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외롭게 지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을 모셔다 위안잔치를 베풀고 있다. 주로 교사들과 개인사업을 하는 이들로 구성된 ‘놀부패’는 회원각자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하루를 내 노인들을 모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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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건 · '마을 노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2 / 62쪽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외롭게 지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을 모셔다 위안잔치를 베풀고 있다. 주로 교사들과 개인사업을 하는 이들로 구성된 ‘놀부패’는 회원각자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하루를 내 노인들을 모셔…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5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약 9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지체장애인 및 노인회관, 신문배달원, 어선통제소, 군부대를 방문 위로했다. 또 이들은 이날 대호지면 복지회관 마을문고에도 도서와 농어업 관련서적 80여권을 전달했다.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이 있겠지만 노인들은 촌각(寸刻)이라도 아쉬워 자꾸 쓰러져 가는 날과 때가 새삼스레 아쉽게 느껴지며 울컥하고 울화가 치밀어 오는 때가 바로 연말을 며칠 앞둔 날들이다. “한손에 막대잡고 또 한…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포속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구멍이 뚫렸나하고 있었을 때 합덕 넓은 들녘마을에는 대피명령이 스피커를 통해 방송되었다. 삽교천 제방이 무너질 위험에 처한 것이다. 오후 4시경 필자는 카메라 가방을 들고 구양도 다리로 나갔다. 검붉은 흙탕물은 다리를 삼킬…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 강 호 (소소리 이장) 18년간 마을이장 보는 양돈작목반장 마마보이! 어머니들의 과보호로 마마보이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비단 어린 학생들 뿐만 아니라 결혼하여 가정을 꾸미고 사는 애기아범 중에도 마마보이가 있으며 예전에는 공처가로 분리되었던 사람…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3세) 회원 30명은 21일 강원도 원주군 판부면 금내리 소재 소쩍새 마을을 방문, 그곳의 무의탁 노인과 고아, 장애인 및 미혼모를 위로했다. 이날 회원들은 떡,과일,음료수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의류 40점과 쌀 2가마, 그리고 현금 20만원을 …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빵집에서 빵을 훔친 죄로 잡혀왔다. 그 노인은 가족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를 했다. “그래도 나는 당신에게 벌을 주어야하오. 법에는 예외가 없소. 그러니 벌금으로 10…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분리수거로 기금조성, 불우학생 장학금, 불우노인 효도여행 이 글은 지난 10월 12일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94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에서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40세)씨가 발표한 사례이다.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명이 발표를 가진…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 던진 효자집안 장손 대도시에서는 도덕 재무장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농촌마을에서는 “범죄없는 마을”과 “효도마을”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니 참말로 아이러니한 현상으로 세상은 요지경속이요. 아마도 동전의 앞뒷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년도 대기업 …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사람들의 불행에는 민감하면서 이웃사촌들의 어려움과 곤경에는 모르는 척 지나치는 …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자수성가의 고달픈 길을 걸으며 촌금을 아껴 살아온 결과였다. 어느날 노인복지를 위해 뭔가를 해보자는 부인 김원자(51세)씨의 제안에 독려를 받은 김씨는 우선 부락에 봉사할 일을 찾아보자고 부인과 상의한 끝에 지난해 마을노인 40분을 모시고 서울 롯…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남편옆에서 소아마비, 간질등 온갖 질병에 시달리며 생계가 막연한 한 마을 안모(47세)여인을 남몰래 돕고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사실을 제보해온 용연주유소(사장 허순) 김영숙씨는 ‘한씨의 고집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워낙 진실하고 마을 노인들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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