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당진YMAC는 밥으로 청소년과 소통함으로서 이들이 엇나가지 않고 올바른 길로 걸어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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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당진YMAC는 밥으로 청소년과 소통함으로서 이들이 엇나가지 않고 올바른 길로 걸어갈 수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남산은 당진에 지사를 두고 지역과 함께 하기 시작했다. 노무법인 당진지사(지사장 임동환)가 처음 지역에 나눔을 전한 것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기탁하면서부터다. 노무법인 남산(대표 정규형) 본사에서도 지속적인 사회 환…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숙미가 느껴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연기에 목마른 청춘 서지원 씨가 처음 배우를 꿈 꾸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다. 장래희망을 적는 란에 한 가지 직업을 써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 번 뿐인 인생을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업혁명의 발상지 영국에서는 지난 4월 21일 135년 만에 처음으로 24시간 동안 석탄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생산했다.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증기기관을 개발했던 영국이 지난 2015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 위해 왔다가 어렸을 적 살았던 바닷가가 떠올라 장고항리로 이사했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때는 공기가 맑았지만 지금은 환경이 많이 악화된 것을 느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정 많은 이웃과 지역 공동체는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문화입니다. 지금은 가족들…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우연히 뜯어 본 편지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그렇게 펜팔을 주고받기 시작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날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의 시작이었고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가 지금까지 22년 간 연극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발판이 됐다. 처음 그가 직장인 연극동아리를 찾았을 때 극단 공감의 정주희 상임연출은 “여기는 탤런트가 되려고 오는 곳이 아니다. 탤런트가 되고 싶으면 나가라”고 말했단다. 그는 마음을 단단히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6일 국수봉에서 유교, 불교, 민속신앙 순으로 당제를 올리며 축제가 시작됐다. 기지시리 흥척동 대동우물에서는 용왕제가, 기지시리 장터에서는 시장기원제가 진행됐다. 7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구자동 예능보유자가 문화유산헌장을 낭독했으며 유…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8.7km를 42분 19초로 완주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이 선수는 “단체로 우승을 한 적은 있지만 개인 우승은 처음이라 기쁘다”며 “첫날부터 우승을 거둬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혹독하게 훈련에 임하다 보니 좋은 성과…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 평택시와 충청남도 당진시의 경계를 표시하는 서해대교 도로표지판 설치로 시작된 첫 도계분쟁 당시 헌법재판소는 기존의 해상경계를 인정하며, 당진시의 손을 들어줬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을 둘러싼 두 번째 도계분쟁이 일고 있는 이번에도 역시 헌법재판소…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무에서 나오는 매실을 좀 더 가치 있게 팔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평균나이 76세의 20여 명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터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사회적 양극화 현상과 실업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이때 사회적기업의 성공은 이런 사회…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콘텐츠의 하나로서 발전함은 물론 세계에 널리 알려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민초들이 짚, 삼베, 칡넝쿨 등을 엮어서 소규모로 시작한 줄다리기가 500년의 숨결을 간직한 채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이자 전 세계의 인류무형 유산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정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발전하고 있는 당진에서 새롭게 한의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젊기 때문에 환자를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젊은층의 근골격계 질환을 책임지고 싶습니다.” 의료봉사로 굳힌 한의사의 꿈…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어 나가는 데 이 자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임희정: 7~8년 전, 처음 당진에 정착했을 때와 지금은 너무나도 많이 달라졌다. 계속 바뀌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현재 과도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살아가기에 아직은 부족하지만 앞으로 많은…
2017.03.17 · 지역사회 · 이영민
…보상을 요구하는 간접강제 신청은 당진시가 승소한 상태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공방 폐수수탁처리업체 리켐스는 공업용 폐수를 수거 및 처리하는 시설이다. 현재 원당동 하수처리장 일원에 5198㎡의 규모(하루 25만L 처리)로 입주를 추진하고 있다. 리켐…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게 나라냐? 이는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주최의 촛불집회에서 처음으로 나온 구호다. 박근혜정권의 집권동안 사드배치, 메르스, 한일위안부합의, 국정역사교과서, 세월호,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 등 실정과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의 발각으로 이 나라의 …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등 채소 농사를 짓던 그는 야생화를 키우던 처남의 권유로 야생화 농사를 시작하게 됐다. 야생화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그는 혹시라도 실패해 도움을 준 처남에게 해가 될까봐 마음을 먹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김 씨는 야생화 농사를 시작하기 전…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아파트 공동구매 박람회에서 미세먼지 방충망 브랜드인 코렌아트를 처음 알게 됐어요. 비염으로 고생하던 아이에게 딱이었죠. 저와 같은 아이를 둔 부모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코렌아트를 개업하게 됐죠.” 기능성 방충망을 경험하세요 코렌아트…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때는 물리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러한 이 강사가 경기도 평촌에서 요가에 처음 입문하게 됐다. 지금처럼 요가가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1992년, 이 강사는 동네에 자리한 요가학원의 간판을 보게 됐다. 단순한 궁금증으로 요가학원에 등록한 그는 요가를…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해 뜨는 포구 왜목마을’이라고 새겨, 나름대로 왜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왜목마을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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