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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파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5건
기간
1993—2026

445건 · '환경 파괴' · 최근 기사부터6 / 23쪽

  1.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공동체를 파괴하는 국책사업

    …폐해졌다고 한다. 경남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투쟁의 경우도 지역공동체의 파괴로 이어졌다. 울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송하기 위해 한국전력이 건설한 52기의 송전탑은 2005년 시작해 2014년 12월 공사가 완료되었다. 그러나 삶의 …

    당진시대
  2.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질문 모니터링 후기]의회와 집행부박영규 시정질문 모니터링단원

    …수난을 당하고 있는데도 개선이 되지 않는 사례, 당진의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관련 대책의 문제점, 석탄화력발전소 신규건설에 대하여 양분된 시민의 의견을 결집하지 못하고 있는 점, 원대하게 세워져 계획되었던 군부대이전이 원점으로 돌아간 점, 생태공원을 조…

    당진시대
  3.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뀐 대통령과 바꿀 사회

    …사이기에 목숨을 건 가두시위나 고공농성이 끊이지 않는다. 4대강 사업은 환경을 파괴했고, 세월호 사고는 인명을 앗아갔다. 분명 전체 사회의 비극이자 참사였다. 소수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다수가 감내해야 했던 사고들은 이제 새로운 대통령에 의해 바뀔 것…

    당진시대
  4.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 민주주의를 후퇴시켰고 서민경제를 병들게 하면서 시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파괴시킨 친일 친 재벌 반공 사대주의는 이제 척결되어야 한다. 그리고 보수들이 살아남기 위해 자본주의식 비교우위에 의한 개방농정과 환경파괴주범 개발정책, 그리고 반 노동자 고용유연…

    당진시대
  5. 2017.05.05 · 환경·안전 · 김예나

    부곡지구 ‘또’ 폐수 유출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진포구에 폐수가 유출됐다”며 “폐수 유출은 생태계 파괴를 넘어 어민들의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심각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최재영 한진1리 이장 또한 “일 년도 지나지 않아 A산업에서 또 폐수를 유출했다면 어민들이 …

    당진시대
  6. 2017.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가꾸고 화합하는 새마을”

    …마을운동 실천을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6.25 전쟁으로 참혹하게 파괴돼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반세기 만에 당당히 선진국 대열에 다다른 그 밑바탕에는 새마을운동이 있었다”며 “지금과 같이 혼란스러운 시국에도 본연의 자세로 이웃을 생각…

  7.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막과 피켓을 들었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GEYK △350.org가 공동으로 주최한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당진에서 개최됐다. 기후변화 해결을…

  8. 2017.03.2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서 ‘황금박쥐’ 발견

    …주황색이고, 귓바퀴와 날개막은 검은색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5년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으로 개체수가 계속 줄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됐고,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로 알려져 있다.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은 “먼저 동굴 생태조사가 진행돼야…

  9. 2017.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생태활동가·하천감시원 배치해야”

    …회장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저수지에 나무데크로 탐방로를 조성해 오히려 환경과 경관을 파괴하고 있다”면서 “무조건적인 시설공사로 예산 낭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석문호의 경우 폐유와 가축분뇨 무단투기로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라…

  10. 2017.02.27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천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반발 확산

    …서 “주민 일동은 폐아스콘 처리 시설을 결사반대하며, 수십 년간 지역의 환경을 파괴해 온 석산개발을 즉시 멈추고 아스콘 공장을 폐쇄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뒤늦게 집회 장소에 도착한 조성준 과장이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은 조 과장…

    당진시대
  11.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천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반발 확산

    …서 “주민 일동은 폐아스콘 처리 시설을 결사반대하며, 수십 년간 지역의 환경을 파괴해 온 석산개발을 즉시 멈추고 아스콘 공장을 폐쇄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뒤늦게 집회 장소에 도착한 조성준 과장이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은 조 과장…

    당진시대
  12. 2017.02.18 · 산업·경제 · 한수미

    폐아스콘 재활용 공장 추진 논란승전목·이배산 훼손 위기

    …를 높이고 있다. 면천면 삼웅2리 한 주민은 “삼웅2리는 우렁이쌀 등 친환경 농작물 재배단지로 공장과 불과 1.4km 떨어져 있어 직접적인 환경피해를 받게 된다”며 “폐아스콘은 공해 물질인 벤조피렌 등 발암물질과 먼지·악취 등을 배출하는 등 휘발성유기…

    당진시대
  13.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이르는 적폐로써 미래 예측 없는 간척지 농지 정책과 미세먼지 고압철탑의 환경파괴 에너지정책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 특히 재벌특혜 및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지방자치권을 파괴하는 매립지 경계분쟁조정을 철폐해야 할 것이다. 최순실·박…

    당진시대
  14.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면서 국민들의 세금만 축내는 수많은 관변 어용단체들도 있다. 마지막으로 환경을 파괴시키는 기업주와 시민들의 의식도 척결되어야할 적폐다. 이제 다시는 내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역사, 불평등한 사회, 희망 없는 세상을 더 이상 물려줄 수 없다는 절박한 각오…

    당진시대
  15.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이젠 지속가능 발전으로 가야할 때

    … 문제가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과 송전선로 문제, 수질오염 문제 등 환경적인 문제다. 그리고 교육문제와 노령화에 따른 노인문제, 저출산 문제, 계층 간·세대 간 사회적 갈등문제, 공동체 붕괴 등의 사회적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 다음으로는 일자…

    당진시대
  16.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한민국 청소부장’이 꿈이었다. 나무와 산림, 환경과 항상 가깝게 지냈던 그는 맑고 푸른 자연의 정취를 보존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겼다. “얼마 전 오랜만에 당진을 방문했는데 영랑사에서 바라본 시내에 놀랄정도로 아파트 …

  17. 2016.10.08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입주 논란 남준우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장(주민대책위원장) “도심지역 환경유해시설 입주 반대”

    …물질이 바다로 유입될 경우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생태계가 파괴의 우려가 있다. 도심이 확장되면서 다수 주민이 살고 있는 이 지역에 환경유해시설이 입주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폐수처리업체 건설을 막기 위한 대책위는 어떤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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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까’ 생각했다. 지금 당진은 과거 축복받은 도시에서 미세먼지와 전자파로 환경이 파괴된 죽음의 도시로 전락해 가고 있다. 최근 미항공우주국(NASA)과 세계적 환경감시단체인 그린피스의 서해안 대기오염 조사 결과, 발전소 주변지역에서 아황산가스 등 미세먼…

    당진시대
  19.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세먼지 띠가 상공에서 자리를 잡고 있고 원인은 한국 땅에서 생산이 되는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한다. 그동안 매스컴에서는 중국의 핑계를 자주 댔었다. 북경의 환경오염을 보면서 중국정부는 왜 대책을 세우지 않아서 이웃나라에게 까지 피해를 주느냐고 화를 내기…

    당진시대
  20.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것이다. 또한 당진시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환경을 파괴하는 철탑문제, FTA, TPP 등으로 더욱더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 농촌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달라는 당진시민들의 간곡한 뜻이 담겨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일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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