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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07건
기간
1993—2026

2,807건 · '청소년 위해' · 최근 기사부터62 / 141쪽

  1.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 수익금, 청소년에게 기탁

    … 정성이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력해 모은 수익금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쓸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건일 관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돼 나눔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할 것”이…

    당진시대
  2.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뇌로 보는 나의 적성과 진로

    방학을 맞아 곳곳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색다른 프로그램이 있어 주목을 끌었다.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시한 프로그램인 ‘뇌파로 알아보는 나의 꿈이 보인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나의 뇌를 이…

  3.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주말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

  4.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휠체어 리프트 설치 감사합니다”

    …장애인부모회는 당진시장 인근 유림회관 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가족지원사업, 장애인재활치료실 등을 운영해 왔다. 현재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하루 90여 명의 장애아동·청소년 등이 프로그램을 …

  5.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 이제 당진을 떠나는 도시에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과 여성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며,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 의료시설 및 의료진을 확보해야 한다. 응급의료센터도 필요하다. …

  6. 2019.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이 담긴 도시락 전달

    고대로타리클럽(회장 신준호)이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결손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 선물에 나섰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가 실시해 왔다. 이들은 지역 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15가정에 …

  7.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신년음악회로 나눔콘서트 문 열어

    …하는 한편, 관객들의 후원금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형편의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펼쳐나가고 있다. 올해에는 매월 둘째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음악회와 강연 등 나눔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8일…

  8. 2019.01.10 · 지역사회 · 박경미

    희망 전하는 일일호프

    … 6시부터 자정까지 판매했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석문면 내 독거노인과 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석문청년연합회는 독거노인 쌀 지원 및 목욕봉사와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 매년 지역에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박우박 회장은 “어…

  9. 2019.01.10 · 지역사회 · 박경미

    청소년들에게 사랑의 쌀 전달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회장 김대환)가 지역에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가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 쌀 300kg을 지난 21일 전달했다. 이어 청소년들과 함께 타이거복싱체육관에서 프리마켓을 진행했으며, 이날 모인 수익금은 당진청소년사…

  10. 2019.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기탁

    … 금액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또한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 청소년과 독거노인을 매월 지원하는 결연후원(매월 30만 원)을 시작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동행을 약속했다.

    당진시대
  11.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송악복지관 올해 완공 예정

    …송악종합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며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을 위해 배정된 지원 금액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건립되는 것으로, 송악읍개발위원회에서 주도하고 있다. 신축공사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지하 1층과 지상…

  12.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흥미 느끼며 봉사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해야”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2018 청소년 동아리 활동 최종평가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진행한 봉사에 대해 소감을 나눴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로는 그루터기와 은빛나래, 정나눔재능단, 비글즈가 있으며 올 한 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루터기는 합덕세실리…

  13.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만들고 싶은 것이 나의 조그만 바람이다.또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우리 청소년들이 도시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은 문화생활이나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고 그 꿈을 실현해 창의적이고 바른 성인으로 자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이…

    당진시대
  14.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저소득층 40가구에 전한 사랑의 먹거리

    …진항만항운노동조합 당진현대연락소(소장 박경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달 28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에 8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당진현대연락소는 매달 조합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모…

  15. 2019.01.07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멘무샤 당진읍내점 이미정 점주

    …아로 승무원을 그만뒀다가 재기를 결심했다. 이 점주는 “시장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라면 전문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들었다”며 “또한 라면이 식사 혹은 간식으로 먹을 수 있고, 사람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일본 라면집을 개업하게 됐다”고 …

  16.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 배구 관람 다녀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의 건전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남자 프로배구를 지난달 16일 관람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안전교육에 참여한 후 인천의 계양체육관을 방문해 대한항공 점보스와 OK저축은행 팀의 배구경기를 관람했다. 활동에 참가한 탐동초 이성민·민동…

  17.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청소년 위한 프로그램 마쳐

    …사업을 종료했다.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하반기 동안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해 창의수업과 스피치, 바이올린 수업, 기지시줄다리기 체험 및 크리스마스 칸타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에 작은 전시회 발표를 개최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

  18. 2018.12.29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페스티벌 및 찾아가는 노래교실 진행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가 신평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야놀자 청소년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지난 22일 신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야놀자 청소년 페스티벌은 ‘야밤에 청소년 다 같이 놀자’라는 뜻의 함축어로, 신평고 학생들이 2018년 신…

  19. 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성희 수석부회장, 국민훈장 수상

    … 과정에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우리 소원은 하나”라며 “한반도의 번영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9월 평양공동선언’의 합의사항을 차근히 이행해 나갈 때 우리는 평화와 번영의 터전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2019년은 3…

  20.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원에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고민해야 한다. 박은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특화된 골목을 통한 보행거리를 조성해야 한다. 특히 상권이 살아야 원도심이 살 수 있다. 원도심 상인들을 위한 지원제도가 필요하다. 또한 원도심을 중심으로 인근에 많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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