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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9건
기간
1993—2026

1,359건 · '소중 우리' · 최근 기사부터68 / 68쪽

  1.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 강했습니다. 아마 곧 본격적인 재개발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당진은 자원이 부족한 편이다보니 서비스산업에 치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관광지로 개발해야 한다는 뜻이죠. 삽교천에서 행담도, 한진,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도비도로 이어…

    당진시대
  2.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재호 일간뉴욕 발행인

    …는 각오로 사직서도 없이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그 와중에서 그가 가장 소중하게 간직한 것은 아버지의 친필원고였다. 한국의 저명기자에서 미국의 막노동꾼으로 인생의 전환을 맞는 최초의 10년은 그에게 쓴약 같았다. 그러나 그 생활이 자신을 터지게 하고,…

    당진시대
  3.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는 각오로 사직서도 없이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그 와중에서 그가 가장 소중하게 간직한 것은 아버지의 친필원고였다. 한국의 저명기자에서 미국의 막노동꾼으로 인생의 전환을 맞는 최초의 10년은 그에게 쓴약 같았다. 그러나 그 생활이 자신을 터지게 하고,…

    당진시대
  4.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 무엇이든 그가 바라는 것 한가지만을 가지도록 한다” 노예는 그 유서를 소중하게 간직하였음은 물론이고 이제 자기가 물려 받게 될 주인의 재산을 한푼도 축나지 않게 잘 간수하였던 것이다. 며칠후 급보를 받고 예루살렘에서 달려온 아들에게 노예는 유서를 내…

    당진시대
  5. 1995.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5년 타향살이 끝에 얻은 제2의 고향-삼성전자 당진총대리점 김억 씨

    …공통분모 한가지라도 찾아질 때 훨씬 관계는 수월해지고 대화도 풍성해지며 우리 한국인에겐 같은 고향 사람이라는 사실만큼 믿음가는 요소도 없기 때문이다.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가전제품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억(49세)씨는 그런 의미에서 외로운 사람이었다. …

    당진시대
  6.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년에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당진시대
  7.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당진시대
  8.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지만 음식의 맛을 내주고 또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다하듯이 지금 바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려먹고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야 할 때라고 본다. 이석환씨! 이석환(47세)씨는 합덕도리 이장을 세번째 역임하는 사람으로 부락일을 열…

    당진시대
  9.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전에 참여한 바 있다. 주로 현대문명의 개발에 자취를 잃어가거나 퇴색된 우리고향의 본래 모습을 찾아 화폭에 담아온 박씨는 이번 개인전에서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원의 풍경을 그린 작품 22점을 선보이고 있다. “묵묵히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는 우…

    당진시대
  10.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김광규

    …19 특집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김 광 규 4.19가 나던 해 세밑 우리는 오후 다섯시에 만나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불도 없이 차가운 방에 앉아 하얀 입김 뿜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무엇인가를 정치와는 전혀 관계없는 무엇인가를 위…

    당진시대
  11.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단체장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정치를 획기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군민들의 관심이 크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인물을 선택해야 할까. 그 첫째기준은 우선 중앙당이나 행정부로부터 지방분권을 실행할 수 있는 소신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 두…

    당진시대
  12.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단체장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정치를 획기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군민들의 관심이 크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인물을 선택해야 할까. 그 첫째기준은 우선 중앙당이나 행정부로부터 지방분권을 실행할 수 있는 소신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 두…

    당진시대
  13.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 느끼게 됐다’는 주민도 84명(27.1%)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는 점은 바로 이 친밀감인데 지방정치가 주민과의 끊임없는 의견교류속에 원할하게 수행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지역언론에 대한 친밀감을 갖고 자유로이 의견개진을 할 수 있어…

    당진시대
  14.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당진시대
  15.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리는 사람도 많구.” ‘옛날에 자기집 앞 쓸고나면 골목도 청소하곤 하던 우리네 인심이 이렇게 각박해졌나’하는 듯 김병일씨는 쓸쓸한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 그 쓸쓸함은 각박해진 인심탓만은 아니다. 4남 1녀를 낳고 그저 열심히 둘이서 일하며 살아왔는데 …

    당진시대
  16.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철회는 당진군민의 자랑스러운 승리

    …업화로 빚어진 공해로 나타난 지구상의 변화가 아닌가 저으기 걱정스럽다. 우리나라의 경우 강우량이 부족해 수량이 줄어들고 여기저기 계획없이 세워진 공장에서 쏟아내는 폐수로 강물과 바다는 더러워질대로 더러워져서 물고기는 죽어가고 생태계의 조화는 점차 파괴…

    당진시대
  17.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쇠도 불속에서 단련해야 하듯이 자연의 조건없는 혜택에 감사하며...가난과의 힘겨운 한판 쓰러졌다가 일어나고, 다시 쓰러졌다 일어나는 거듭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오뚜기 인생이라고 한다. 칠도팔기의 삶이라고. 합덕읍 원석우리…

    당진시대
  18.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과감하게 목재 비닐하우스를 짓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훗날 면천지역을 우리나라 중부권에서 최초로 비닐하우스 시설원에 농사의 시배지가 되게 한 소중하고 역사적인 첫삽이었다. 아울러 이것은 젊은 학도와 농군의 개척정신이 만들어낸 값진 작품이기도 했다. …

    당진시대
  19.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 그리고 그것은 그가 그림을 그려온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자연과 인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개인적인 창작의 자유를 주장하기에 아직은 사회적인 짐이 너무 많습니다” 그는 사실은 이런 자기항변으로 늘 가슴속에서 끓고 있는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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