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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23쪽

  1.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 35세에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내며 세 아이와 어머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

  2.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사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참 봉사다. 남에게 주는 행복, 나누는 행복 만큼 더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임영옥)와 연애하면서 강원도로 놀러갔을 때 찍은 …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4.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 수 없기 때문에, 사장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 라고 하는 법률에 따라, 대한민국과 협약을 맺은 16개국에서 많은 근로자들이 코리안 드림을 가지고 옵니다. 자기 나라에서 버는 것 보다 많게는 10배 이상의 소득을 벌 수 있기 때문에 …

    당진시대
  5.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다. 불길에 휩싸인 아내 늦은 시간 집으로 귀가 했다. 그때까지 울적한 마음이 남아 있던 아내는 버릴 옷들을 태운다고 했다. 홍 씨가 우사에서 여물을 주고 있을 무렵 그때 사고가 일어났다. 아내 김 씨는 실수로 휘발유를 부었고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다…

  6.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사센터의 역할이 컸다. 이처럼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가 활동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뒷받침하고 우리시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기관이다. 시에서는 자원봉사센터를 비영리 법인에 위탁하여 운영해 오고 있는데, 올해로 지난 5년 동안 …

    당진시대
  7.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리성지까지의 버그내순례길을 탐방하기로 한 날 이래저래 날씨도 너무 좋아 마음이 더 들떴다. 지금은 도로가 잘 닦여 별 어려움 없이 걸었지만 포장도 안 된 도로와 운동화가 아닌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무슨 생각을…

  8.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시간을 쪼개 사용하는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소속 사회복지사 심상구 씨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다. 그는 매일 출근 전과 후 아침·저녁 시간을 활용해 양봉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찾아간 곳도 순성 어느 산에 위치한 양봉장이었다. 새벽 5시3…

  9.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가 손질돼 언제나 신선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손님들이 태준이네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다양한 음식들이다. 기본반찬인 연어샐러드와 깐풍꽃게튀김, 베이컨버섯말이, 오징어초무침, 문어숙회 등 10가지 종류의 반찬을 비롯해 회와 다양한 해산물이 제공된…

  10.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평곤 작가의 작품만을 세워야 한다고 고집한 적 없다. 오로지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 조형물을 세우고자 했다. 그러나 10년 간의 노력이 행정 편의주의와 기업 논리가 맞물려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다르게 공공미술이 아닌 공공시설물 수준의 조악한 작품이 설치…

    당진시대
  11.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직접 그려 카페 곳곳에 걸어놓았다. 특히 그가 좋아하는 어린왕자의 대사를 카페 한편에 새겨 놓았다. 이처럼 그림, 대사, 화분, 조명 등 카페 전체에 어린왕자를 나타내는 것들로 가득해 동화책 속에 있는 기분이 들 정도다. 한편 어…

  12.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은 “여성의 사회 활동에 있어서 여성들 본인의 의지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본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

  13.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동생활제는 마을의 독거노인 혹은 나이가 연로한 노인들에게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혼자 사는 이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나이가 연로한 노인에게는 편한 쉼터가 된다. 현재 당진시에는 합덕읍 상개리와 우강면 창1리, 고대면 슬항2리가 독거노인생활공동제…

  14.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이상을 소지한 자가 소정의 시험을 거쳐 군사 교육을 받은 뒤 장교로 임관하는 대한민국의 장교양성 과정이다. 당진에서도 학사 장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당진지회(지회장 이상호, 이하 학사장교 당진동문회)가 조직돼 있다. 학사장교 당…

  15.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월이 지나고 4월,…

  16.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하거나 후원하는 것을 보고 놀라곤 했다. 문 씨는 “남편이 선뜻 남을 돕는 모습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후원이나 모금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던 나도 남편을 통해 많…

  17.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행복을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 이 행복을 만드는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재산을 모으고, 자식들을 공부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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