받아들여져 올해 1월부터 기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의 주정차 단속기준 시간은 오후 6시까지…

    당진시대
  15.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똥물로 덮인 도로를 치운 일이나 방수포를 직접 덮는 일은 그저 직장인의 책임감만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이었다. 브리핑 지점은 똥산 입구에서 20여m 떨어진 곳이었는데 브리핑이 끝난 후 아무 생각 없이 올라간 현장은 어마어마했다. 그나마 정리가 된 것이…

  16.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고, 피해를 감내하며 살아왔다. 그 아픔에 대해 단 한 번도 살펴본 적 없는 이들이 이제는 소형모듈원전을 운운하며 핵발전의 위험까지 떠안으라고 종용하고 있다. 이번에도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는 변명으로 넘어갈 것인지, 언제까지 아니면 말고 식의 가볍고…

  17. 2023.02.06 · 정책·행정 · 박경미

    목줄 없는 강아지, 도로로 나가 로드킬

    …드킬을 당해 죽었다. 시민 A씨는 “주유소 측에서 목줄도 채우지 않고 무책임하게 방치하면서 결국 강아지가 죽었다”며 “죽은 강아지는 조금 전까지만 해도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지고 내게 꼬리를 흔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책임하게 애완견을 방치해 죽음에…

    당진시대
  18. 2022.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또 다시 천막농성…해결 기미 없는 소들섬

    …치하고 농성을 시작했다. 이날 대책위는 “당진의 환경이 이 지경에 이른 책임은 1차적으로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대기업에 있지만, 법을 들먹이며 어쩔 수 없다고 외면한 당진시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생태환경…

  19.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충남학생인권조례가 무슨 죄?

    … 신앙인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어 “교원 자격증도 없는 교육 전문성이 없는 도의원들이 비교육적이며, 반헌법적인 조례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민발의로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한 충남시민사회단체의 반응은 차갑다. 충남참여…

    당진시대
  20.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권력 투입해 소들섬 철탑 공사 막아야”

    …는데, 외면할 수도 없다. 마을에 살면서 매일 그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현장에서 항의하고 싸우느라 목소리마저 다 쉬어버렸다. 지난 25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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