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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5건
기간
1993—2026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63 / 102쪽

  1. 2009.07.13 · 환경·안전 · 우현선

    석문개발위, “언로딩 펌프식 환경피해 우려” 중단 촉구

    …하 토공)가 매립토 확보를 위해 배사관(언로딩 펌프식)을 설치해 석문면 주민들이 환경피해가 우려된다며 설치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언로딩 펌프방식은 준설토를 해수와 함께 압송해 매립지에 유송, 투기 매립하는 매립토 확보 방식 중 하나로 배사관 파열사…

    당진시대
  2. 2009.07.06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 - 중흥지구대 초대 지구대장 이형우 경감] “항상 경찰헌장 명심하며 근무”

    …철 앞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 충남건설기계지부의 파업이 있었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지구대 개소식을 앞두고 손님맞을 준비하랴, 업무파악하랴. 당진에서도 중흥지구대 관할 지역은 교통사고도 많고 치안수요가 커서 책임감이 막중합니다.” 이형우 지구대장은…

  3. 2009.06.29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홍광철 합덕성당 주임신부] “종교를 뛰어넘는 지역화합축제”

    … 받았다. 11일 열린 성체거동은 신자들에게는 성체신심을 함양시키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문화를 재현해 계승한다는 취지로 치러졌다. 지역화합의 음악회 ‘풍악을 울려라!’의 전야제로 열린 음악회에는 지역의 성당 성가대와 온누리 합창단, 군립합창단, 정토사…

  4. 2009.06.22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 왕매실로 건강한 여름을!

    …자란 매실나무에는 왕매실이 주렁주렁 열렸다. 순성매실영농조합법인과 면내 주민들이 약 1만여 그루에서 매실을 수확 중이다. 순성면 일원에서 생산되는 매실은 대부분 도시민들에게 직거래로 판매되며 남은 수량은 엑기스로 만들어진다. 올해 생산한 매실은 1㎏당…

  5. 2009.06.22 · 인물·동정 · 김창연

    군내 로타리크럽 회장단 취임 인터뷰

    …록 기틀을 다져 나갈 겁니다. 로타리안으로서 참된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고대로타리를 알리는 기회도 함께 만들겠습니다.” 고대로타리클럽은 창립 1주년을 맞이한 신생클럽 중 하나다. 2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손종선 회장은 임기기간동안 회원증강…

  6.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적군아군 구분않는 적십자정신으로 봉사 실천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구호활동이 가능하다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죠.”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걱정없이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급식차량의 덕이다. 김경남 재난안전분과장의 말에 따르면 40분이면 …

  7.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 전원마을조성으로 아미산 자락 사라질 위기

    …·공동체 분열 우려 대규모 전원마을 조성사업으로 인해 아미산 자락 야산 하나가 통째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이로 인해 아미산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소쩍새 등을 비롯한 동식물과 사업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상수리나무, 소나무 등 총 3천여…

  8.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④ 합덕읍 창정리 향나무

    …한다. 그중 향나무는 단 두그루. 합덕읍 창정리에 위치한 향나무가 그중 하나다. 약 130여년의 수령으로 추정되는 이 향나무는 창정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마을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이 향나무는 특이하게도 쌍간의 형태를 띄고 있어 마치 두그루의 …

  9.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했으나, 국토해양부의 압력에 의해 말을 못한다면 그 책임을 지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한 주민대표인 도의원, 군의회의원…

    당진시대
  10. 2009.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산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세입자 신분의 원주민들 피해 이어져

    … 전혀없이 내쫓길 위기 놓여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구간인 송산면 가곡2리 주민들의 보상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주통보를 보내 정착금 및 보상금 문제가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초 세입자로서 보상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주민들이 남아…

    당진시대
  11.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중앙지구대 순찰 동행취재] “청소년·학부모 흡연 심각성 못느껴”

    …. 빈집보다 어두운 주차장, 공터에 학생들 모여 아이들이 도박을 한다고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됐던 장소는 길가와 인접하지만 눈에 잘 띄이지 않는 곳으로 빈집이었던 공간을 텃밭으로 땅주인이 일군 듯 했다. 담장은 2m가 채 되지 않아 담을 넘어가는 것이 …

    당진시대
  12.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1] 송산면 도문리 능안 ‘이의무 신도비’

    …기의 묘가 자리 잡고 있다. 덕수이씨 문중의 묘인 능안은 오래전부터 지역주민들의 쉼터가 된 곳이기도 하다. 예부터 지역민들의 학창시절 즐겨왔던 소풍지였던 능안은 최근 들어 급속도로 산업화되어 가고 있는 송산면에서 유일하게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고…

  13.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준비된사람 - 김후각

    …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예컨대, 자신이 군수가 되고 시장이 된다면 주민들과 손잡고 어떻게 지역을 디자인 할 것인지에 대한 청사진이 있어야 한다. 준비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자란 첫째, 철저한 자기반성과 성찰 그리고 자기관리가 확실하게 정립되어…

    당진시대
  14. 2009.04.27 · 산업·경제 · 김창연

    “농업지원은 줄고 농사일 점점 힘에 부치니…”

    …모판에서 모를 길러 옮겨심기를 하면 유리한 농작물이 많다. 벼도 그 중 하나. 볍씨를 뿌린 모판을 못자리에 늘어놓고 비닐을 덮어 냉피해를 입지 않도록한 뒤 마을 주민들은 하루일과의 피곤함을 씻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한상가득…

  15.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선로 건설기술 충분, 대안노선에‘파란불’

    …. 바다 위 철탑은 아래에 박아놓은 파일 길이만 40m에 이른다. 철탑 하나를 만드는데 32억원이 들어갔다고 한다. 한전 해외사업처 류인진 차장은 “영흥화력-신시흥변전소 간 해상선로는 서해를 통과하는데 이 구간의 철탑 중 항상 바다에 잠겨 있는 철탑은…

    당진시대
  16. 2009.04.20 · 정책·행정 · 김창연

    “돼지갈비로 시작, 마무리는 냉면”

    … 삼겹살, 목살, 갈매기살, 곱창, 족발, 돼지껍데기까지. 돼지고기는 뭐하나 버릴 것 없는 음식으로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 이 중에서 양념갈비는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편가네 갈비는 예산…

  17. 2009.04.06 · 문화·교육 · 우현선

    봄나들이 당진으로 오세요

    …을 상징하는 줄나가기는 짚 3만속을 사용해 만든 40톤의 줄을 관광객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줄제작장에서 시연장으로 이동하는 것. 시연장에 도착한 암룡과 숫룡, 두쌍의 줄에 비녀장이 끼워지고 나면 비로소 줄을 다리기 시작한다. 용의 결혼을 상징하는 줄다…

  18. 2009.03.30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강명규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세계로 뻗어가는 기지시줄다리기”

    …통해 당진군 군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주민들의 단결과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여해 이뤄지는 대규모 놀이다. 과거에는 기지시 시장 상인들과 송악면 일대의 …

  19.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힘든 세월 지나면서 떠오르는 생각들 - 이민선

    …리고 이 모두를 이끄는 리더그룹들은 이 시점에서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뻔한 우문이지만 각자 자기분야에서 성실하게 자기몫을 해내는 것이 현답일 것이다. 웬만큼 아파서는 그냥 참고 말텐데 모처럼 찾은 의사의 반응이 순번에 따라 손님한명 빨리 내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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