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면 사람들이 외제차인 줄 알고 어디 꺼냐고 물어봐요. 하하하.” 차종이 너무 오래돼서 어려움은 없을까 “별 어려움 없어요. 인터넷에도 동호인모임이 있고 전국순회부품점도 있고 형님하고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서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물어도 보고 그래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3건 · '지금 너무' · 최근 기사부터62 / 99쪽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면 사람들이 외제차인 줄 알고 어디 꺼냐고 물어봐요. 하하하.” 차종이 너무 오래돼서 어려움은 없을까 “별 어려움 없어요. 인터넷에도 동호인모임이 있고 전국순회부품점도 있고 형님하고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서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물어도 보고 그래요.…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용모는 인민군 입대를 결심하고 집을 나섰다. “어머니, 곧 돌아올 테니 너무 걱정말고 기다리세요.” “용모야, 그런데 나는 어째 지금 네가 가면 다시는 못볼 것만 같구나.” 소년 용모는 어머니의 걱정이 단지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며 곧 전쟁이 끝나면 …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않는다. 있는 돈 없는 돈 뼈빠지게 마련해 큰아들을 위해 투자했더니 지금 와서 나몰라라 하면 다른 형제 자매들이 곤경에 빠지게 됨과 함께 원성을 듣게 마련이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듯이 깨물린 손가락이 엄지가 아닌 새끼손가락일지…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누명을 쓰시고 십자가 위에서 처형되신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두 종류의 지도자 헤롯과 예수! 너무나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 사람은 가진 기득권을 위해 사람들을 죽이는 지도자요, 다른 한 분은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내…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이나 호칭 앞에 우리라는 말을 넣고 사용하는 것은 우리민족의 공동체 의식과 그런 관습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아…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런 처참한 환경에서가 아니라 편안한 상태에서, 지금까지 잘 살아온 사람답게, 가족들과 함께 조용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우리가 분명하게 구분하여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소극적 …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학교에 데려오고 집으로 데려가는 일을 제자가 한동안 반복해야 했다. 지금은 바쁜 농사철이라 집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 조금 늦을 때가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어제는 무척 바쁜 일이 있었나 보다. 아이를 태우고 가면서 마음은 26년 전으로 돌아가고 있…
2007.05.28 · 인물·동정 · 전수진
…하는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원하게 됐고 운 좋게 채용돼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CS 우수 직원은 본사에서 나온 직원의 모니터링과 고객들의 직접적인 평가에 의해 정해진다. 본사의 선정기준은 창구업무, 상담업무, 전화상담 등을 얼마나…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 있다. 보덕사 정안(正眼)스님이 해인사를 거쳐 이곳 보덕사로 온 것은 지금으로부터 26년 전의 일이다. 삼십 중반에 오셨으니 이제 스님은 이순(耳順)을 맞이했다. 스님이 오시던 1980년만 해도 이곳 보덕포에는 배들이 오갔고 주변에는 공장이 없었으며…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TV방송은 지나가면 그만이어서 그렇게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는가 보다. 지금까지 500여회 그 뉴스를 내보냈지만 정작 그 사건의 발단부터 자초지종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알 권리란 미명하에 의도적인 부분만 부각시켜 결국 시청자들을 편향된 시각으로…
2007.05.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활에 서서히 적응해 가던 무렵 결혼을 했고 소중한 아들을 얻었다. 당시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젊고 꿈 많던 청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 때의 젊음은 어디로 갔는지 너무나도 변해 버린 지금 사진을 보면서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사진의 배경…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색깔이 너무 진합니다” 컬러지면의 색감에 대한 의견이 아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은 감자란다. 서울에서 살다 내려온지 얼마 안 되었던 터라 그 기억이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게 남아있다. 담임으로서 스승의 날만 되면 곤혹스러운 게 있다. 1교시 수업을 위해 교실에 들어서면 스승의 노래를 불러주는데 아이들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음 가게를 열었을 땐 매장이 작고 찾아주는 손님도 적어 매출이 낮았지만 지금은 충청권에서 제일 높은 매출을 자랑한다. 코바코에서 나이 든 손님들이 많이 찾는 것은 메밀 종류이다. 멸치와 다시마 등을 국물로 우려내 차게 먹는 냉메밀은 뒷맛이 깔끔하다. …
2007.04.30 · 산업·경제 · 김기연
…000여평이 넘는다고. 그동안 동신산업은 넘치는 공급물량에 비해 장소가 너무 좁아 애를 먹어왔다. 이번에 널찍한 공간으로 본사를 옮기면서 본사와 지점에서 취급하는 자재의 종류를 구분했다. 하이샷시와 공장 출입문 등을 본사에서 직접 제작해 납품하고 지점…
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정과 사회에 대한 과감한 기사가 필요하다는 것. 가령 도로변의 가로등이 너무 촘촘히 설치돼 있거나 남산공원의 시설물이 지나치게 자주 교체되는 등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에 대해 이웃 주민들이 말하는 것을 자주 듣게 된다며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7.04.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조 결성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현 노조위원장 송인순씨는 ‘해도 해도 너무 한다’며 홀로 싸움에 나섰다. 그러나 서씨의 싸움은 고독한 투쟁으로 끝나지 않았다. 서씨의 뜻에 공감한 노동자들이 합세하면서 2001년 28명으로 노조를 창립하고 임단협에 들…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얽매여 내 인생은 왜 이럴까 하며 포기하고 좌절하고 했던 한때의 시절이 너무 한심스럽게까지 느껴지며, 마음 한구석이 너그러워지고, 얼어붙었던 근육이 부드럽게 펴지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항상 부정적 생각보다는 긍정적…
2007.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누나와도 대화가 없었다는 보도는 사실여부를 떠나 너무도 충격적이었고 이는 그의 삶이 자의건 타의건 외부와는 단절된 고통의 연속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문화와 환경이 다른 미국에서의 삶은 사교성이 부족한 그에게는 더없이 외…
2007.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없이 무한정 이런 피해를 고스란히 당진 주민들만이 감수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지나친 처사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 이유로는 모든 공해를 당진지역에서 발생시켜가며 생산한 전기를 대도시에 팔고 있다는 사실이다.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공해는 역청탄의 탄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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